직장이 이런겁니까??

ㅠㅠ,슬픔니다..2004.10.15
조회652

오늘은 .........기분이 매우 별로네요~~!!

나름대로 열씨미 삽니다...항상 노력하고..웃으며 살려고....

충고좀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 직장에 들어온지..이제..막 5개월~!!

한번도 해외를 다녀온적도...없구요..공항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구요..

무작정 여행사라는 곳을 입사 했습니다...

돈이 많이 궁했죠...잼있을거라고 생각도 했구요...할수 있을거란 자신감도 있었거든요...

첨엔 많이 헤매고....실수도 하고...그래도 웃으면서 일하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직원이 없어서..직접 사장님밑에서 배웠거든요............

된장.....감춰도 되는거 안감춰도 되는거 다 들키게 되더군요..

울 사장님....자기 맘에 안들면 말할가치도 없다고 그러더군요..

월급...들으면 기절합니다...식대 포함..65만원..~!!

12월달에 5만원 올려준답니다..

눈치보입니다..엄청.....나름대로 열씨미 하거덩요...

오늘은 제 친구한테..카운셀링을 좀 했습니다......

된장.........답이 안나옵니다......

어찌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