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 일주일 전쯤에 미리 체크하세요..^^

웨딩플래너 룡2004.10.15
조회1,399

^^

안녕하세요...웨딩플래너 룡입니다.

저도 요즘 본식을 체크하느라 넘 정신이 없는데..

오래간만에 이곳에 왔는데...

이제 여성만 이곳을 사용하게 되었네요..

그래서 동생 아디로 들어왔네요..

예식 10일 정도 전에 알아두면 좋으실 듯 해서요..

요즘 가장 예식이 많을 때잖아요..^^


결혼 전 해야할 것들...


결혼 전 해야할 것들에 대해 서 조금 알아볼까 합니다..

우선은 보통 예식장 10일정도 전에 하객수에 대한 지불보증이 확정하게 됩니다.

식사에 대한 낭비를 줄이기 위해 어느정도 하객분들을 예상해야겠죠?

그다음 하실 사항은 여행사에 연락해서 항공권과 호텔 예약 사항을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

전에는 가능하다고 했지만 당일날 항공편이 없거나 룸 예약이 안됐다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신혼여행 가실 때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잖아요..^^

또한 가서 무엇을 할건지 미리 여행 가방을 천천히 싸두세요..

바다에 들어가시는분은 수중용 방수 카메라를 꼭 준비하세요..

호핑투어때 없으면 넘 아쉽거든요,,^^그리고 비키니 수영복도..다 비키니 입어요..^^

우리만 신경쓰지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답니다...^^

패백음식이 제대로 주문됐는지. 그리고 혹 액자 전시를 하실 경우 준비가 되었는지는 1주일 정도 여유를 갖고 알아보세요.. 촬영팀은 언제까지 올지도 미리 알아두시면 당일날 곤란하지 않습니다.  가봉을 하실 때 전에 촬영때 만난 헬퍼분이 좋았으면 그분이 가능한지도 확인하시고 촬영때 불편했으면 그분말고 다른분을 원한다고 얘기하세요..

그리고 수모라고 하는 예식장에서 폐백 도우미 분이 계십니다. 이분이 안계신곳도 계신데..

그럴 경우 핼퍼분께 도움을 청하면 챙겨주십니다.

아~ 두분께서 같이 건강검진을 받으시는 것도 잊지마세요..



이제 예식당일이네요.

예식당일 접수를 받아주실 분을 미리 정해두심이 좋을 듯 합니다.

당일날 누군가 하겠지라 생각하시는분이 의뢰로 많으신데..

미리 어르신과 말씀을 나누어서 알아두시면 당일날 곤란해 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주례선생님께 다시 한번 연락을 드려 축복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면 더 좋겠죠?

당일날 사회 볼 친구와 도우미 (신부 도우미 : 예식 당일 신부님이 많이 긴장을 하십니다. 미용실부터 함께 해서 신혼여행지까지 함께 해줄 친구를 꼭 미리 말씀해두세요. 물론 친한 친구가 해주겠죠?? 신랑 도우미 : 신랑의 친구로 식장에서 신혼여행까지 신랑 신부와 함께할 수 있도록 운전 가능한 친구에게 부탁하세요. (신행가방에서부터 여러 가지 가방도 함께 챙기도록 미리 말씀해두세요..그냥 다 맏기세요..^^, 가장 중요한 공항까지 안내도 부탁, 다녀와서 술한잔 사면 끝. )


한 30분전에 친구분께. 촬영팀이 잘 도착했는지. 폐백음식이 잘 도착했는지

주례선생님께서 잘 도착했는지. 정도 확인하면...준비 끝.

이제 예식홀에 들어가는 일만 남았네요...^^

절대 긴장하지 마시고 행복한 추억만 생각하세요...^^


물론 알고 계신 사항이겠지만...한번정도는 꼭 확인하세요..^^

 

 

결혼 축하드립니다..행복한 결혼 되세요..

다른 궁금한것은 제 싸이 홈피 아시죠??

www.cyworld.com/iskysky99

싸이에 OK웨딩클럽을 검색하시면 까페정보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가장 추억에 남는 예식이 되도록 ......

지금은 조금 힘들겠지만.... 돌아보면 아름다운 추억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