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 없다는 개념은 안 맞는것 같습니다. 보통의 성인 남자라면 자기 가정이 생기면 나름대로의 책임감과 사명감이 생깁니다. 내 가정이라는 이 작은 울타리를 지키기 위해서요 그런데 남편분은 근본이 잘못된것 같군요 어릴때 부터 시부의 행실을 보고 그대로 자랐으니 안하고 싶다고해도 보고 자란건 어쩔수 없답니다. 그피가 어디 가겠어요? 그리고 님두 애기한테 그러지 마세요 너 없으면 나 갈텐데... 라는 그말... 애가 못 알아듣는줄 아시겠지만 애기들 다 느낍니다. 그말이 나중에 애한테 상처가 되서 성인이 되서도 그 아픔 간직하고 삽니다. 술만 먹으면 그런다면 어쩔 도리는 없지만 병원의사와 상의해서 님 입원하세요 이것저것 병명 붙여서 남편분한테 의사샘이 상담조로 겁주는거에요... 6인실 이상은 의료보험으로 혜택 받으니깐 몇일 입원한다고 해서 얼마나오진 않습니다. 아님 진지하게 남편분과 얘기 해보시던가요
철이 없는게 아니라 무책임하네요
철이 없다는 개념은 안 맞는것 같습니다.
보통의 성인 남자라면 자기 가정이 생기면 나름대로의 책임감과 사명감이 생깁니다.
내 가정이라는 이 작은 울타리를 지키기 위해서요
그런데 남편분은 근본이 잘못된것 같군요
어릴때 부터 시부의 행실을 보고 그대로 자랐으니 안하고 싶다고해도
보고 자란건 어쩔수 없답니다.
그피가 어디 가겠어요?
그리고 님두 애기한테 그러지 마세요
너 없으면 나 갈텐데... 라는 그말...
애가 못 알아듣는줄 아시겠지만 애기들 다 느낍니다.
그말이 나중에 애한테 상처가 되서 성인이 되서도 그 아픔 간직하고 삽니다.
술만 먹으면 그런다면 어쩔 도리는 없지만 병원의사와 상의해서 님 입원하세요
이것저것 병명 붙여서 남편분한테 의사샘이 상담조로 겁주는거에요...
6인실 이상은 의료보험으로 혜택 받으니깐 몇일 입원한다고 해서 얼마나오진 않습니다.
아님 진지하게 남편분과 얘기 해보시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