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1달이 지났어요,, 해야 할 날이 되는데 안하길래,, 자꾸 불안하게 느껴지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제일 친한 친구에게,, 부탁해서,, 그 친구 남친에게 부탁해서 임신테스트하는거 샀어요,,
근데,, 맞다고 나온거예요,,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말했어요,, 근데,, 제가 예전에 했던 거짓말때문일까요,,? 그 말을 안믿는거같아요,, 전 어떠케 해야할까요,, 병원가는게 너무 두렵고,, 애를 낳자니,,
미혼모가 되고,, 너무 괴롭고 힘드네요, 이럴땐 어떠케 해야할까요,, 예전부터 잡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1달이 지난 후 지금은,, 잡고싶은마음은 조금 사라졌는데,, 임신이라니,, 잡아야할까요,?
헤어지고 나서,, 사귀자는 남자들은 많았는데,, 못잊어서,, 사귀지 못했어요,,
그런데,, 정말 1달후에,, 돌아오기로 한 남자가 잇었어요,, 기다리려고 했는데,,
임신이라네요,, 돌아올 남자는 제가 차면 되지만,, 임신 시킨 남자는,, 어떠케 해야하나요,,
돌아올 마음은 없어보이는데,, 왜 남자들은,, 다 그런말은 하는 지 모르겠어요,,
엄청사랑한다고,, 우리 결혼하자고,, 우리 잘살자고,, 너 없인 못산다고,, 잘하겠다고,, 눈물 안흘리게하겠다고,, 모든거 줄 만큼 사랑한다고,, 상처같은 거 너한테는 안준다고,, 내가 좋다고 할땐 언제고,, 갑자기,, 싫어졌다는 이유로,, 헤어지는 게 남자인데,, 여자들은,, 무슨 이유인줄도 모르고,, 차이고,, 그 남자를 또 기다리는게,, 여자인데,, 왜 여자들만 이래야하나요,, 남자들은,, 후회할꺼면서,, 나중되면,, 후회하면서,, 왜 헤어지려고 하는지 ,, 정말 이해가 안가요,, 여자들은,, 그거 알면서도,, 그 사람믿고,,
또 같은 상처받고,, 정말 남자들은,, 왜 그런말을,, 반복하는건가요,, 정말 바보같아요,,
믿는 나도 바보지만,, 왜 바보하면서,, 여자 힘들게 할꺼 알면서,, 처음엔 사랑한다고,,
그렇게 말해놓고,, 왜 헤어지자는 건지,, 모든거 줄 만큼 사랑한다고 해놓고,, 왜 버리는지,,
왜,, 그렇게 당해야하는건지,, 그래도 내 남친은,, 임신시키면,, 다시 돌아올 줄 알았어요,,
근데,, 남자들은 다 똑같아요,, 자기 마음에서 떠나면,, 임신해도,, 돌아오지 않고,,
사랑했던 사람이라도,, 돌아오지 않는다는것을 알면서,, 다시 기다리는 게 여자인데,,
그 남자는 모르죠,, 그 여자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죠,, 잡아주기를 원할지도 모르는 여자에겐,,
그게 얼마나 고통스럽고 괴로운 일인줄은 모르나봐요,, 정말 노래가사처럼,, 모든걸 다주면,,
실증내는게 남자래요,, 노래가사에 나오더라고요,, 근데,, 그게 정말 맞는거 같아요,,
달라고해서 주면,, 실증나서 헤어지자고 하고,, 질렸다고 헤어지자고 하고,,
그렇게 많은 시간을 같이 했는 데도,, 왜 헤어지자는 건지,, 남자들은,, 왜 이리도,, 질려하고,,
여자를 힘들게 하는지,, 군대가도,, 기다릴 수 있는 여자 많은데,, 왜 군대가기전에 헤어지려고 하는지,,
정말 이해 안하요,, 정말,, 이제까지 이렇게 오래사귄것도 처음이였지만,, 정말 사랑한것도 처음이였어요,, 처음엔,, 그 남친을,, 그 전 남친 잊으려고 사겼는데,, 점점 시간이 갈 수록,, 좋아지게 되고,,
호감가고,, 그래서,, 정말 좋아하고,, 사랑했는데,, 여자들은,, 처음엔,, 누군가 잊으려고 했던 사랑이,,
진짜 사랑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지 않은사람도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사랑으로 발전했는데요,, 정말 그 사람이랑 200일까진 하루도 안빼놓고 만났었는데,,
200일이 지나고 나서부턴,, 싸움도 많이지고,, 자꾸 안조은일만 일어났어요,,
그래서,, 조금 횟수를 줄여갔죠,, 근데,, 헤어지자는 말을,, 몇번했을때,, 제가 잡았어요,,
너무 좋아해서,, 잡고,, 정말 힘들게 버텼는데,, 300일 좀 지난 어느날,,
제 남친이 일하는데 쉰다고해서,, 집에 놀러갔어요,, 노는데,, 원래는,, 저도 술을 마시러 가기로 되있었는데,, 못가게 하더라고요,, 근데,, 그때 마셨던 오빠들한테 물어봤어요,, 근데,, 제 남친이 일하는 여자들 2명정도 데리고 왔다는거에요,, 설마설마했어요,, 근데 맞더라구요,, 정말 그땐 조금 실망했어요,,
그래도 조아하니깐,, 사랑하니깐,, 참았어요,, 근데,, 몇일 뒤에 말하더라구요,, 헤어지자고,, 원래 술마시러 가는 날 말하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 때 말하지 그랬냐고 했더니,, 그 때말하면,, 또 잡을까봐,, 만나서는 말을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한 1주일 지났는데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편지를 써서,, 그 사람 일하는데 찾아가서,, 편지 전해주고 왔어요,, 근데 그날 저녁에,, 메신저에서 말하는데,, 제 편지를 읽다가 도중에 찢었다고 하더라구요,, 제 마음은 정말 덜컹했어요,,
솔직히 그랬을꺼라는 예상을 못했거든요,, 근데,, 정말 화가나더라구요,, 그래서,,
사귀자고 했던 남자들에게,, 알겠다고 그랬어요,, 근데,, 여자 문제가 복잡해서,, 1달만 시간을 달라고 하는 시간중에 임신 소식을 접한 저는,, 어떠케 해야할까요,, 정말 마음이 답답하네요,,
그 사람은,, 사실을 말해도,, 믿지 않겠다고,, 그러네요, 그러는 저는 어떠케 해야하나요,,
정말 어떠케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사이도 조은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정말 주위사람들이 결혼하겠다는 소리까지 했어요,,
근데,, 제가,, 그 사람이랑 사귄지,, 300일이 좀 넘어서였을까요,,?
갑자기,, 메신저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갑자기 왜 그러냐고,, 그러면서,, 물어보게 됐는데,,
그냥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는 오빠들,, 아는 남자애들에게 물어봤어요,,
그냥이라는 뜻은,, 제가 지겨워진거래요,, 제가 질린거래요,,
처음엔 잡으려고,, 정말 별 수를 다 써봤습니다,,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했더니,, 안되겠데요,,
그래서 임신했다는 이야기를 해봤어요,,
그랬더니,, 잡으려고 하는거면,, 그러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잡으려는것보다는,, 제가 그런 증상이 있었거든요,,
그러다가,, 2~3일지난후에,, 힘들다고,, 보고싶다고 그러는거예요,, 전화도 해달라고 하고,,
그래서,, 사람들은,, 잊으라고,, 하고,, 또 갑자기 왜 그러냐고 그러고,,
그 사람에게 욕도 했어요,, 근데,, 아직도 제게는,,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전화해달라고 하면,, 해줬어요,,
그렇게,, 1달이 지났어요,, 해야 할 날이 되는데 안하길래,, 자꾸 불안하게 느껴지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제일 친한 친구에게,, 부탁해서,, 그 친구 남친에게 부탁해서 임신테스트하는거 샀어요,,
근데,, 맞다고 나온거예요,,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말했어요,, 근데,, 제가 예전에 했던 거짓말때문일까요,,? 그 말을 안믿는거같아요,, 전 어떠케 해야할까요,, 병원가는게 너무 두렵고,, 애를 낳자니,,
미혼모가 되고,, 너무 괴롭고 힘드네요, 이럴땐 어떠케 해야할까요,, 예전부터 잡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1달이 지난 후 지금은,, 잡고싶은마음은 조금 사라졌는데,, 임신이라니,, 잡아야할까요,?
헤어지고 나서,, 사귀자는 남자들은 많았는데,, 못잊어서,, 사귀지 못했어요,,
그런데,, 정말 1달후에,, 돌아오기로 한 남자가 잇었어요,, 기다리려고 했는데,,
임신이라네요,, 돌아올 남자는 제가 차면 되지만,, 임신 시킨 남자는,, 어떠케 해야하나요,,
돌아올 마음은 없어보이는데,, 왜 남자들은,, 다 그런말은 하는 지 모르겠어요,,
엄청사랑한다고,, 우리 결혼하자고,, 우리 잘살자고,, 너 없인 못산다고,, 잘하겠다고,, 눈물 안흘리게하겠다고,, 모든거 줄 만큼 사랑한다고,, 상처같은 거 너한테는 안준다고,, 내가 좋다고 할땐 언제고,, 갑자기,, 싫어졌다는 이유로,, 헤어지는 게 남자인데,, 여자들은,, 무슨 이유인줄도 모르고,, 차이고,, 그 남자를 또 기다리는게,, 여자인데,, 왜 여자들만 이래야하나요,, 남자들은,, 후회할꺼면서,, 나중되면,, 후회하면서,, 왜 헤어지려고 하는지 ,, 정말 이해가 안가요,, 여자들은,, 그거 알면서도,, 그 사람믿고,,
또 같은 상처받고,, 정말 남자들은,, 왜 그런말을,, 반복하는건가요,, 정말 바보같아요,,
믿는 나도 바보지만,, 왜 바보하면서,, 여자 힘들게 할꺼 알면서,, 처음엔 사랑한다고,,
그렇게 말해놓고,, 왜 헤어지자는 건지,, 모든거 줄 만큼 사랑한다고 해놓고,, 왜 버리는지,,
왜,, 그렇게 당해야하는건지,, 그래도 내 남친은,, 임신시키면,, 다시 돌아올 줄 알았어요,,
근데,, 남자들은 다 똑같아요,, 자기 마음에서 떠나면,, 임신해도,, 돌아오지 않고,,
사랑했던 사람이라도,, 돌아오지 않는다는것을 알면서,, 다시 기다리는 게 여자인데,,
그 남자는 모르죠,, 그 여자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죠,, 잡아주기를 원할지도 모르는 여자에겐,,
그게 얼마나 고통스럽고 괴로운 일인줄은 모르나봐요,, 정말 노래가사처럼,, 모든걸 다주면,,
실증내는게 남자래요,, 노래가사에 나오더라고요,, 근데,, 그게 정말 맞는거 같아요,,
달라고해서 주면,, 실증나서 헤어지자고 하고,, 질렸다고 헤어지자고 하고,,
그렇게 많은 시간을 같이 했는 데도,, 왜 헤어지자는 건지,, 남자들은,, 왜 이리도,, 질려하고,,
여자를 힘들게 하는지,, 군대가도,, 기다릴 수 있는 여자 많은데,, 왜 군대가기전에 헤어지려고 하는지,,
정말 이해 안하요,, 정말,, 이제까지 이렇게 오래사귄것도 처음이였지만,, 정말 사랑한것도 처음이였어요,, 처음엔,, 그 남친을,, 그 전 남친 잊으려고 사겼는데,, 점점 시간이 갈 수록,, 좋아지게 되고,,
호감가고,, 그래서,, 정말 좋아하고,, 사랑했는데,, 여자들은,, 처음엔,, 누군가 잊으려고 했던 사랑이,,
진짜 사랑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지 않은사람도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사랑으로 발전했는데요,, 정말 그 사람이랑 200일까진 하루도 안빼놓고 만났었는데,,
200일이 지나고 나서부턴,, 싸움도 많이지고,, 자꾸 안조은일만 일어났어요,,
그래서,, 조금 횟수를 줄여갔죠,, 근데,, 헤어지자는 말을,, 몇번했을때,, 제가 잡았어요,,
너무 좋아해서,, 잡고,, 정말 힘들게 버텼는데,, 300일 좀 지난 어느날,,
제 남친이 일하는데 쉰다고해서,, 집에 놀러갔어요,, 노는데,, 원래는,, 저도 술을 마시러 가기로 되있었는데,, 못가게 하더라고요,, 근데,, 그때 마셨던 오빠들한테 물어봤어요,, 근데,, 제 남친이 일하는 여자들 2명정도 데리고 왔다는거에요,, 설마설마했어요,, 근데 맞더라구요,, 정말 그땐 조금 실망했어요,,
그래도 조아하니깐,, 사랑하니깐,, 참았어요,, 근데,, 몇일 뒤에 말하더라구요,, 헤어지자고,, 원래 술마시러 가는 날 말하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 때 말하지 그랬냐고 했더니,, 그 때말하면,, 또 잡을까봐,, 만나서는 말을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한 1주일 지났는데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편지를 써서,, 그 사람 일하는데 찾아가서,, 편지 전해주고 왔어요,, 근데 그날 저녁에,, 메신저에서 말하는데,, 제 편지를 읽다가 도중에 찢었다고 하더라구요,, 제 마음은 정말 덜컹했어요,,
솔직히 그랬을꺼라는 예상을 못했거든요,, 근데,, 정말 화가나더라구요,, 그래서,,
사귀자고 했던 남자들에게,, 알겠다고 그랬어요,, 근데,, 여자 문제가 복잡해서,, 1달만 시간을 달라고 하는 시간중에 임신 소식을 접한 저는,, 어떠케 해야할까요,, 정말 마음이 답답하네요,,
그 사람은,, 사실을 말해도,, 믿지 않겠다고,, 그러네요, 그러는 저는 어떠케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