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싶었더니 타임지를 6개월금액으로 1년치를 보내준다네요~그래서 얼마냐고 했더니 한달에 14,400이랍니다. 음 그래서 사이트 물어보고 5분후에 전화달라고 했죠~바로 전화오더이다.~
그리고 무슨 사전인가 하고 다른 잡지를 보내준다고 하네요~또 공짜 좋아라 하고 영어공부도 할려고 바보같이 카드번호 알려줬드랬죠..그리고 5일날 결재가 되었습니다. 한달에 그렇게 14,400이라고 강조하드만은 15,560으로 12개월 할부로 끊어놨드라구여~전화했죠 왜 금액이 다르냐고~(그때부터 담당자였던 여자랑 통화가 안되고 항상 다른사람이 일을 처리하드라구여)그랬드니 금액 수정해준답니다.
그리고 제가 계속 카드승인내역 조회하니 지금까지도 그대로입니다.
그리고는 8일날 TIME지 왔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머 도움이 될거같지도 않고 쌓일거 같고 갑자기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죠..그래서 다시 전화를해서 해지를 하고싶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절대로~`절대로~`안된다고 강조를 합니다. 머 외국에 오더를 넣어서 1년치는 취소할 수도 없고 안그럼 자기네들이 돈을 물어줘야되나..머라나..
그래서 일단은 전화끊고 제 남동생한테 말해줬죠..(.그냥 제가 원래 싸우면 심장이 콩닥콩닥뛰고 말도 더듬거려서 괜히 당할거 같아서리..)그리곤 남동생이 전화해서 먼저 해지해달라고 하니깐 절대로 안된다고 하드만 나중에 난리난리 치니깐 6개월치로 줄여준다고 하더이다~어이가 엄썼죠~그래도 싫다고 전화를 했죠..그랬더니 왜그러냐고 알고 카드번호불러준거 아녔냐고 도리어 따지더이다~ㅡㅡ
그래서 소비자보호법 모르냐고~따졌죠..그랬더니 이상한 말로 둘러대길래 안그럼 내용증명보내고 신고할거라고 했죠..~맘대로 하랍니다.(그전에 인터넷 뒤지니 이렇게 하라고 하드라구여~)
그래서 그날 바로 내용증명작성해서 붙혔죠..
그리고 소비자신문고에도 글올렸더니 잘 해결되었다고 글이 올랐드라구여~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물었죠.. 잘 해결됐다는 의미가 머냐고 했드니 제가 TIME지 보는거랍니다. 지들맘대로..
그래서 따졌죠..난 해지한다고 했는데 이게 무슨 잘된거냐고 했드니 그렇게 할일없냐고~전화를 왜케자주하냐고 하더이다~ㅡㅡ;;
그리고 도저히 안되서 소비자보호원에 전화했드니 민원서 작성해서 보내라길래 보내놨습니다.
물어봤더니 길면 1달정도 소요된다고 하드라구여~해결나기까지..
정말 이런것도 경험이라면 경험이겠지만 이런 시국에 이렇게 해서 소비자를 등쳐먹는 업체들은 없어졌음 하는 바램입니다.
UPA라는 회사 신고해여ㅡㅡ;;
정확히 10월4일입니다. 오전에 핸드폰으로 전화가 왔더군요..'선생님~선생님~'하면서..
먼가 싶었더니 타임지를 6개월금액으로 1년치를 보내준다네요~그래서 얼마냐고 했더니 한달에 14,400이랍니다. 음 그래서 사이트 물어보고 5분후에 전화달라고 했죠~바로 전화오더이다.~
그리고 무슨 사전인가 하고 다른 잡지를 보내준다고 하네요~또 공짜 좋아라 하고 영어공부도 할려고 바보같이 카드번호 알려줬드랬죠..그리고 5일날 결재가 되었습니다. 한달에 그렇게 14,400이라고 강조하드만은 15,560으로 12개월 할부로 끊어놨드라구여~전화했죠 왜 금액이 다르냐고~(그때부터 담당자였던 여자랑 통화가 안되고 항상 다른사람이 일을 처리하드라구여)그랬드니 금액 수정해준답니다.
그리고 제가 계속 카드승인내역 조회하니 지금까지도 그대로입니다.
그리고는 8일날 TIME지 왔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머 도움이 될거같지도 않고 쌓일거 같고 갑자기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죠..그래서 다시 전화를해서 해지를 하고싶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절대로~`절대로~`안된다고 강조를 합니다. 머 외국에 오더를 넣어서 1년치는 취소할 수도 없고 안그럼 자기네들이 돈을 물어줘야되나..머라나..
그래서 일단은 전화끊고 제 남동생한테 말해줬죠..(.그냥 제가 원래 싸우면 심장이 콩닥콩닥뛰고 말도 더듬거려서 괜히 당할거 같아서리..)그리곤 남동생이 전화해서 먼저 해지해달라고 하니깐 절대로 안된다고 하드만 나중에 난리난리 치니깐 6개월치로 줄여준다고 하더이다~어이가 엄썼죠~그래도 싫다고 전화를 했죠..그랬더니 왜그러냐고 알고 카드번호불러준거 아녔냐고 도리어 따지더이다~ㅡㅡ
그래서 소비자보호법 모르냐고~따졌죠..그랬더니 이상한 말로 둘러대길래 안그럼 내용증명보내고 신고할거라고 했죠..~맘대로 하랍니다.(그전에 인터넷 뒤지니 이렇게 하라고 하드라구여~)
그래서 그날 바로 내용증명작성해서 붙혔죠..
그리고 소비자신문고에도 글올렸더니 잘 해결되었다고 글이 올랐드라구여~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물었죠.. 잘 해결됐다는 의미가 머냐고 했드니 제가 TIME지 보는거랍니다. 지들맘대로..
그래서 따졌죠..난 해지한다고 했는데 이게 무슨 잘된거냐고 했드니 그렇게 할일없냐고~전화를 왜케자주하냐고 하더이다~ㅡㅡ;;
그리고 도저히 안되서 소비자보호원에 전화했드니 민원서 작성해서 보내라길래 보내놨습니다.
물어봤더니 길면 1달정도 소요된다고 하드라구여~해결나기까지..
정말 이런것도 경험이라면 경험이겠지만 이런 시국에 이렇게 해서 소비자를 등쳐먹는 업체들은 없어졌음 하는 바램입니다.
잘 해결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