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네이트게시판 보면서 많은 생각에 씁쓸... 특히 결혼하신 여자분들... 남자분이 밖에서 다 바람피는줄 아나보다... 직장 다니면서...미혼이면서 제일 황당햇던 에피소드 알려주려 한다 의부증 의심되는 아주머니들.... 같은직장 1~3년 다니고 얼굴 매일 보는 사람들에게 며절 잘지내라고 안부문자 하나 보낼수 없는건지... 추석전날 이런일이 있었다.. 우리회사기사님중 한분..나이 35넘으셧고..이혼했는데 젊은 애인이 22살이다... 나 21살..택시콜업무 보고있고 일하는시간이 오후6시에서 새벽 3시까지... 남자친구는 없지만 임자있는 몸들에게 절대로 눈길한번 준적없다... 추석전날 문제가 된 저 아저씨한테 더도말고 덜도말고 문자 딱 한통 보냈다.. 내가 쉬는 날이였기에.. "아저씨 저 낼부터 셔요 얼굴도 못보고 인사도 못드렷네요~죄송해요 명절 잘보내세요" 이문자에 딴맘이 있어 보엿나??? -_-;;; 문자 그렇게 보내고 시골집에 내려와서 전부치고 송편만들고 열심히 일하고 새벽2시쯤 잠이들 찰나... 발신번호 제한으로 전화가 한통왔다.. 잠결에 확인도 안하고 받은지라.. "누구세요??" "야 너 누구냐??누군데 남의 서방한테 몬 문자를 보내??" "네??전화 잘못하신거 같은데요...저지금 자고잇었는데..." "야!!니가 낮에 문자보냈잖아!!얼굴도 못보고 간다고 니가 울서방 얼굴을 왜 보는데 너 모하는 년이니??" "예???무슨말씀을...한참 생각하다..아 xx기사님 폰을 간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니가 왜 울서방한테 문자질이냐고 -_-++" "저기요..말씀이 심하시네요...문자질이냐니요..저도 나이 있을만큼 있구요 댁 남편한테 관심 없어요 " 전화가 갑자기뚝 끊겼다....-_- 진짜 어이없었다...하려면 일찍이나 하지..새벽2시에 발신금지 해놓고 한다는 소리가 왜 남의 서방에게 문자질이냐니..ㅡ,.ㅡ 또 다시 뒤척이면서 잠이들 찰나...새벽3시30분쯤 되서 전화가 왔가.. 아씨..또 잠결에 받음.. "야 !!너 일하는 누구냐??이름이나 알자.." "저기요..몇살인데 나한테 꼬박꼬박 반말이니???나 니네 서방한테 관심없거던.. 그렇게 불안하면 아예 나가질 못하게 하던가!!" "이게 어디서 반말하고 지랄이야..싹수가 노란년이네..넌 어렸을때부터 서방질하라고 배웠니???" 아진짜 열이 받았다...열받아서 옆에서 친척언니들이 자는데도 불구하고 큰소리로 육두문자 날리며 욕을 하기 시작했다... '아이 18 자다가 별년 전화 다받네..니가 그지랄하니까 니네 서방이 니한테 관심이 없어졌나보지.. 나 xx택시회사 xx일하는 경리부 사원 xxx이고 나이는 21살이다 어쩔건데?? 너 짐 그기사님이랑 같이있냐??? 바꿔라 ㅡ,.ㅡ 울 과장님한테 이야기 해서 너랑 기사님 내 명예회손이랑 무고죄 협박으로 신고할테니까 알아서 하고 기사님 바꿔!!!" 기사님 바꾸라는 말에 은근슬쩍 변명을 하며 아니면 됏어 하고 끊는 그녀...ㅡ,.ㅡ 이건 내가 직장생활 하면서 당햇던거 세발의 피밖에 되지 않지만 제일 황당한 사건이라서 이야기 해드렷고... 직장생활 하면서 많이 느끼는 것이지만... 이런 여자들 은근히 많다..남자들도 많겟지만은...여자들은 더심한것 같다.,, 자신들도 사회생활 해봐서 잘 알진데.... 확인이나 생각도 안해보고 무조건 덤벼든다고 해야할까?? 아니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자체가 불순하게 살아서 그러는 것일까??? 네이트 게시판 보면 참으로 미세한 부분까지 의심에 의심을 한다... 그렇게 불안하면 남자들에게 사회생활 왜시킬까?? 또 직장동료가 안부문자 하나 싸이에 방명록 하나 남기는거까지 일일히 신경쓰고 또 싫어하는 이유가 무얼까??? 남자친구 있다는데 자기혼자만의 상상의 나래에 빠져 괜한 사람 정신병자로 몰고 가는 사람이 한둘이 아닌것 같고...쿠쿠쿠쿠 도대체 이러는 이유가 몰까??? 의심하지 않으면 자기 남자에 대해서 자신이 없나???ㅡㅡ?? ☞ 클릭, 주말 오늘의 톡! 나를 자기틀에 가둬두려고 하는 남자
여자분들...같은여자이지만..묻고 싶습니다... ㅡ,.ㅡ
참..네이트게시판 보면서 많은 생각에 씁쓸...
특히 결혼하신 여자분들...
남자분이 밖에서 다 바람피는줄 아나보다...
직장 다니면서...미혼이면서 제일 황당햇던 에피소드 알려주려 한다
의부증 의심되는 아주머니들....
같은직장 1~3년 다니고 얼굴 매일 보는 사람들에게 며절 잘지내라고 안부문자 하나 보낼수 없는건지...
추석전날 이런일이 있었다..
우리회사기사님중 한분..나이 35넘으셧고..이혼했는데 젊은 애인이 22살이다...
나 21살..택시콜업무 보고있고 일하는시간이 오후6시에서 새벽 3시까지...
남자친구는 없지만 임자있는 몸들에게 절대로 눈길한번 준적없다...
추석전날 문제가 된 저 아저씨한테 더도말고 덜도말고 문자 딱 한통 보냈다..
내가 쉬는 날이였기에..
"아저씨 저 낼부터 셔요 얼굴도 못보고 인사도 못드렷네요~죄송해요 명절 잘보내세요"
이문자에 딴맘이 있어 보엿나??? -_-;;;
문자 그렇게 보내고 시골집에 내려와서 전부치고 송편만들고 열심히 일하고 새벽2시쯤 잠이들 찰나...
발신번호 제한으로 전화가 한통왔다..
잠결에 확인도 안하고 받은지라..
"누구세요??"
"야 너 누구냐??누군데 남의 서방한테 몬 문자를 보내??"
"네??전화 잘못하신거 같은데요...저지금 자고잇었는데..."
"야!!니가 낮에 문자보냈잖아!!얼굴도 못보고 간다고 니가 울서방 얼굴을 왜 보는데 너 모하는 년이니??"
"예???무슨말씀을...한참 생각하다..아 xx기사님 폰을 간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니가 왜 울서방한테 문자질이냐고 -_-++"
"저기요..말씀이 심하시네요...문자질이냐니요..저도 나이 있을만큼 있구요 댁 남편한테 관심 없어요 "
전화가 갑자기뚝 끊겼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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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뒤척이면서 잠이들 찰나...새벽3시30분쯤 되서 전화가 왔가..
아씨..또 잠결에 받음..
"야 !!너 일하는 누구냐??이름이나 알자.."
"저기요..몇살인데 나한테 꼬박꼬박 반말이니???나 니네 서방한테 관심없거던.. 그렇게 불안하면 아예 나가질 못하게 하던가!!"
"이게 어디서 반말하고 지랄이야..싹수가 노란년이네..넌 어렸을때부터 서방질하라고 배웠니???"
아진짜 열이 받았다...열받아서 옆에서 친척언니들이 자는데도 불구하고 큰소리로 육두문자 날리며 욕을 하기 시작했다...
'아이 18 자다가 별년 전화 다받네..니가 그지랄하니까 니네 서방이 니한테 관심이 없어졌나보지..
나 xx택시회사 xx일하는 경리부 사원 xxx이고 나이는 21살이다 어쩔건데?? 너 짐 그기사님이랑 같이있냐??? 바꿔라 ㅡ,.ㅡ 울 과장님한테 이야기 해서 너랑 기사님 내 명예회손이랑 무고죄 협박으로 신고할테니까 알아서 하고 기사님 바꿔!!!"
기사님 바꾸라는 말에 은근슬쩍 변명을 하며 아니면 됏어 하고 끊는 그녀...ㅡ,.ㅡ
이건 내가 직장생활 하면서 당햇던거 세발의 피밖에 되지 않지만 제일 황당한 사건이라서 이야기 해드렷고...
직장생활 하면서 많이 느끼는 것이지만...
이런 여자들 은근히 많다..남자들도 많겟지만은...여자들은 더심한것 같다.,,
자신들도 사회생활 해봐서 잘 알진데....
확인이나 생각도 안해보고 무조건 덤벼든다고 해야할까??
아니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자체가 불순하게 살아서 그러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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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불안하면 남자들에게 사회생활 왜시킬까??
또 직장동료가 안부문자 하나 싸이에 방명록 하나 남기는거까지 일일히 신경쓰고 또 싫어하는 이유가 무얼까???
남자친구 있다는데 자기혼자만의 상상의 나래에 빠져 괜한 사람 정신병자로 몰고 가는 사람이 한둘이 아닌것 같고...쿠쿠쿠쿠
도대체 이러는 이유가 몰까??? 의심하지 않으면 자기 남자에 대해서 자신이 없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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