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언젠가... 남친집의 예단비에 부모님 옷값을따로라구.. 이야기 해서 상처받은.. 예비 신부예요. 얼마전에 어머님이 폐백 음식 맞추러 가셨다가.. 요새 이바지는 결혼식 당일에두 보낸다는 말씀듣고는.. ( 참고로 저희집혼사는 8 년전에 있었습니당 ) 시댁에 물어보라구 하시더라구요.. 언제가 좋으신지.. 경상도 대구가 고향이신 저희 시부모님입니다.... 시어머님께 전화드렸더니.. 그래. 그래라. 내가 원하던 거다.. 결혼전에 보내라.. 지방에서 삼촌이랑 고모랑 올라오시니까.. 어머님. 그럼 그날 당일에 하는걸로 할까요 ? 아주 상냥하게 물었습니다. 그래. 그렇게 하구. 아침아홉시 까지 보내라.. 헉.... 아침 아홉시.. 결혼당일 아침 아홉시.. 에 이바지음식 보내시랍니다... 어떻게 보내야 할런지.. 기백만원 주구 맞춰서. 덜렁 택배아저씨가 전달하는것두 우습구 아예 전날 남친불러서 우리 어머님이 정성껏 준비한꺼니까.. 잘 전달해달라는 말한마디 못한채루. 그렇게 보내야 하는 건지여.. ? 제 친구들은. 못한다구 하라구.. 당신들 치장하기 바쁜시간에 어떻게 여자쪽에 아침 9 시까지 맞춰 보내라구 하냐구.. 정말.. 어찌해야 할지요.. ? 남에게 보여주시는거 정말루 좋아하시는 분 입니다. 저는 기왕 돈주구 하는거.. 욕먹구 돈쓰구 하느니 최대한 맞출려구 하는데.. 그 음식 아침에 배송받아서 우리집에서 확인이라두 하구 보내야 하는게 아닐까 싶은데.. 이건 말두 안되는 이야기 같기두 하구.. 조언해주세요. 울 남친은 암껏두 모르구. 또 알아두 모르는척. 합니다. 그게 뭐 어려워 ? 이런식입니다...
이바지 전달식....
지난번 언젠가... 남친집의 예단비에 부모님 옷값을따로라구.. 이야기 해서 상처받은..
예비 신부예요.
얼마전에 어머님이 폐백 음식 맞추러 가셨다가.. 요새 이바지는 결혼식 당일에두 보낸다는 말씀듣고는..
( 참고로 저희집혼사는 8 년전에 있었습니당 )
시댁에 물어보라구 하시더라구요..
언제가 좋으신지..
경상도 대구가 고향이신 저희 시부모님입니다.... 시어머님께 전화드렸더니..
그래. 그래라. 내가 원하던 거다.. 결혼전에 보내라.. 지방에서 삼촌이랑 고모랑 올라오시니까..
어머님. 그럼 그날 당일에 하는걸로 할까요 ? 아주 상냥하게 물었습니다.
그래. 그렇게 하구. 아침아홉시 까지 보내라..
헉....
아침 아홉시..
결혼당일 아침 아홉시.. 에 이바지음식 보내시랍니다...
어떻게 보내야 할런지..
기백만원 주구 맞춰서. 덜렁 택배아저씨가 전달하는것두 우습구
아예 전날 남친불러서 우리 어머님이 정성껏 준비한꺼니까.. 잘 전달해달라는 말한마디 못한채루.
그렇게 보내야 하는 건지여.. ?
제 친구들은. 못한다구 하라구.. 당신들 치장하기 바쁜시간에 어떻게 여자쪽에
아침 9 시까지 맞춰 보내라구 하냐구..
정말.. 어찌해야 할지요.. ? 남에게 보여주시는거 정말루 좋아하시는 분 입니다.
저는 기왕 돈주구 하는거.. 욕먹구 돈쓰구 하느니 최대한 맞출려구 하는데..
그 음식 아침에 배송받아서 우리집에서 확인이라두 하구 보내야 하는게 아닐까 싶은데..
이건 말두 안되는 이야기 같기두 하구..
조언해주세요. 울 남친은 암껏두 모르구. 또 알아두 모르는척. 합니다.
그게 뭐 어려워 ? 이런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