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새벽에 주택가에서 60대 할머니를 성폭행한 혐의로 주한미군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14일 새벽 5시 30분쯤 마포구 동교동의 한 주택가에서 마주 걸어오던 B할머니(67)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뒤 인근 공터로 끌고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인근을 순찰 중이던 이 모 의경에게 범행을 발각당한 뒤 동교동 사거리에서 신촌쪽으로 120여 미터 쯤 달아나다 검거됐다.
A씨는 현재 미군 관계자와 변호사가 올 때까지 묵비권을 행사한다며 일체의 진술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CBS사회부 이오현/심훈 기자
이런 기사가 올라와 있더군여 정말 이 미군 시발넘 ....
처 죽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옛날 이태원 살인사건 보다도 나이 많고 힘없는 노인에게 그런짓을 할수 있는지...
이런 쓰레기 같은 넘 정말 미국법이 아니라 우리나라 법에 맞게 조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주한미군 60女 성폭행
60대 할머니를 성폭행한 주한미군 병사가 검거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새벽에 주택가에서 60대 할머니를 성폭행한 혐의로 주한미군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14일 새벽 5시 30분쯤 마포구 동교동의 한 주택가에서 마주 걸어오던 B할머니(67)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뒤 인근 공터로 끌고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인근을 순찰 중이던 이 모 의경에게 범행을 발각당한 뒤 동교동 사거리에서 신촌쪽으로 120여 미터 쯤 달아나다 검거됐다.
A씨는 현재 미군 관계자와 변호사가 올 때까지 묵비권을 행사한다며 일체의 진술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CBS사회부 이오현/심훈 기자 이런 기사가 올라와 있더군여 정말 이 미군 시발넘 .... 처 죽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옛날 이태원 살인사건 보다도 나이 많고 힘없는 노인에게 그런짓을 할수 있는지... 이런 쓰레기 같은 넘 정말 미국법이 아니라 우리나라 법에 맞게 조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