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이야긴 아니지만 제동생이야기거든여 너무도 답답해서 여러님들같은 경우라면 제동생을 어찌생각하고 무슨말을 해주실지 도움을 받구싶어서여 저는 34살 두아이를 둔주부이구요 제동생은 33살 아직결혼안한 아가씨랍니다. 예전에 오랫동안 사귄남친이 있엇지만 헤어진지 2년정도가 흘럿구요 그냥 평범하게 직장다니면서 가끔친구들과 술한잔씩하구 다른 여느아가씨들처럼 보냇져 근데 어느날부턴가 핸펀을 받을땐 행복에 가득한얼굴로 정말 옆에서 내가봐도 아양 떠는거하며 너무도 애교를 피우더라구여 역시나 사귀는사람이 있엇던겁니다. 일년정도 되었다고 하더라구여 그러면서 결혼을 심각히 생각하는 사이이구 이사람보면 떨리구 여튼 지금까지 이런느낌 느껴본적없다면서 그사람의 회상만으로도 벅찬그얼굴 ...너무 행복에 벅찬모습이랄까? 그러면서 소개를 해주는자리에 나갔읍니다. 저두 넘기쁘고 반갑고 동생의 그런모습이 예뻐보엿져 근데 !!!!!!!!!!!!!우리가 기다리던 그자리에 너무도 어려보이는 너무도 앳되보이는 한청년이 꾸벅인사를 하면서 앉는겁니다. 너무도 동안이다 생각하지만 동안이어도 넘동안인거같아 나이가 궁금해지더라구여 세상에 24살 81년생이랍니다. 오마이갓!!!!!!! 아무리 연상연하커플이 흔한세상이라지만 그리구 나이차이가 별장벽이 아니라지만 이건해도 너무하단생각이들어 기가차고 답답햇읍니다. 그것도 군대 제대하고 복학해서 이제 2학년이랍니다. 제동생 33살인데 남자한테 나중에 안일이지만 두살아래로속여 31살인줄알더군여 그남자에게 물엇어여 우리동생 무슨생각으로 만나냐구여 그리구 제동생한테도 너네가 정말 이사랑을 잘유지하고 주변에 피해끼치지 않으면서 살수있냐고 물엇져 둘이사랑하고 애절한건느껴지는자리엿지만 이건아니다 싶더라구여 그리구 그남자네는 홀어머니에 밑에 남동생하나있구여 엄마는 올해45살이라하더라구여 나참 내동생과12살차이나는 시어머니가 되겟군여 결혼한다면 저는 그자리에서 매몰차게는 말은못하겟더라구여 결혼은 현실이구 연애땐 누구나 애절하고 좋은점만 부각시켜보이지만 결혼해서 살면 여러가지힘든점 그리구 젊은 시어머니 ...그남자의 불투명한미래 간접적으로 언니는 너네둘이 걱정스럽고 찬성할순없다햇어여 성인인 너네들이 본인의 앞길을 냉정히 생각해서 판단하겟지만 답답할뿐이다라고.. 그리군 집에왓져 동생한테 전화가왓어여 언니 어떠냐구 나이먹은 니가 한심하고 왜이렇게 철이 없냐구 나무랫더니 자기의사랑을 우습게 본다고 울더라구여 자기나 자기남친은 정말 절실하다고 ㅠㅠ 정말 그남친이란애도 무슨생각으로 내동생을 만나는지 이해할수없고 동생도 이해가 안가네여 답답합니다. 조만간에 부모님께 인사시킨다는데 에휴ㅜ 어찌해야하나여 조언바랍니다. 참 그리구 동생이 이남친이 전에사귀던여친과 핸펀으로 통화햇던걸 안모양이더라구여 남친왈 자기는 전혀생각없는데 전여친이 자길잊지못하고 전화한다고 그리구 숨긴건 알게되면 제동생이 상처받을까봐 자기선에서 정리하려햇다고 하더랍니다. 남친의 전여친은 초등학교동창이랍니다. 그래서 친구끼리 모임할대 간혹보게되고 전화번호바꿔봣자 친구들 통해서 알아낼려고 하면 얼마든지 알아낸다고 전화번호 바꾸는것도 그다지 도움안된다 허더랍니다. 제동생당연 그말 믿져 근데 전 그것도 찝찝합니다. 왠지 끼가 있는애같구 여튼 님들의 동생이 그런처지라면 어찌하실지 부탁드립니다.요샌 잠이 안옵니다. ☞ 클릭, 오늘의 톡! 여친네 부모님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세상에 영계도 이런영계를 사귀는 내동생어찌할까여?
먼저 제이야긴 아니지만 제동생이야기거든여
너무도 답답해서 여러님들같은 경우라면 제동생을 어찌생각하고 무슨말을 해주실지 도움을 받구싶어서여
저는 34살 두아이를 둔주부이구요
제동생은 33살 아직결혼안한 아가씨랍니다.
예전에 오랫동안 사귄남친이 있엇지만 헤어진지 2년정도가 흘럿구요
그냥 평범하게 직장다니면서 가끔친구들과 술한잔씩하구 다른 여느아가씨들처럼 보냇져
근데 어느날부턴가 핸펀을 받을땐 행복에 가득한얼굴로 정말 옆에서 내가봐도 아양 떠는거하며 너무도 애교를 피우더라구여 역시나 사귀는사람이 있엇던겁니다.
일년정도 되었다고 하더라구여
그러면서 결혼을 심각히 생각하는 사이이구 이사람보면 떨리구 여튼 지금까지 이런느낌 느껴본적없다면서 그사람의 회상만으로도 벅찬그얼굴 ...너무 행복에 벅찬모습이랄까?
그러면서 소개를 해주는자리에 나갔읍니다. 저두 넘기쁘고 반갑고 동생의 그런모습이 예뻐보엿져
근데 !!!!!!!!!!!!!우리가 기다리던 그자리에 너무도 어려보이는 너무도 앳되보이는 한청년이 꾸벅인사를 하면서 앉는겁니다.
너무도 동안이다 생각하지만 동안이어도 넘동안인거같아 나이가 궁금해지더라구여
세상에 24살 81년생이랍니다.
오마이갓!!!!!!!
아무리 연상연하커플이 흔한세상이라지만 그리구 나이차이가 별장벽이 아니라지만 이건해도 너무하단생각이들어 기가차고 답답햇읍니다.
그것도 군대 제대하고 복학해서 이제 2학년이랍니다.
제동생 33살인데 남자한테 나중에 안일이지만 두살아래로속여 31살인줄알더군여
그남자에게 물엇어여
우리동생 무슨생각으로 만나냐구여
그리구 제동생한테도 너네가 정말 이사랑을 잘유지하고 주변에 피해끼치지 않으면서 살수있냐고 물엇져
둘이사랑하고 애절한건느껴지는자리엿지만 이건아니다 싶더라구여
그리구 그남자네는 홀어머니에 밑에 남동생하나있구여 엄마는 올해45살이라하더라구여
나참 내동생과12살차이나는 시어머니가 되겟군여 결혼한다면
저는 그자리에서 매몰차게는 말은못하겟더라구여
결혼은 현실이구 연애땐 누구나 애절하고 좋은점만 부각시켜보이지만 결혼해서 살면 여러가지힘든점 그리구 젊은 시어머니 ...그남자의 불투명한미래 간접적으로 언니는 너네둘이 걱정스럽고 찬성할순없다햇어여 성인인 너네들이 본인의 앞길을 냉정히 생각해서 판단하겟지만 답답할뿐이다라고..
그리군 집에왓져
동생한테 전화가왓어여
언니 어떠냐구
나이먹은 니가 한심하고 왜이렇게 철이 없냐구 나무랫더니 자기의사랑을 우습게 본다고 울더라구여
자기나 자기남친은 정말 절실하다고
ㅠㅠ
정말 그남친이란애도 무슨생각으로 내동생을 만나는지 이해할수없고 동생도 이해가 안가네여
답답합니다.
조만간에 부모님께 인사시킨다는데 에휴ㅜ
어찌해야하나여
조언바랍니다.
참 그리구 동생이 이남친이 전에사귀던여친과 핸펀으로 통화햇던걸 안모양이더라구여
남친왈 자기는 전혀생각없는데 전여친이 자길잊지못하고 전화한다고
그리구 숨긴건 알게되면 제동생이 상처받을까봐 자기선에서 정리하려햇다고 하더랍니다.
남친의 전여친은 초등학교동창이랍니다. 그래서 친구끼리 모임할대 간혹보게되고 전화번호바꿔봣자 친구들 통해서 알아낼려고 하면 얼마든지 알아낸다고 전화번호 바꾸는것도 그다지 도움안된다 허더랍니다. 제동생당연 그말 믿져
근데 전 그것도 찝찝합니다.
왠지 끼가 있는애같구 여튼 님들의 동생이 그런처지라면 어찌하실지 부탁드립니다.요샌 잠이 안옵니다.
☞ 클릭, 오늘의 톡! 여친네 부모님의 주장은 이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