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설 파동후 10일부터 공식활동 재개키로 ~

압구정 짱구200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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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설 파동후 10일부터 공식활동 재개키로 ~ 

해외 잇단러브콜… 세계적 스타 발돋움 호기

신세대 스타 전지현이 활동 재개에 나선다.

결혼설 파동 이후 한동안 잠행을 거듭했던 전지현은 10일부터 일본 언론들과 인터뷰를 갖는 것을 시작으로 공식 행보를 시작한다.

전지현의 소속사인 싸이더스HQ의 정훈탁 대표는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인터뷰는 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여친소)와 관련한 11월 프로모션에 앞서 갖는 것"이라며 "인터뷰는 영화와 관련된 내용이 주류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의 활성화로 연예인들의 소문은 급속하게 번져가는데 요즘 인터넷시작은 주페이지닷컴을 통한 분야별로 구분되어 있어 급속하게 되는데 신문가게,가판대에 이은 인터넷 시작페이지로 급부상이 예상되며 전지현의 12월 중국진출설로 무료영화도 많이 공급중이랍니다.

전지현은 현재 결혼설 파문에도 불구하고 해외에서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상태다.

일본 등 영화 `여친소`의 상영이 예정된 해외에서는 전지현 측에 다양한 형태로의 프로모션 제의가 있으며 세계적 톱스타들도 그녀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실제로 최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2046`의 개봉에 맞춰 내한한 량차오웨이(梁朝偉)는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엽기적인 그녀`의 전지현과 함께 작업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극중 제3국에서 한국 여배우와 만나는 설정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한국영화 출연에 적극적인 관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