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장 토탈로 하니 짜증나네요^^

겨울신부200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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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년 1월 예식입니다.. 성당에서 혼인식을 하려고 하고..1%의 의심도 없이 준비를 하고 있던 차에

사정에 생겨버려서 일반 예식장에서 하기루 하고..계약을 했답니다..

그런데..그 곳 사장님을 저희 아버지가 잘 아셔서..함께 간 자리에서 궁금한거 물어보지도 못하고..

본식은 스튜디오에서 따로 하려고 했는데..그것도 그냥 토탈로 맡겨 버리게 되었어요..

거기 메이크업이며 드레스..헤어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근데 신랑 턱시도하고 신부 부케는 또 따로 준비해야 한다고 하네요..그런거는 서비스 아닌가..

암튼 짜증이 좀 나네요..

부케랑 턱시도는 어디서 하는게 나을까요..예식장에 대행 업체가 있다는데..

전 리허설 촬영하는 스튜디오에 부탁을 할까..생각 하고 있는데..어디다가 맡기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