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전 만난지4년정도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얘기하자면 너무 길어지기에 간단하게 말하겠습니다. 그녀는 술 버릇이 좀 안좋아서 항상 불안했죠. 4년동안 참 많은 희비가 있었고 많이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그래서 정이 깊고 그녀를 너무 사랑했기에 너무 힘들고 억울하고 지칩니다. 그녀에 직장에 그녀보다 한살 어린 남자가 일주일 전부터 그녀에게 관심을 갖는거 같더군여.그남자는 내 여친과 친했던 직장동료 어는여자분과 친한 관계였나봐요. 그남자가 제 여친이 너무 맘에 든다고 자리 한번 만들어 달라고 부탁을 했나 봅니다. 여친 동료는 여친에게 술한잔 하자고 불러내서 그남자도 불러서 술을 마셨나봐여. 근데 오늘 그녀에 고백에 숨이 넘어갈뻔 했습니다. 그날 일도 솔직히 제가 원래는 모르고 있었는데 어제 제가 여친과 밤에 만났는데 그 남자가 술에 취해 자꾸 제 여친에게 전화를 한다고 나한테 뭐라고 좀 하라고 불만을 토로냇죠. 제가 여친 직장에 아는 사람들이 좀 있어서 아는사람들 한테 전화 해서 그남자좀 말려 달라고 부탁 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어제 여친 직장 아는사람중 한명이 진실을 얘기 해주더라고요. 3일전 여친과 여친 동료와 그 남자와 셋이 술을 마셨다고 전 어제야 사실을 알았고 여친에게 화를 냈지요. 저는 사업을 하는 사람입니다. 셋이 술을 마셨다는 그날..저는 사업이 안좋아져서 첨으로 피시방 야간 알바를 하는날이였고 어쩐지 그날 저녁부터내내 그녀 핸드폰이 꺼져 있더군여. 새벽2시반에 그녀한테 전화 와서 제게 하는말이 직장동료와 술마시고 집에 들어 왔다 졸리니깐 잘테니까 내일 통화 하자 그러더니 그냥 끊더군여. 제가 느낌이 안좋아 다시 전화를 했지만 그녀 핸드폰은 또 꺼 있더군여. 어제야 비로소 나에게 거짓말 한걸 들킨 그녀는 나에게 미안 하다는 것보다 그 남자가 귀찮고 짜증나서 오히려 나에게 그남자좀 어떻게 해달라고 막말하는것이엿습니다. 다음날 바로 오늘 그녀가 고백 하더군여., 사실 술 먹은날 그남자와 잔것 같다고...일어나 보니 그남자 집이였다고 그래서 그날 출근도 늦게 한거였다고..... 그럼 그녀는 그남자집에서 저한테 전화 한 것이엿죠. 저 정말 머리에 총 맞은거 처럼 멍해졌습니다. 이렇게 비참하고 힘들고 더러운 기분은 첨이고 세상이 노래지더군여.. 전 그냥 그녀에게 가라고 소리쳤고 그녀는 차에서 내리더니 집에 가더군여.. 그리고 저녁부터 전화 오더군여. 안받았습니다. 저 오늘밤에 한강 다리에서 뛰어 내릴려고 4시간동안 울부짖으며 그자리에 걸터 앉아 계속 울었습니다. 사업 시작한지 한달도 안되서 생각 보다 너무 안되고 힘든 지경에 이렇게 여친에게 배반 당한 저 정말 죽고싶네여. 저 정말 오늘 하루가 너무 길어요. 앞으로 어떤 여자도 못 믿을꺼 같네여. 남녀가 헤어지면 남자들이 오래 간다던데... 어떻게 하죠...지금도 솔직히 울면서 이글을 적고 있네여.. 너무 힘듭니다..
여친에게 버림 당한 나......
그녀와 전 만난지4년정도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얘기하자면 너무 길어지기에 간단하게 말하겠습니다.
그녀는 술 버릇이 좀 안좋아서 항상 불안했죠.
4년동안 참 많은 희비가 있었고 많이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그래서 정이 깊고
그녀를 너무 사랑했기에 너무 힘들고 억울하고 지칩니다.
그녀에 직장에 그녀보다 한살 어린 남자가 일주일 전부터 그녀에게 관심을 갖는거 같더군여.그남자는 내 여친과 친했던 직장동료 어는여자분과 친한 관계였나봐요.
그남자가 제 여친이 너무 맘에 든다고 자리 한번 만들어 달라고 부탁을 했나 봅니다.
여친 동료는 여친에게 술한잔 하자고 불러내서 그남자도 불러서 술을 마셨나봐여.
근데 오늘 그녀에 고백에 숨이 넘어갈뻔 했습니다.
그날 일도 솔직히 제가 원래는 모르고 있었는데 어제 제가 여친과 밤에 만났는데 그 남자가 술에 취해 자꾸 제 여친에게 전화를 한다고 나한테 뭐라고 좀 하라고 불만을 토로냇죠.
제가 여친 직장에 아는 사람들이 좀 있어서 아는사람들 한테 전화 해서 그남자좀 말려 달라고 부탁 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어제 여친 직장 아는사람중 한명이 진실을 얘기 해주더라고요.
3일전 여친과 여친 동료와 그 남자와 셋이 술을 마셨다고
전 어제야 사실을 알았고 여친에게 화를 냈지요.
저는 사업을 하는 사람입니다.
셋이 술을 마셨다는 그날..저는 사업이 안좋아져서 첨으로 피시방 야간 알바를 하는날이였고 어쩐지 그날 저녁부터내내 그녀 핸드폰이 꺼져 있더군여.
새벽2시반에 그녀한테 전화 와서 제게 하는말이 직장동료와 술마시고 집에 들어 왔다
졸리니깐 잘테니까 내일 통화 하자 그러더니 그냥 끊더군여.
제가 느낌이 안좋아 다시 전화를 했지만 그녀 핸드폰은 또 꺼 있더군여.
어제야 비로소 나에게 거짓말 한걸 들킨 그녀는 나에게 미안 하다는 것보다 그 남자가 귀찮고 짜증나서 오히려 나에게 그남자좀 어떻게 해달라고 막말하는것이엿습니다.
다음날 바로 오늘 그녀가 고백 하더군여.,
사실 술 먹은날 그남자와 잔것 같다고...일어나 보니 그남자 집이였다고 그래서 그날 출근도 늦게 한거였다고.....
그럼 그녀는 그남자집에서 저한테 전화 한 것이엿죠.
저 정말 머리에 총 맞은거 처럼 멍해졌습니다.
이렇게 비참하고 힘들고 더러운 기분은 첨이고 세상이 노래지더군여..
전 그냥 그녀에게 가라고 소리쳤고 그녀는 차에서 내리더니 집에 가더군여..
그리고 저녁부터 전화 오더군여.
안받았습니다.
저 오늘밤에 한강 다리에서 뛰어 내릴려고 4시간동안 울부짖으며 그자리에 걸터 앉아 계속 울었습니다.
사업 시작한지 한달도 안되서 생각 보다 너무 안되고 힘든 지경에 이렇게 여친에게
배반 당한 저 정말 죽고싶네여.
저 정말 오늘 하루가 너무 길어요.
앞으로 어떤 여자도 못 믿을꺼 같네여.
남녀가 헤어지면 남자들이 오래 간다던데...
어떻게 하죠...지금도 솔직히 울면서 이글을 적고 있네여..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