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열 그는 이제 날으려고 한다.

흠...200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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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열 그는 이제 날으려고 한다.
GC해머란 이름으로 가수변신한 지상렬이 안티에는 신경쓰지 않는다며 큰 자신감을 내비쳤다.

지상렬은 최근 첫 싱글을 발표하고 노래 '클럽 아리랑'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최근 기자와 만난 지상렬은 "안티, 편견된 시선, 욕하는 사람들 모두 신경쓰지 않는다"며 "처음 연기할 때도 '제가 무슨 연기야!'라며 욕 많이 먹어 이젠 덤덤해졌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지상렬은 "처음에 드라마 출연하는데 사람들이 깜짝 놀라면서도 개그맨이라 그런지 우습게 봤다. 하지만 이제는 여기저기서 많이 찾아주신다"며 "열심히 노력하면 언젠가는 진심이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상렬이 래퍼 변신한 것에 대해 처음에는 말이 많겠지만 그가 최선을 다하면 이런 시선도 조금씩 바뀔거라는 설명이다.

또 지상렬은 "내 몽타주(얼굴)가 진짜 보기 힘든 몽타주지만 그것을 깨기 위해 실력으로 승부하겠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지상렬은 '클럽 아리랑'에서 신인가수 에디, 제롬과 호흡을 맞춰 한국적 힙합음악을 만들었다.

 

노래들으니까 괜찮던데.. 지상열이 부르는 줄 몰랐음..

대박터트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