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금...

씨러지네2004.10.19
조회191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야동을 본다. 물론 여기까지 이해할 수 있어여.

근데. 그걸 핸펀카메라로 ( 그순간을 포착..여자궁딩이가 훌러덩 벗은 뒷모습) 찍어서

폰배경화면에 깔아놓는다.   이건 흠..잘 이해가 안가여.ㅡㅡ;

누가 열어 보면 쪽팔리지도 않을까여.   물론 남들이 못보게 한다고 하는군여. 

이건 순전히 여친을 무시하고, 깔아뭉개는 행위 아닌가여.

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앗는데, 여친사진 찍어 깔아놓을 생각은 안들까여?

많이 좋아한다면서..꽃다발에 온갖 감언이설(?)로 공세를 하면서,,

웬지모를 드러운 기분과 배신감..

왜 그랬냐고 했더니..그냥! 이라고만 해여.

다른 남자들한테 물어보니..누구는 변태아니냐구 하고, 누구는 여친이 만족을 못시켜주는거냐하고..

그 야동의 궁딩이가 깔아놓고 보고 싶을만큼 이뻤던 걸까여..

그럼 여자를 왜 만나지..그런거나 보면서 살지..ㅡㅡ;

아..씨러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