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속상해요~저 같은 일 겪으신분~

속상맘2004.10.19
조회747

넘넘 속상합니다.

울 애기 황달로 어제저녁(18일)에 입원하였습니다.

황달 수치가20이 넘어서 급하게 소화아동병원에 응급실로 입원하였습니다.

방사선찰영하고  입원절차 발고,,,,(맘이 아프고 어린것을 놓고 오려니 넘 속상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다시 병원에 가서 소아과 과장님 면담을 하는데,,,

황달도 황달이지만,  더 놀라운 일은 아기 한쪽 쇄골(어께쪽뼈)이 부러져 있다는 것입니다.

순간 넘 당황스러웠습니다.

뼈가 부러진 것이라니,,,,,

그런데,의사샘왈  분만중에 생길 수 있는 일이라며,

대수롭지않게 다른 치료법은 없고 저절로 붇는다고 그러더군요,

그래도 상식적으로 엄마입장에서는 애가 뼈가 부러져있다고 하니,

넘넘 걱정되고 속상합니다.

의사샘왈, 저절로 붇는다고 하긴하더라도, 넘 걱정이 됩니다.

저 같은경우가 있으신분, 많은 리필 부탁드립니다.

황달치료로 입원하신분 경험담도 많이 적어주세요,

어제,오늘 눈물로 맘 조리는 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