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후 기초 빼고는 화장품을 사본적이 없었드랬죠...사실 화장할 일도 거의 없긴 해요...저번주에 결혼식에 가는데 화장을 하려고보니...마스카라 굳어있구,아이라이너는 없구,결정적으로 립스틱이 하나두 없는거에요...립스틱 하나 사야지..하구 맘먹구 있다가 오늘 여직원 교육 있어서 시내 나간김에 싸다는 화장품기게(거,아시죠???권상우가 선전하는..)에 들어갔죠...결국,돈 아까운 맘에 립스틱 못샀네요...3.300원 하는걸...
신랑은 철마다 양복 2벌씩, 사는것두 아니구 꼭 맞추고...와이셔츠도 맞추고 하는데두 그 몇십만원은 그리 안아끼면서 겨우 3.300원에 벌벌떠는 제 모습 너무 싫었습니다.
나이 서른에 진짜 아줌마 됐나 보네요...ㅜ.ㅜ
결혼후 기초 빼고는 화장품을 사본적이 없었드랬죠...사실 화장할 일도 거의 없긴 해요...저번주에 결혼식에 가는데 화장을 하려고보니...마스카라 굳어있구,아이라이너는 없구,결정적으로 립스틱이 하나두 없는거에요...립스틱 하나 사야지..하구 맘먹구 있다가 오늘 여직원 교육 있어서 시내 나간김에 싸다는 화장품기게(거,아시죠???권상우가 선전하는..)에 들어갔죠...결국,돈 아까운 맘에 립스틱 못샀네요...3.300원 하는걸...
신랑은 철마다 양복 2벌씩, 사는것두 아니구 꼭 맞추고...와이셔츠도 맞추고 하는데두 그 몇십만원은 그리 안아끼면서 겨우 3.300원에 벌벌떠는 제 모습 너무 싫었습니다.
이번 주말에 신랑이랑 백화점 갈라구요...저두 명품 화장품 하번 써봅시다!!!!
ㅋㅋ...아마 백화점에선 눈요기만 하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