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쓴글에 대해 반박및 리플을 다는것에 대해 존중하는 바이다. 그러나 내가 너를 포함 다른 인간들에게 반말지꺼리로 나불댄것이 아닌바, 들어오는 말이 희기젖같아 조목조목 대화를 시작해보기로 하자! 단! 쌍소리가 오가든, 서로의 이해결핍으로 인한 반박이든 , 순전히 니가 자초한것임을 분명히 알고, 언제든 니 대화체에 따라 변화될것을 미리 밝힌다. 시작~! 밑에 글은 니가 리플이라고 쓴 글이다. 맞는 말이고, 나 역시 공감못한 내용은 아니지만 별 시덥잖은 내용으로 휘갈겨놨으니 서로 같이 논의해보도록 하자! 스카우터(2004/10/18 23:27) 한마디만 하겠다.. 아니다 여러마디 해야겠다.. 니 알아서 하도록 해라! 몸파는것 다좋고 다른거 다좋다.. 난 좋다고 생각한적 없다. 다만 그들이 누려야할 자유이고, 생계수단이란 말을 했다.넌 분명 좋다는거 보니 무진장 밝히는 넘일듯 싶다. 니가 한번 팔아봐라, 남자들은 일자리 없다고 하지만 여자들 공장에 사람 없어서 난리다... 남자 월급 200줘야 하니 여자들 120~150정도로 일하라고 한다... 그것이 적다고 할것이다. 그런것을 두고 바로 대체인력이라고 하는것이다. 여성인력과 더불어 외국인노동자들까지 대체인력으로 투입되고 있지만 그역시 문제점투성이를 안고있는것에 대해 할말이 많다. 120~150이라... 그래 어떤 일자리인지 구체적인 예를 한번 들어봐라. 한참 3D종사업종에 대해 기피현상이 일어났지만, 모 지역에 청소부및 우체부직원모집에 대학원졸업한 사람이 상당수란 말을 들어본적이 있는가? 게다가 니가 말하는 그 업종에서 역시 결혼하고 출산했을때의 대우는 들어보았는가? 단지 월급차이로만 몰고가지말아라. 남자가 할일이 있고,여자가 할일이 있거늘 ...후에 그에 따르는 피해는 어찌할것인가? 그리고 너같은 놈들은 공통점이 있어. 너같은 놈들 자체가 차라리 술집서 술따랐던 이쁜 애들하고는 결혼할라 해도, 그런 3D종사자들과 선이라도 보려는맘이 있겄니? 없제? 그러니 니가 도둑넘이라.. 그럼 도데체 이나라에 힘들고 어려운 일은 다 남이 하고 자기는 편하게 먹고 살자는 것이냐?? 나 역시도 니들이 생각하는. 혹은 니따위가 쉽게 말하는 힘든일에 종사하고 있다. 그건 니 두뇌내에서 설쳐대는 갈곳없는 단어일뿐이란 말이다. 우리가 또는 서민들이 여태 편하게 먹고 살았는가? 어찌 하면 편하다는 말을 사용할수 있는가?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아라. 너같은 기생충같은 놈들은 대체 어떤것이 편한한 삶인지 제법 궁금하다. 위에 필자는 보아라 결혼해서 딸 낳아서 몸을 팔든 말든 니 맘대로 해라. 무지 잘 보고 있다. 가소롭지만 .. 내가 결혼해서 딸낳아서 몸을 팔게 한다면. 적어도 너는 니 애미까지 몸을 팔게 할 놈이라는것만 알아두어라. 공무원이라고 해서 다 잘못된건 아니다. 그래서 니 머리가 해태라는것이다. 내가 지금 쓰고 있는 글이 그 수많은 모든 공무원들을 잘못했다고 질책하며 쓴글이더냐? 쓸데없이 아구 마추지 말어라. 뒷돈 바라는 공무원만 공무원이냐?? 난 뒷돈 바라는 공무원을 공무원이라 지칭한적이 없다. 해태야.. 넌 지금 글의 요지를 잘못읽고 있다. 한참 남에 다릴 긁고 있으니 니가 무뇌충이다. 니가 어디 공무원인지는 모르겠지만, 공무원에 대한 글귀로 인해 흥분을 하고 잘 알지도 못하고 객기를 부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세히 보아라.그리고 요지를 읽어라. 목숨걸고 일하는 소방대원들 경찰들... 칼에 찔려가면서도 총 못쏘고 힘들어하는 그들의 고충을 아느냐?? 이제 별말이 다 나온다. 그런건 니따위에 주둥아리가 꼭 아닐지라도 신문방송을 통해.. 또는 너보다더 더 고맙게 생각하는 내 가치관으로도 알고 있단다. 그렇게 안쓰럽고 위대하다 느껴서 니가 한 행동들은 어떤것들이 있는가? 고생하며 순찰도는 경찰관에게 추운겨울 따뜻한 군고구마라도 사다 드린적 있냐? 니 딸 놓아 니마누라 몸팔고 살던 말던 신경안쓴다.. 죄없이 없이 태어났다고 몸팔아야하냐?? 내가 분명 다시 말하지만, 내 딸과 마누라까지 몸팔고 살게 될때는 니 딸들과 니 애미역시 그짓거리 하고 있을것이란 말이다. 다만 너와 나의 차이점은 무엇이겄냐? 니 딸과 니애미는 똑같이 몸을 팔 지언정 죽어라 두들겨맞고, 보험처리도 안되며.. 지하어두운곳에 트러박혀 기생충같이 살다가 몹쓸병에 걸려도 남들이 저런 걸레같은년들.. 하며 인간취급도 안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내가 말하는 것은 그렇게 된다치더라도, 그들에게 떳떳하게 생활할수 있는 터전을 보장해준다는 것이다. 어디 그렇게 상황을 마춰놓고 보니 내가 말하는 내용에 요지가 대충 비교가 되느냐? 그런 생각을 바꾸지 않는한 이법은 필요하다. 그래...어쩌면 꼭 필요한 법이다. 그러나, 세계 어느나라에서도 성매매를 방지한다면 서모두 허물고, 모두 처벌하고, 모두 몸파는 년들로 치부해버리지는 않는다는것이다. 일례로 이번에 그리스에서 올림픽이 치뤄졌다. 알고있니 해태대가리야? 물론 그곳에서 역시 여기서 말하는 집창촌이 있다지... 하지만 그것역시 올림픽특수로 기대했다는것에 대해 들어본적있니? 그래 ..멋지지... 그리스~ 올림프스 신화에 나오는 그 멋진 신들이며 자연조화며... 너와 니 주위 잡놈들은 그런것에만 열중했을것이다. 난 그런건 반대다. 니미 머가 잘났다고, 우리나라여자들 외국놈들한테 파는것도 특수라고 치부하겄냐? 그건 쪽팔린 일이다. 알겄니? 내가 말하는건 직업으로 인정한다는 것이다. 겨우 편하자고 여자 사는 인간들아.. 진정한 사랑을 하고 여자를 아끼며 한여자만 바라보고 살아도 평생 살기 힘들다... 해태야~ 편하자고 여자를 사다니... 너같은 놈들은 사상또한 의심스럽구나. 나와 성매매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편하게 여자사려고 이러는줄아니? 그러니 해태란 소릴 듣는거다. 니 엄마한테 물어봐라. 잘 설명해주실지도.. 진정한 사랑을 하고, 여자를 아끼는 거랑 소시민들이 들락거리는 거랑 뭔상관일까? 그런곳에 있든 없든 , 여자들 알기를 돼지발에 낀 머로 아는것들은 있는것들 아니겄니? 글고, 그런게 무지무지 싫고,짜증나고 우리딸 우리엄마 생각이 나면 니만 안가면 되는 거여? 안그러니? 왜 그곳에 있는 사람을 니가 머 세상에 도와준게 있다고, 이상한 여자들 취급을 하고 눈에 쌍지팽이를 휘두르냐 이거여? 오케이? 삽질 고마해라. 자신이 못하는 일을 남에게 강요하지말며.. 자신도 못났으면서 남의 잘못을 탓하지말라 난 다시 한번 너 해태에게 말한다. 난 그들에게 내가 심심해서 갈곳이 없으니, 제발 몸을 팔아달라며 애걸한적 없다. 그럴생각이 추호도 없다. 내가 원하는 것은 어차피 그 일들은 인류가 지구상에서 없어질때까지 같이 가게된다. 그럴바에는 그들의 직업을 인정해주고, 그들에게 죄를 짓는것이 아닌 자신있고, 당당한 생계수단임을 명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니가 생각하는 고리타분한 보수적인 생각역시 나도 이해는 한다. 하지만 언제적 일이드냐? 여자가 함부로 가랭이벌린것들은 죽어야 한다.인간쓰레기다 하는것들말이다. 너같은 놈들이 항상 술처먹으면 여자찾으러 다닐것이다. 그리고 리플올라온 글들을 보아하니,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등은 무시한채.. 말도안되는 억지글들만 다분하던데 그리 살지말어라. 사람은 같은 생각을 할수가 없다. 하지만 서로의 생각을 조율할수는 있다고 본다. 스카우터? 뭘 스카웃 하려는지 모르겠지만 언제든 글 올려라. 하긴 이런글 받고 가만있슴 개돼지만 하겄냐? 대신에 쓸데없는 감정으로 인한 글들은 자제해라, 딱 1시간만 지난후 다시 읽어보면 무지 쪽팔릴것이다. 조목조목 실예와 함께 니가 왜 그리 목에 재섭는 힘줄을 튀기며 반박했는지를 올리라. 담번엔 대화체가 부드러워지면 나도 좀 부드러워질순 있을것이다만... 또 보쟈!
스카우터[박상현] 보아라!
남이 쓴글에 대해 반박및 리플을 다는것에 대해 존중하는 바이다.
그러나 내가 너를 포함 다른 인간들에게 반말지꺼리로 나불댄것이 아닌바,
들어오는 말이 희기젖같아 조목조목 대화를 시작해보기로 하자!
단! 쌍소리가 오가든, 서로의 이해결핍으로 인한 반박이든 , 순전히 니가 자초한것임을
분명히 알고, 언제든 니 대화체에 따라 변화될것을 미리 밝힌다.
시작~!
밑에 글은 니가 리플이라고 쓴 글이다.
맞는 말이고, 나 역시 공감못한 내용은 아니지만 별 시덥잖은 내용으로 휘갈겨놨으니
서로 같이 논의해보도록 하자!
스카우터(2004/10/18 23:27)
한마디만 하겠다.. 아니다 여러마디 해야겠다..
니 알아서 하도록 해라!
몸파는것 다좋고 다른거 다좋다..
난 좋다고 생각한적 없다. 다만 그들이 누려야할 자유이고, 생계수단이란 말을
했다.넌 분명 좋다는거 보니 무진장 밝히는 넘일듯 싶다. 니가 한번 팔아봐라,
남자들은 일자리 없다고 하지만 여자들 공장에 사람 없어서 난리다... 남자 월급 200줘야 하니 여자들 120~150정도로 일하라고 한다... 그것이 적다고 할것이다.
그런것을 두고 바로 대체인력이라고 하는것이다. 여성인력과 더불어 외국인노동자들까지
대체인력으로 투입되고 있지만 그역시 문제점투성이를 안고있는것에 대해 할말이 많다.
120~150이라... 그래 어떤 일자리인지 구체적인 예를 한번 들어봐라.
한참 3D종사업종에 대해 기피현상이 일어났지만, 모 지역에 청소부및 우체부직원모집에
대학원졸업한 사람이 상당수란 말을 들어본적이 있는가? 게다가 니가 말하는 그 업종에서
역시 결혼하고 출산했을때의 대우는 들어보았는가? 단지 월급차이로만 몰고가지말아라.
남자가 할일이 있고,여자가 할일이 있거늘 ...후에 그에 따르는 피해는 어찌할것인가?
그리고 너같은 놈들은 공통점이 있어. 너같은 놈들 자체가 차라리 술집서 술따랐던 이쁜
애들하고는 결혼할라 해도, 그런 3D종사자들과 선이라도 보려는맘이 있겄니? 없제?
그러니 니가 도둑넘이라..
그럼 도데체 이나라에 힘들고 어려운 일은 다 남이 하고 자기는 편하게 먹고 살자는 것이냐??
나 역시도 니들이 생각하는. 혹은 니따위가 쉽게 말하는 힘든일에 종사하고 있다.
그건 니 두뇌내에서 설쳐대는 갈곳없는 단어일뿐이란 말이다. 우리가 또는 서민들이
여태 편하게 먹고 살았는가? 어찌 하면 편하다는 말을 사용할수 있는가?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아라. 너같은 기생충같은 놈들은 대체 어떤것이 편한한 삶인지 제법 궁금하다.
위에 필자는 보아라 결혼해서 딸 낳아서 몸을 팔든 말든 니 맘대로 해라.
무지 잘 보고 있다. 가소롭지만
.. 내가 결혼해서 딸낳아서 몸을 팔게 한다면.
적어도 너는 니 애미까지 몸을 팔게 할 놈이라는것만 알아두어라.
공무원이라고 해서 다 잘못된건 아니다.
그래서 니 머리가 해태라는것이다. 내가 지금 쓰고 있는 글이 그 수많은 모든 공무원들을
잘못했다고 질책하며 쓴글이더냐? 쓸데없이 아구 마추지 말어라.
뒷돈 바라는 공무원만 공무원이냐??
난 뒷돈 바라는 공무원을 공무원이라 지칭한적이 없다. 해태야..
넌 지금 글의 요지를 잘못읽고 있다. 한참 남에 다릴 긁고 있으니 니가 무뇌충이다.
니가 어디 공무원인지는 모르겠지만, 공무원에 대한 글귀로 인해 흥분을 하고
잘 알지도 못하고 객기를 부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세히 보아라.그리고 요지를 읽어라.
목숨걸고 일하는 소방대원들 경찰들... 칼에 찔려가면서도 총 못쏘고 힘들어하는 그들의 고충을 아느냐??
이제 별말이 다 나온다. 그런건 니따위에 주둥아리가 꼭 아닐지라도 신문방송을 통해..
또는 너보다더 더 고맙게 생각하는 내 가치관으로도 알고 있단다.
그렇게 안쓰럽고 위대하다 느껴서 니가 한 행동들은 어떤것들이 있는가?
고생하며 순찰도는 경찰관에게 추운겨울 따뜻한 군고구마라도 사다 드린적 있냐?
니 딸 놓아 니마누라 몸팔고 살던 말던 신경안쓴다.. 죄없이 없이 태어났다고 몸팔아야하냐??
내가 분명 다시 말하지만, 내 딸과 마누라까지 몸팔고 살게 될때는 니 딸들과 니 애미역시
그짓거리 하고 있을것이란 말이다. 다만 너와 나의 차이점은 무엇이겄냐?
니 딸과 니애미는 똑같이 몸을 팔 지언정 죽어라 두들겨맞고, 보험처리도 안되며..
지하어두운곳에 트러박혀 기생충같이 살다가 몹쓸병에 걸려도 남들이 저런 걸레같은년들..
하며 인간취급도 안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내가 말하는 것은 그렇게 된다치더라도,
그들에게 떳떳하게 생활할수 있는 터전을 보장해준다는 것이다.
어디 그렇게 상황을 마춰놓고 보니 내가 말하는
내용에 요지가 대충 비교가 되느냐?
그런 생각을 바꾸지 않는한 이법은 필요하다.
그래...어쩌면 꼭 필요한 법이다. 그러나, 세계 어느나라에서도 성매매를 방지한다면
서모두 허물고, 모두 처벌하고, 모두 몸파는 년들로 치부해버리지는 않는다는것이다.
일례로 이번에 그리스에서 올림픽이 치뤄졌다. 알고있니 해태대가리야?
물론 그곳에서 역시 여기서 말하는 집창촌이 있다지... 하지만 그것역시 올림픽특수로
기대했다는것에 대해 들어본적있니? 그래 ..멋지지... 그리스~ 올림프스 신화에 나오는
그 멋진 신들이며 자연조화며... 너와 니 주위 잡놈들은 그런것에만 열중했을것이다.
난 그런건 반대다. 니미 머가 잘났다고, 우리나라여자들 외국놈들한테 파는것도 특수라고
치부하겄냐? 그건 쪽팔린 일이다. 알겄니? 내가 말하는건 직업으로 인정한다는 것이다.
겨우 편하자고 여자 사는 인간들아.. 진정한 사랑을 하고 여자를 아끼며 한여자만 바라보고 살아도 평생 살기 힘들다...
해태야~ 편하자고 여자를 사다니... 너같은 놈들은 사상또한 의심스럽구나.
나와 성매매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편하게 여자사려고 이러는줄아니?
그러니 해태란 소릴 듣는거다. 니 엄마한테 물어봐라. 잘 설명해주실지도..![스카우터[박상현] 보아라!](https://bbs.nate.com/img/mark/theme_icon_04.gif)
진정한 사랑을 하고, 여자를 아끼는 거랑 소시민들이 들락거리는 거랑 뭔상관일까?
그런곳에 있든 없든 , 여자들 알기를 돼지발에 낀 머로 아는것들은 있는것들 아니겄니?
글고, 그런게 무지무지 싫고,짜증나고 우리딸 우리엄마 생각이 나면 니만 안가면 되는
거여? 안그러니? 왜 그곳에 있는 사람을 니가 머 세상에 도와준게 있다고, 이상한
여자들 취급을 하고 눈에 쌍지팽이를 휘두르냐 이거여? 오케이? 삽질 고마해라.
자신이 못하는 일을 남에게 강요하지말며.. 자신도 못났으면서 남의 잘못을 탓하지말라
난 다시 한번 너 해태에게 말한다.
난 그들에게 내가 심심해서 갈곳이 없으니, 제발 몸을 팔아달라며 애걸한적 없다.
그럴생각이 추호도 없다.
내가 원하는 것은 어차피 그 일들은 인류가 지구상에서 없어질때까지 같이 가게된다.
그럴바에는 그들의 직업을 인정해주고, 그들에게 죄를 짓는것이 아닌 자신있고,
당당한 생계수단임을 명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니가 생각하는 고리타분한 보수적인 생각역시 나도 이해는 한다.
하지만 언제적 일이드냐? 여자가 함부로 가랭이벌린것들은 죽어야 한다.인간쓰레기다
하는것들말이다. 너같은 놈들이 항상 술처먹으면 여자찾으러 다닐것이다.
그리고 리플올라온 글들을 보아하니,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등은 무시한채..
말도안되는 억지글들만 다분하던데 그리 살지말어라. 사람은 같은 생각을 할수가 없다.
하지만 서로의 생각을 조율할수는 있다고 본다.
스카우터? 뭘 스카웃 하려는지 모르겠지만 언제든 글 올려라.
하긴 이런글 받고 가만있슴 개돼지만 하겄냐? 대신에 쓸데없는 감정으로 인한 글들은
자제해라, 딱 1시간만 지난후 다시 읽어보면 무지 쪽팔릴것이다.
조목조목 실예와 함께 니가 왜 그리 목에 재섭는 힘줄을 튀기며 반박했는지를 올리라.
담번엔 대화체가 부드러워지면 나도 좀 부드러워질순 있을것이다만...
또 보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