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57301691 핸펀 번호로 문자 보낸 분... 저 이 글 지울 생각도 없을뿐더러... 이 글을 지우라고 명령조로 말하는 님의 의도를 알 수 가 없내요... 지우고 싶으면 님이 알아서 지워보슈.. 그리고 지금 협박 하시는 겁니까? 내 참 웃겨서... 뭐 증산도를 떠나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개진하는 것이 물론 반박할 수 있고 충분히 논박을 할 수있을지언정.. 자신과 생각이 안 맞는다고 해서.. 지우라니.. 제가 왜 지워야 됩니까?님하고 생각이 틀려서.. 이젠 귀가 아니라 코가 막힙니다. 안티 증산도 폐쇄하신 것처럼 님도 똑같이 부당하고 편법적으로 행동하시든지요..
종말 믿으십니까? 그걸 믿지 않는 저는 바보입니까? 님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01057301691
핸펀 번호로 문자 보낸 분...
저 이 글 지울 생각도 없을뿐더러...
이 글을 지우라고 명령조로 말하는 님의 의도를 알 수 가 없내요...
지우고 싶으면 님이 알아서 지워보슈..
그리고
지금 협박 하시는 겁니까?
내 참 웃겨서...
뭐 증산도를 떠나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개진하는 것이 물론 반박할 수 있고 충분히 논박을 할 수있을지언정..
자신과 생각이 안 맞는다고 해서.. 지우라니..
제가 왜 지워야 됩니까?님하고 생각이 틀려서.. 이젠 귀가 아니라 코가 막힙니다.
안티 증산도 폐쇄하신 것처럼 님도 똑같이 부당하고 편법적으로 행동하시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