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눈,,, 남자친구랑, 올해로서 사귄지 2년입니다 우린,, 서로 많이 좋아하고,,, 저는,, 하루하루 남자친구얼굴을 보는것이 너무 행복하죠 그건 지금도 변함이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저희들에게 힘든일이 생겼습니다. 저희들의 실수일수도 있자만,, 본의아니게 아기가 생겨버리고말았습니다. 저랑 남자친구눈,, 어른들과 세상이 생각하기에 젊을수가 있지만,, 그래도 한생명이기때문에,,, 그것도 하늘이 주신 선물이다 생각하고,, 지우지 않고 키울생각이었죠!! 한편으로, 힘들꺼라는 생각안한것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어른들의 반대가 너무 심했습니다. 그래도, 저희들이 고집을 꺽지않아.. 저희 친정엄마랑, 아부지께서눈, 이젠, 허락해주시눈데,,, 반대로, 남자친구집에서눈 반대가 너무심합니다. 원래 이런일들은,, 여자집에서 반대가 심해야 정상아닌가요??우리들의 경우눈, 정말 반대였습니다. 들어는 보셨어요?? 시엄마보다,, 시누이가 더 힘들다는것을,,, ,,, 정말,, 완고하더군요!! 전, 정말 두손두발 다들었습니다. 말을 듣지않으면은,, 남자친구랑 인연을 끊겠다고 하더군요,,, ,,,(시댁에서 협박을 했습니다.) 사실,, 저희둘은 직장을 다니면서 일하면서 돈도벌고, 부모님밑에서 나올 나이가 되었는데 손을 안벌린다고도 했는데도,, 끝까지, 남자집에서눈 안된다고합니다 다만,, 결혼만 시켜달라는것인데,,, ,,, ㅠ.ㅠ 저희집에서는 이정도의 사태까지는 모르지만,, ,, 어느정도 알게되면,,, 저희부모님, 마음 아프실텐데,,, ,, 어떻하면 좋을지,,, ,,, 한번운,, 지울려고,, 병원까지갔지만,,, 도저히 용기가 안나더군요,, 애기 심장이 뛰는데,, 그핏덩이같이 어린것을 세상한번 못보게하고,, 남자집에서눈,, 무조건 지우라고하는데,, 나이가 중요합니까?? 세상의 흐름을 사람이 막을수 있다면,, 이세상을 살아가는데 험한일이 어디있겠습니까? 지우는것이 최선의 판단이라고하는데,, 정말 할말이 없고,, 지금은 무섭기까지합니다 남친 어머님 말씀 귀담아 안듣는다고,,, 시누이 날리났습니다. 자기부모님 무시한다고,,, ,,, 동네에서,, 소문난다고,,, 정말,, 남자친구도, 자기집에 할얘기하다고,,, 조르고,, 화도내보고,, 별의별짓 다해봤지만 철없다는 소리만 들을뿐, 먹히지도 않으니,,, 남자친구는,, 항상 저에게 미안한 마음이라고하네요,,, 정말,,, 자기네 핏줄인데,,, 이글을,, 읽어보신 분들은 어떠세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희망의 빛이 안보여요,,,
저눈,,, 남자친구랑, 올해로서 사귄지 2년입니다
우린,, 서로 많이 좋아하고,,, 저는,, 하루하루 남자친구얼굴을 보는것이 너무 행복하죠
그건 지금도 변함이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저희들에게 힘든일이 생겼습니다.
저희들의 실수일수도 있자만,, 본의아니게 아기가 생겨버리고말았습니다.
저랑 남자친구눈,, 어른들과 세상이 생각하기에 젊을수가 있지만,, 그래도 한생명이기때문에,,,
그것도 하늘이 주신 선물이다 생각하고,, 지우지 않고 키울생각이었죠!!
한편으로, 힘들꺼라는 생각안한것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어른들의 반대가 너무 심했습니다.
그래도, 저희들이 고집을 꺽지않아.. 저희 친정엄마랑, 아부지께서눈, 이젠, 허락해주시눈데,,,
반대로, 남자친구집에서눈 반대가 너무심합니다.
원래 이런일들은,, 여자집에서 반대가 심해야 정상아닌가요??
우리들의 경우눈, 정말 반대였습니다.
들어는 보셨어요?? 시엄마보다,, 시누이가 더 힘들다는것을,,, ,,,
정말,, 완고하더군요!! 전, 정말 두손두발 다들었습니다.
말을 듣지않으면은,, 남자친구랑 인연을 끊겠다고 하더군요,,, ,,,(시댁에서 협박을 했습니다.)
사실,, 저희둘은 직장을 다니면서 일하면서 돈도벌고, 부모님밑에서 나올 나이가 되었는데
손을 안벌린다고도 했는데도,, 끝까지, 남자집에서눈 안된다고합니다
다만,, 결혼만 시켜달라는것인데,,, ,,,
ㅠ.ㅠ 저희집에서는 이정도의 사태까지는 모르지만,, ,, 어느정도 알게되면,,,
저희부모님, 마음 아프실텐데,,, ,, 어떻하면 좋을지,,, ,,,
한번운,, 지울려고,, 병원까지갔지만,,, 도저히 용기가 안나더군요,,
애기 심장이 뛰는데,, 그핏덩이같이 어린것을 세상한번 못보게하고,,
남자집에서눈,, 무조건 지우라고하는데,, 나이가 중요합니까??
세상의 흐름을 사람이 막을수 있다면,, 이세상을 살아가는데 험한일이 어디있겠습니까?
지우는것이 최선의 판단이라고하는데,, 정말 할말이 없고,, 지금은 무섭기까지합니다
남친 어머님 말씀 귀담아 안듣는다고,,, 시누이 날리났습니다.
자기부모님 무시한다고,,, ,,, 동네에서,, 소문난다고,,,
정말,, 남자친구도, 자기집에 할얘기하다고,,, 조르고,, 화도내보고,, 별의별짓 다해봤지만
철없다는 소리만 들을뿐, 먹히지도 않으니,,,
남자친구는,, 항상 저에게 미안한 마음이라고하네요,,,
정말,,, 자기네 핏줄인데,,,
이글을,, 읽어보신 분들은 어떠세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