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이 비방하는 글이 아닌건 절대로 아닌것 같군요.. 모두다 부정적인 내용으로 적혀있으니깐요
본인이 이 글을 다시 읽어보면 초등학교수준이상이면 이글이 비방인지 아닌지 알것같구요
그리고 연예인도 믿음를 가질수 있어요. 님도 물론 다른종교를 가지고 있는것 같군요 열을 내는것을 보니.. 보통 무교이면 이렇게 부정적이진 않죠.
그리고 친구가 푹빠져 지내는건 본인과 사상과 마음의 그릇이 다르기 때문에 누가 마음의 도량을 키우느냐는 일단 만나봐야 알것 같구요. 잘못된건지.. 학교는 개인의 사정으로 쉴수도 있고 다시 편입할수도 있고 개인적인 생활영역이죠. 친구라는 이유로 개인의 마음속까지 들어가 판단 비판하는건 무리일듯 싶군요
개벽사상은 동양철학에서는 빠질수 없는 진리입니다. 님의 얇은 지식으로 판단하기에는 님의 지식수준이 너무 작은것 같습니다.
말도 논리적인부분도 미약하고 일단 증산도에서 이야기하는 개벽의 결론을 논하는 수준이 못되는것 같군요 그리고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게 만든다는건 무슨 근거로 그렇게 이야기하는지 증산도신도들은 다 정상적인 사회생활과 학교생활과 국가에 충성, 사회에 봉사, 가정에 효도하는 가르침을 받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터무니없는 이야기를 혼란스럽게 하는군요. 친구가 잠시 학교를 쉰다는 이유에서 다 판단하는건 님의 잘못된 부적정인 인식에서 나오는게 아닐까요?
그리고 나름대로 진리에는 구원론이 있어요. 하지만 님이 전해 들은 이야기가 잘못된 지식을 전달받을수도 있구요. 님의 친구가 진리의 완성이 되지 않은 미숙으로 살려준다는지 안살려준다든지 그런이야기도 극단적이고 개벽상황에 대해선 증산사상을 좀더 공부하고 난 다음 논하시길 바라구요
일단 다른 진리의 사상과 종교를 판단하는건 님보다 우수한 사람도 쉽게 판단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님을 보면 선무당이 사람잡는다란 속담이 생각나는군요
좀더 증산사상을 가까이 가고 수행이란 마음의 거울도 좀 닦으시고 간접적인 지식인 책을 통해 충분히 알아본 다음 비판? 하는 자신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더 설득력있고 객관적으로 보여지죠. 그리고 나은 사람이라면 아마 이런 글로 함부로 올리는거에 대해 많은 생각이 있고 난 다음이겠죠.
님이 좀더 성숙해지길 개인적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사회생활에서도 마찬가지로 해당이 될것입니다.
종말 믿으십니까? 그걸 믿지 않는 저는 바보입니까? 님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이글이 비방하는 글이 아닌건 절대로 아닌것 같군요.. 모두다 부정적인 내용으로 적혀있으니깐요
본인이 이 글을 다시 읽어보면 초등학교수준이상이면 이글이 비방인지 아닌지 알것같구요
그리고 연예인도 믿음를 가질수 있어요. 님도 물론 다른종교를 가지고 있는것 같군요 열을 내는것을 보니.. 보통 무교이면 이렇게 부정적이진 않죠.
그리고 친구가 푹빠져 지내는건 본인과 사상과 마음의 그릇이 다르기 때문에 누가 마음의 도량을 키우느냐는 일단 만나봐야 알것 같구요. 잘못된건지.. 학교는 개인의 사정으로 쉴수도 있고 다시 편입할수도 있고 개인적인 생활영역이죠. 친구라는 이유로 개인의 마음속까지 들어가 판단 비판하는건 무리일듯 싶군요
개벽사상은 동양철학에서는 빠질수 없는 진리입니다. 님의 얇은 지식으로 판단하기에는 님의 지식수준이 너무 작은것 같습니다.
말도 논리적인부분도 미약하고 일단 증산도에서 이야기하는 개벽의 결론을 논하는 수준이 못되는것 같군요 그리고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게 만든다는건 무슨 근거로 그렇게 이야기하는지 증산도신도들은 다 정상적인 사회생활과 학교생활과 국가에 충성, 사회에 봉사, 가정에 효도하는 가르침을 받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터무니없는 이야기를 혼란스럽게 하는군요. 친구가 잠시 학교를 쉰다는 이유에서 다 판단하는건 님의 잘못된 부적정인 인식에서 나오는게 아닐까요?
그리고 나름대로 진리에는 구원론이 있어요. 하지만 님이 전해 들은 이야기가 잘못된 지식을 전달받을수도 있구요. 님의 친구가 진리의 완성이 되지 않은 미숙으로 살려준다는지 안살려준다든지 그런이야기도 극단적이고 개벽상황에 대해선 증산사상을 좀더 공부하고 난 다음 논하시길 바라구요
일단 다른 진리의 사상과 종교를 판단하는건 님보다 우수한 사람도 쉽게 판단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님을 보면 선무당이 사람잡는다란 속담이 생각나는군요
좀더 증산사상을 가까이 가고 수행이란 마음의 거울도 좀 닦으시고 간접적인 지식인 책을 통해 충분히 알아본 다음 비판? 하는 자신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더 설득력있고 객관적으로 보여지죠. 그리고 나은 사람이라면 아마 이런 글로 함부로 올리는거에 대해 많은 생각이 있고 난 다음이겠죠.
님이 좀더 성숙해지길 개인적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사회생활에서도 마찬가지로 해당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