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야기를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너무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리고는 있지만 어떤 애기부터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걱정과 두려움만 앞섭니다 사람이란게 왜 이렇게 생각할게 많은건지 결혼이란것도 그렇구 남녀관계조차 불신으로 뒤뎦여가고 있네요 결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믿음이라 생각했었는데 점점 현실문제에 부딪치다보니까 너무 너무 힘들어지네요 돈문제, 가족문제 등등 생각할 것들이 너무나 많더군요 문제는요 제가 그런것들을 다 이겨나갈 힘이 없다는 것이에요 전 요즘 아이들처럼 이기주의자에 저밖에 모르는 사람인거 같아요 그냥요 남들은 다들 그러던데 현명한 여자가 되고, 자기 자신을 희생할줄 알며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던데 전 아닌거 같네요 아닌 사람이 자꾸 변할려고 하니까 너무너무 힘들어서 지쳐버렸는지도 모릅니다 저는 두렵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못할까봐 두렵습니다 막상 닥치게 되는 문제들에 화가 납니다 막상 결혼이란 걸 해서 막상 하나하나씩 문제들에 제가 이겨낼 자신이 없다는거,,, 있게 시작해도 어렵다던데 너무없이 시작하다보면 제풀에 지쳐 버린다는데,, 안좋은 조건들을 모두다 갖추고 사는 사람 하지만 지킬껀 지켜야한다고 내세우는 사람 저를 많이 생각해주고 배려해주고 착한 사람인거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의 배경때문에 점점 지쳐갑니다 점점 그렇게 되네요 저는 강한 사람인줄 알았어요 저는 모든걸 다 이겨낼줄 아는 사람인줄 알았어요 점점 돈에 대한것도 저를 조여오고 점점 제자신을 잃어가는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하고싶던 것들도 못하고, 저는 희생만 할줄 아는 여자는 아닌거 같습니다 제가 하고싶은것도 해야하고, 적당히 놀고싶은것도 해야하고, 친구들과도 만나야하고 하지만 요즘의 저는 아니랍니다 모든것들에 점점 너무 조르고 살았더니 지쳐갑니다 너무 너무 허리티 졸라맨것처럼 너무 졸라매고 살았더닝 얼마가지도 않았는데 지쳐버린답니다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자기만 믿고 따르라는 사람인데,,, 현실문제들에 지쳐갑니다. 결혼따로 하는 여자들,,,이해가 가더군요 하지만 막상 저는 그런 여자도 아니라서 누군가를 만나게되면 진지하게 만나게 되고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하게 된답니다 나이가 있구 그래서 그런가요 앞이 막힙니다 숨이 차오를정도로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당장 카드값조차 매꿀 능려도 안됩니다 그렇다고 너무 돈을 흥청망청 쓴것도 아닌데,, 점점 지쳐갑니다... 아주 큰문제들은 없지만 점점 그 환경들에 있어서 이게 서로에 대한 운명이 아닌가 하는 생각들도 듭니다 그사람이 싫어서 그런건 아니지만 전 아직도 좋아합니다,,그사람을 그래서 더 힘든건지도 모르겠네요 어떻게 벗어나야하는건지 아니면 벗어나서 내가 행복해질수 있을지조차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 이대로는 과연 갈수있을까요 밑빠진독에 물붙기라고 해야하나요 아무리 부어도 부어도 물은 안차오르는것처럼 지금 상태가 그런것같네요 아무것도 없다는 사람한테,, 이제부터 모아야 한다는 사람한테 ,, 도리란 도리는 다 부여잡고 있는 사람한테 집안도 일으켜세워야하고,, 나이도 꽉찬 사람인데 어느 세월에 그걸 다 할수 있을까요 저는 그런 그릇이 안되는거 같네요 제가 부족한거 같습니다 저는 철도 아직 덜들었고 아직 맏며느리의 행동들과는 거리가 멀답니다 도리란걸 지킬수있는 사람도 아니구요 너무 너무 답답하네요 제가 어디로 가야할까요 전에도 지금도 항상 그사람은 그런 애기를 한답니다. 우리가 헤어져야 하는 이유들이 그런것이라고,,, 나중에 제가 힘들어한답니다 그래서 헤어져야 한다네요 자긴 결혼도 여자만나는것도 안된다고,,, 제가 가면 그사람은 어떻게 하지요 근데 진짜 힘드네요,, 너무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어디로 가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숨쉬는것조차,,힘드네요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너무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리고는 있지만
어떤 애기부터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걱정과 두려움만 앞섭니다
사람이란게 왜 이렇게 생각할게 많은건지
결혼이란것도 그렇구 남녀관계조차 불신으로 뒤뎦여가고 있네요
결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믿음이라 생각했었는데
점점 현실문제에 부딪치다보니까 너무 너무 힘들어지네요
돈문제, 가족문제 등등 생각할 것들이 너무나 많더군요
문제는요 제가 그런것들을 다 이겨나갈 힘이 없다는 것이에요
전 요즘 아이들처럼 이기주의자에 저밖에 모르는 사람인거 같아요
그냥요 남들은 다들 그러던데
현명한 여자가 되고, 자기 자신을 희생할줄 알며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던데
전 아닌거 같네요
아닌 사람이 자꾸 변할려고 하니까 너무너무 힘들어서 지쳐버렸는지도 모릅니다
저는 두렵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못할까봐 두렵습니다
막상 닥치게 되는 문제들에 화가 납니다
막상 결혼이란 걸 해서 막상 하나하나씩 문제들에
제가 이겨낼 자신이 없다는거,,,
있게 시작해도 어렵다던데
너무없이 시작하다보면 제풀에 지쳐 버린다는데,,
안좋은 조건들을 모두다 갖추고 사는 사람
하지만 지킬껀 지켜야한다고 내세우는 사람
저를 많이 생각해주고 배려해주고 착한 사람인거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의 배경때문에 점점 지쳐갑니다
점점 그렇게 되네요
저는 강한 사람인줄 알았어요
저는 모든걸 다 이겨낼줄 아는 사람인줄 알았어요
점점 돈에 대한것도 저를 조여오고
점점 제자신을 잃어가는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하고싶던 것들도 못하고, 저는 희생만 할줄 아는 여자는 아닌거 같습니다
제가 하고싶은것도 해야하고, 적당히 놀고싶은것도 해야하고, 친구들과도 만나야하고
하지만 요즘의 저는 아니랍니다
모든것들에 점점 너무 조르고 살았더니 지쳐갑니다
너무 너무 허리티 졸라맨것처럼 너무 졸라매고 살았더닝
얼마가지도 않았는데 지쳐버린답니다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자기만 믿고 따르라는 사람인데,,,
현실문제들에 지쳐갑니다.
결혼따로 하는 여자들,,,이해가 가더군요
하지만 막상 저는 그런 여자도 아니라서
누군가를 만나게되면 진지하게 만나게 되고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하게 된답니다
나이가 있구 그래서 그런가요
앞이 막힙니다
숨이 차오를정도로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당장 카드값조차 매꿀 능려도 안됩니다
그렇다고 너무 돈을 흥청망청 쓴것도 아닌데,,
점점 지쳐갑니다...
아주 큰문제들은 없지만 점점 그 환경들에 있어서
이게 서로에 대한 운명이 아닌가 하는 생각들도 듭니다
그사람이 싫어서 그런건 아니지만
전 아직도 좋아합니다,,그사람을
그래서 더 힘든건지도 모르겠네요
어떻게 벗어나야하는건지 아니면 벗어나서 내가 행복해질수 있을지조차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 이대로는 과연 갈수있을까요
밑빠진독에 물붙기라고 해야하나요
아무리 부어도 부어도 물은 안차오르는것처럼
지금 상태가 그런것같네요
아무것도 없다는 사람한테,,
이제부터 모아야 한다는 사람한테 ,,
도리란 도리는 다 부여잡고 있는 사람한테
집안도 일으켜세워야하고,,
나이도 꽉찬 사람인데
어느 세월에 그걸 다 할수 있을까요
저는 그런 그릇이 안되는거 같네요
제가 부족한거 같습니다
저는 철도 아직 덜들었고 아직 맏며느리의 행동들과는 거리가 멀답니다
도리란걸 지킬수있는 사람도 아니구요
너무 너무 답답하네요
제가 어디로 가야할까요
전에도 지금도 항상 그사람은 그런 애기를 한답니다.
우리가 헤어져야 하는 이유들이 그런것이라고,,,
나중에 제가 힘들어한답니다
그래서 헤어져야 한다네요
자긴 결혼도 여자만나는것도 안된다고,,,
제가 가면 그사람은 어떻게 하지요
근데 진짜 힘드네요,,
너무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어디로 가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