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읽어보니 아기가 어리네요..... 아기가 어린데 봐줄사람이 없으면 정말 화장실 가기도 힘들때가 있어요. 나 17년전에 울딸 나만 안보이면 대성통곡하는 아이라서 그당시 재래식화장실에 업고 갔다는 전설이..... 그 재래식 화장실이 애업은 내가 들어가면 조심해서 몸 움직이지않으면 문사이에 나랑 울딸이 낀다는 슬픈사연이..... ㅋㅋ 재가 요즘 재래시장에 다니다가 발견한 사연~ 남편분이 몇시에 퇴근하세요? 저녁무렵이나 아님 8-10사이에가면 물건이 쪼매 싸다는.......ㅎㅎ 어차피 시장은 매일 가는거 아니잖아요. 전 일주일에 한번 가거든요. 일주일에 한번 저녁에 남편에게 아기맡겨놓고 가보세요. 그것도 절약의 방법중의 하나인데 괜찮더라구요. 그냥.... 리플 읽다가 레오님글보고.....ㅋㅋ 근데, 난 내가 생각해도 참 알뜰하게 사는거같은데, 왜?? 왜?? 매달 마이너스일까요??? 그건..... 먹는거보다는 아직도 딸하고 둘이만하는 외식에서........ 딸!! 이제 외식 끝이야!! 먹고싶다..... 곱창전골, 돼지갈비, 닭갈비.....순대국... 순두부전골........버섯전골..... 부대찌개.... 돈까스.. 피자........ 어흑~ 한달에 이렇게 딸하고 먹으러다니니 통장은 마이너스고, 몸은 뿔어나고...... 남편하고 아들은 김치에 콩나물무침이나해주고.(이 두사람은 외식하러 나가자하면 승질냄. 나가는거 귀찮아서..)
레오님~ㅋㅋ
글읽어보니 아기가 어리네요.....
아기가 어린데 봐줄사람이 없으면 정말 화장실 가기도 힘들때가 있어요.
나 17년전에 울딸 나만 안보이면 대성통곡하는 아이라서 그당시 재래식화장실에
업고 갔다는 전설이.....

그 재래식 화장실이 애업은 내가 들어가면 조심해서 몸 움직이지않으면 문사이에
나랑 울딸이 낀다는 슬픈사연이.....
ㅋㅋ
재가 요즘 재래시장에 다니다가 발견한 사연~
남편분이 몇시에 퇴근하세요?
저녁무렵이나 아님 8-10사이에가면 물건이 쪼매 싸다는.......ㅎㅎ
어차피 시장은 매일 가는거 아니잖아요. 전 일주일에 한번 가거든요.
일주일에 한번 저녁에 남편에게 아기맡겨놓고 가보세요.
그것도 절약의 방법중의 하나인데 괜찮더라구요.
그냥.... 리플 읽다가 레오님글보고.....ㅋㅋ
근데, 난 내가 생각해도 참 알뜰하게 사는거같은데, 왜?? 왜?? 매달 마이너스일까요???
그건.....
먹는거보다는 아직도 딸하고 둘이만하는 외식에서........
딸!!
이제 외식 끝이야!!
먹고싶다..... 곱창전골, 돼지갈비, 닭갈비.....순대국... 순두부전골........버섯전골.....
부대찌개.... 돈까스.. 피자........ 어흑~
한달에 이렇게 딸하고 먹으러다니니 통장은 마이너스고, 몸은 뿔어나고......
남편하고 아들은 김치에 콩나물무침이나해주고.(이 두사람은 외식하러 나가자하면 승질냄. 나가는거 귀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