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핵 과학자회보가 1947년 만들어 지금까지 운영해 오고 있는 '운명의 날' 인류 파멸 시계가, 김정일氏의 도움으로 기존 11시 53분에서 11시 55분으로 2분 앞당겨 진다네요. 12 자정을 인류파멸의 시간으로 제정한 핵과학자회보지는 북한의 핵실험, 보유 와 이란의 핵 보유를 근거로 2분 앞당긴다고 합니다. 이제 지구 파멸의 시간이 5분으로 줄었군요. 전 세계에 배치되어있는 핵탄두의 숫자는 20,000개로, 지구 인구 30만명당 1개 꼴로, 정확히 들어맞는다고 합니다. 1개가 보통 30만명의 피해를 일으킨다고 하니까, 숫자는 딱 맞죠. 아무튼 정일氏의 수고로 지구 종말의 날이 앞당겨졌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대통령임기 가지고만 들썩대는군요. 정신나간 미군은 한국 할머니를 탐하고, 한민족인 북한은 궁지에 몰려 핵으로 위협하고, 일본은 동해가지고 개념없는 소리 하고... 정말 이런게 굴욕이 아닌가 싶습니다. 높은데 앉아계신 분들, 정신 차리세요. 이제 딱 5분 남았습니다.
이제 인류 종말까지 딱 5분 남았습니다.
세계 핵 과학자회보가 1947년 만들어 지금까지 운영해 오고 있는 '운명의 날' 인류 파멸 시계가,
김정일氏의 도움으로 기존 11시 53분에서 11시 55분으로 2분 앞당겨 진다네요.
12 자정을 인류파멸의 시간으로 제정한 핵과학자회보지는 북한의 핵실험, 보유 와 이란의 핵 보유를 근거로 2분 앞당긴다고 합니다.
이제 지구 파멸의 시간이 5분으로 줄었군요.
전 세계에 배치되어있는 핵탄두의 숫자는 20,000개로, 지구 인구 30만명당 1개 꼴로, 정확히 들어맞는다고 합니다.
1개가 보통 30만명의 피해를 일으킨다고 하니까, 숫자는 딱 맞죠.
아무튼 정일氏의 수고로 지구 종말의 날이 앞당겨졌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대통령임기 가지고만 들썩대는군요.
정신나간 미군은 한국 할머니를 탐하고, 한민족인 북한은 궁지에 몰려 핵으로 위협하고, 일본은 동해가지고
개념없는 소리 하고...
정말 이런게 굴욕이 아닌가 싶습니다.
높은데 앉아계신 분들, 정신 차리세요. 이제 딱 5분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