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자면, 일주일좀 넘은건 같은데요, 남편한테 전화가 왔어요. "타임"지가 3,700원 이라는데 후배라는 사람이 3년째 전화를 한대요. 구독하라고. 그당시 제가 아이가 유산되고 안좋은 상황이라서 아마도 남편이 나중에 다시 통화하자고 했더니 그럼 일달 주소만이라도 불러달라 하더래요. 그래서 주소불러주고 통화하자고 한 날 전화가 안와서 그러다보다 했는데 고지서가 "떡" 하니 날라온거예요. 일주일에 3,700원이고 그래서 한달이면 20,000원 가까이 되더라구요. 그걸 그 홍보사원 맘대로 지가 2년을 계약을 해서 선불로 6개원분을 입금을 하라고 그리고 자동이체 신청서가 왔더라구요. 상황판단을 해보려고 그 담당자 알아서 전화를 하니까 바꿔주지도 않고, 취고를 하려거든 담당자와 통화를 하라고 하고, 그러면서 지금 거의 일주일이란 시간이 흘러가네요. 같이 근무하는 여직원이 제가 뭐라고 하니까 그럼 취소를 해주겠다는거예요. 취소하는게 문제가 아니고 자기 맘대로 한게 난 더 기분이 나빠서 본인하고 통화를 하려고 한건데 연결은 해 주지도 않으면서 취소만 한다면 단가.... 자기들 실적에만 관심있고 요즘 소비자들을 이렇게 우롱하고 우습게 보는 그런 사람들이 근무하는 곳에서 절대로 구독하지 맙시다요. 괘씸한 생각에 실명가지 거론하고 싶지만 참는거구요, 아직가지도 전화한번 안하네요." "UPA" 예요. 종로에 있는.. 나쁜인간... .
"UPA" 에서 TIME지 홍보하는 홍보요원들 다 이런가요?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자면, 일주일좀 넘은건 같은데요, 남편한테 전화가 왔어요.
"타임"지가 3,700원 이라는데 후배라는 사람이 3년째 전화를 한대요. 구독하라고.
그당시 제가 아이가 유산되고 안좋은 상황이라서 아마도 남편이 나중에 다시 통화하자고
했더니 그럼 일달 주소만이라도 불러달라 하더래요.
그래서 주소불러주고 통화하자고 한 날 전화가 안와서 그러다보다 했는데 고지서가 "떡" 하니
날라온거예요.
일주일에 3,700원이고 그래서 한달이면 20,000원 가까이 되더라구요. 그걸 그 홍보사원 맘대로
지가 2년을 계약을 해서 선불로 6개원분을 입금을 하라고 그리고 자동이체 신청서가 왔더라구요.
상황판단을 해보려고 그 담당자 알아서 전화를 하니까 바꿔주지도 않고, 취고를 하려거든 담당자와
통화를 하라고 하고, 그러면서 지금 거의 일주일이란 시간이 흘러가네요.
같이 근무하는 여직원이 제가 뭐라고 하니까 그럼 취소를 해주겠다는거예요.
취소하는게 문제가 아니고 자기 맘대로 한게 난 더 기분이 나빠서 본인하고 통화를 하려고 한건데
연결은 해 주지도 않으면서 취소만 한다면 단가....
자기들 실적에만 관심있고 요즘 소비자들을 이렇게 우롱하고 우습게 보는 그런 사람들이 근무하는
곳에서 절대로 구독하지 맙시다요.
괘씸한 생각에 실명가지 거론하고 싶지만 참는거구요, 아직가지도 전화한번 안하네요."
"UPA" 예요. 종로에 있는.. 나쁜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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