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의 아래의 이유로 박승철 본사직원하고 통화했었는데 그쪽 범계점 해당 사람이 저한테 사과 전화 드리겠금 하겠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통화하고 싶지도 않지만 전화를 기다렸건만 전화는 한통도 없더군요 그래서 본사로 다시 이멜을 보냈어요 근데도 깜깜 무소식.... 결국 오늘 전화를 걸엇죠...어떻게 처리 되었냐고 물었더니 그때서야 다시 처리 되도록 하겟다고 하더라구요 그랬더니 좀 후에 그 태희라는 여자의 전화가 왔는데대뜸 한다는소리가 "본사에 전화거셨나봐요?"저... "네" 그 여자 띠꺼운 목소리로 아무 전후 말도 없이 왈 " 미안합니다" 저한테 그럽니다 그 여자 왈......."미안하다고 하면 됬지 어떻게 하라구요?" 이 말이 미안하다는 말입니까???? 그 여자 제가 머리 공짜 시술이라도 바라고 그러는줄 아는가 봅니다....;;;;;;;;; 제가 원한건 자기가 잘못 해놨으면 진심어린 사과 한마디 였는데...... 그 상황에 제가 그 여러명의 직원들한테 욕들은거...나가라고 쫓겨난거...그거에 대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하다못해 "오해가 있었나봐요..."<--이렇게 말해줄수도 있는거 아닌가여??? 제가 그 여자와의 통화 녹음 해놓고 옆에 직원 들려줬는데...기막혀 하네요 그 여자 싸울태세로 완전 싸가지 없는 말투에 ...... 암튼 박승철 다시 ......보여지구요 미용실 갈때....정말 조심스럽게 가려구요 ㅠㅠ 여기부턴 제가 첨 올린 겪은 상황 내용이에요//////////////박승철 헤어스튜디오 범계역지점(안양)에서 머리를 커트를 했습니다 범계역 지점 태희라는 미용사였구요 매직한지 한달된 긴머리이고 끝에 1센치만 다음어 달라고 했죠 원래 가는 반곱슬이라 층은 아주 조금만 내야 할거라고 미용사에게 말을 했고 그 미용사분도 그렇게 수긍을하고 조금만 층을 낸다고 햇죠 근데 1센치를 잘라달라고 한건 온데간데 없고 거의 7~8센치를 층을 많게 잘라놨더군요 그러니 머리가 머리를 잘른 부분이 더벅머리같이 되버린겁니다 그래서 전화로 말을 햇더니 나와보라해서 나갓죠 그랫더니 한마디 미안하다는말도 없이 계속 우기는 겁니다 머리결이 운래 안좋아서 머리가 더벅머리같이 됫네 어쨌네 하면서요 매직기로 피고 다니라고 하더군요.....기왕 잘라진걸 어떻게 하겠냐구 하면서.;; 반곱슬 머리 층 많이 내고 어깨에 걸쳐지면 지저분하게 될수있는건 상식 아닌가요?? 그러다 거기 실장이란 남자가 오더니만 그 얘기를 다시 나누고 있는데 나가라 하더군요 " 나가세요 나가 " " 돈줄테니까 나가라고...... 본사에 항의 하려면 하라는둥 " 내가 무슨 만원땜에 온것도 아니고 .... 무슨 깽판을 친것도 아니고 얘기 중 나가라니...... 그래서 모 이런경우가 다 있냐고 했더니만.....갑자기 증거를 대라고 하네요 1센치라고 말햇는지 10센치라고 했는지 증거를 대라하네요...... 나가라고 해서 나오는데 ....박승철미용실 여직원들 웃음소리...모 XX XX년이 다있어 하면서 나오는데까지 들리는 웃음소리..... 정말 기막히고 무슨 빚쟁이도 아니고 쫓겨나면서 들리는 욕........ 진짜 황당한게 어떻게 나가라고 하면서 주변에 있던 다른 직원들까지 같이 욕을 하면서 비웃을수가 있는건지....... 저도 화가 나서 모 저런 XX같은 X들이 다있어 하고 나왔습니다.... 머리 잘못 잘라 놨으면 미안하다는 얘기가 우선 아닌가요?? 얘기도중 나가요 나가....어떻게 이렇게 말하며 욕을 할수가 있는건지....... 이런 미용실은 정말 첨이네요... 박승철 헤어스튜디오....정말 실망이고 미용실 ...이런 저급 미용실은 처음입니다... 정말 분이 안풀리네요.....;;;;; 님들....... 정말 제가 XX년이라는 욕까지 들으며 쫓겨날정도로 그런짓을 한건가요??ㅠㅠ 머리를 잘못 자른건 그 쪽인데 왜 제가 욕을 듣고 쫓겨나야 하는건가요/////////////////////////1
박승철 범계점에서 욕듣고 쫓겨난일..그 후 얘기에여ㅜㅜ
며칠전의 아래의 이유로 박승철 본사직원하고 통화했었는데
그쪽 범계점 해당 사람이 저한테 사과 전화 드리겠금 하겠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통화하고 싶지도 않지만 전화를 기다렸건만
전화는 한통도 없더군요
그래서 본사로 다시 이멜을 보냈어요 근데도 깜깜 무소식....
결국 오늘 전화를 걸엇죠...
어떻게 처리 되었냐고 물었더니 그때서야 다시 처리 되도록 하겟다고 하더라구요
그랬더니 좀 후에 그 태희라는 여자의 전화가 왔는데
대뜸 한다는소리가 "본사에 전화거셨나봐요?"
저... "네"
그 여자 띠꺼운 목소리로 아무 전후 말도 없이 왈 " 미안합니다"
저한테 그럽니다 그 여자 왈......."미안하다고 하면 됬지 어떻게 하라구요?"
이 말이 미안하다는 말입니까????
그 여자 제가 머리 공짜 시술이라도 바라고 그러는줄 아는가 봅니다....;;;;;;;;;
제가 원한건 자기가 잘못 해놨으면 진심어린 사과 한마디 였는데......
그 상황에 제가 그 여러명의 직원들한테 욕들은거...나가라고 쫓겨난거...그거에 대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하다못해 "오해가 있었나봐요..."<--이렇게 말해줄수도 있는거 아닌가여???
제가 그 여자와의 통화 녹음 해놓고 옆에 직원 들려줬는데...기막혀 하네요
그 여자 싸울태세로 완전 싸가지 없는 말투에 ......
암튼 박승철 다시 ......보여지구요
미용실 갈때....정말 조심스럽게 가려구요 ㅠㅠ
여기부턴 제가 첨 올린 겪은 상황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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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철 헤어스튜디오 범계역지점(안양)에서 머리를 커트를 했습니다
범계역 지점 태희라는 미용사였구요
매직한지 한달된 긴머리이고 끝에 1센치만 다음어 달라고 했죠
원래 가는 반곱슬이라 층은 아주 조금만 내야 할거라고 미용사에게 말을 했고
그 미용사분도 그렇게 수긍을하고 조금만 층을 낸다고 햇죠
근데 1센치를 잘라달라고 한건 온데간데 없고
거의 7~8센치를 층을 많게 잘라놨더군요
그러니 머리가 머리를 잘른 부분이 더벅머리같이 되버린겁니다
그래서 전화로 말을 햇더니 나와보라해서 나갓죠
그랫더니 한마디 미안하다는말도 없이
계속 우기는 겁니다 머리결이 운래 안좋아서 머리가 더벅머리같이 됫네 어쨌네 하면서요
매직기로 피고 다니라고 하더군요.....기왕 잘라진걸 어떻게 하겠냐구 하면서.;;
반곱슬 머리 층 많이 내고 어깨에 걸쳐지면 지저분하게 될수있는건 상식 아닌가요??
그러다 거기 실장이란 남자가 오더니만 그 얘기를 다시 나누고 있는데
나가라 하더군요 " 나가세요 나가 " " 돈줄테니까 나가라고...... 본사에 항의 하려면 하라는둥 "
내가 무슨 만원땜에 온것도 아니고 ....
무슨 깽판을 친것도 아니고 얘기 중 나가라니......
그래서 모 이런경우가 다 있냐고 했더니만.....갑자기 증거를 대라고 하네요
1센치라고 말햇는지 10센치라고 했는지 증거를 대라하네요......
나가라고 해서 나오는데 ....박승철미용실 여직원들 웃음소리...모 XX XX년이 다있어 하면서
나오는데까지 들리는 웃음소리.....
정말 기막히고 무슨 빚쟁이도 아니고 쫓겨나면서 들리는 욕........
진짜 황당한게 어떻게 나가라고 하면서 주변에 있던 다른 직원들까지 같이
욕을 하면서 비웃을수가 있는건지.......
저도 화가 나서 모 저런 XX같은 X들이 다있어 하고 나왔습니다....
머리 잘못 잘라 놨으면 미안하다는 얘기가 우선 아닌가요??
얘기도중 나가요 나가....어떻게 이렇게 말하며 욕을 할수가 있는건지.......
이런 미용실은 정말 첨이네요...
박승철 헤어스튜디오....정말 실망이고 미용실 ...이런 저급 미용실은 처음입니다...
정말 분이 안풀리네요.....;;;;;
님들....... 정말 제가 XX년이라는 욕까지 들으며 쫓겨날정도로 그런짓을 한건가요??ㅠㅠ
머리를 잘못 자른건 그 쪽인데 왜 제가 욕을 듣고 쫓겨나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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