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씨 공돈 생겼어요 ㅋㅋㅋㅋ 울회사 사무실서 퀵서비스를 자주 이용 합니다 물론 당근 말밥 한군데 정해놓고 단골로다가 이용을 하지요 한번 이용할 때마다 스티커를 한개씩 줍니다 다 모으면 금 한돈을 준다네요 한 50개쯤 스티커를 붙입니다 어떻게 쎅시하게 ~~ 앙~~ 그람 맛난 포도송이가 되지요 지난번에 드뎌 한송이 탐스럽고 쎅시하고 맛난 포도송이를 완성하고야 말았습니다 이 한송이 포도송이를 키워내기 위해 미씨는 퀵 아저씨랑 눈을 잘 맞춤서 스티커 안주고 바쁜척 함서 걍 갈려는 아자씨 여지없이 불러세워 " 아저씨 잠깐만요 스티커 안 주시나요 ? 해감서 열심히 모으고 붙인 그 포도송이 공짜에 눈이 먼 미씨 월매나 감개가 무량한지 사장님께 이 기쁜소식을 전했죠 " 사장님 퀵 스티커 한장 다 모았는데요 금한돈이나 현금 6만냥으로 준다는데 뭘로 달라고 할까요?" 했죠 그랬더만 울 잘생기고 맘씨좋고 스마일 맨 울 사장님 왈 " 그건 미스주가 모은거니까 금한돈 받아서 미스주가 가져요 현금보단 금이 낫잖아요 모아서 뭐하나 해요" 이러시는 거 있죠 " 정말 그래두 되요? ( 공짜라면 그저 좋아서리 넘 티냈나?) 고맙습니다 사장님 ~~" 사건이 일케 된건디 안그래두 소식이 없어서 금캐러 금광에 갔나 ? 걍 현금으로 달랠껄 하구 있던차에 오늘 금방 퀵 소장아자씨가 하얀 봉투에 6만원을 넣어가지구 오셨지 뭡니까? 이런 이런 간밤에 뭔꿈을 꿨길래 오늘 꽁똔이가 다 생기는지 현금으로 달랠걸 하던차에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현금으로 들고 왔더만요 그래서 음~~ 그돈으로 말이죠 모할거냐믄 말이죠 겨우 생각해낸게 우리집 보일러 배관청소 해야지 이겁니다 며칠전 회사 옆 주택들 대문마다 전단지가 붙어 있더라구요 보일러 배관청소 안내문 이거요 해서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오늘 공돈 생긴 기념(?)으로다가 보일러 때좀 벗겨줄라구요 작년엔 안하구 건너뛴거 같거든요 우리집 보일러 좀 맘에 안들어요 소리도 좀 나는거 같구요 교체하고싶어 문의 했더니 50만원이 다 넘드라구요 그래서 걍 청소라도 하구 고장날때까지 써볼라구요 당장 가서 전단지 한장 떼 와서 전화 했더니 삼만원이래요 ㅋㅋㅋㅋ 청소 하구도 삼만원 이나 남네요 며칠전부터 눈독 들여놓은 청바지 하나 살랍니다 아주 이쁘게 잘 빠진 청바지가 만 팔천원 빡에 안하드라구요 (그래두 못사구 벌벌 떨구 있었음서 말은 ) 큰맘 묵고 오늘 살랍니다 히히~~ 신난다 님들 저 공짜 넘 좋아하죠 저 머리숱은 왜이케 많은지 대머리는 안될거예요 저 요즘 회사에서 넘 심심해요 도면 그리는것두 가끔 잠깐 있구요 아 ~~ 심심하다 님들 사는 얘기좀 많이들 올려 주세요 이왕이면 재미난 얘기면 더 좋구요 그럼 이만 총총,,,,,
꽁똔 생긴 이야기 ~~
울회사 사무실서 퀵서비스를 자주 이용 합니다
물론 당근 말밥
한군데 정해놓고 단골로다가 이용을 하지요
한번 이용할 때마다 스티커를 한개씩 줍니다
다 모으면 금 한돈을 준다네요
한 50개쯤 스티커를 붙입니다
어떻게 쎅시하게 ~~ 앙~~
그람 맛난 포도송이가 되지요
지난번에 드뎌 한송이 탐스럽고 쎅시하고 맛난 포도송이를 완성하고야
말았습니다 이 한송이 포도송이를 키워내기 위해
미씨는 퀵 아저씨랑 눈을 잘 맞춤서 스티커 안주고 바쁜척 함서
걍 갈려는 아자씨 여지없이 불러세워
" 아저씨 잠깐만요 스티커 안 주시나요 ?
해감서 열심히 모으고 붙인 그 포도송이
공짜에 눈이 먼 미씨 월매나 감개가 무량한지
사장님께 이 기쁜소식을 전했죠
" 사장님 퀵 스티커 한장 다 모았는데요 금한돈이나 현금 6만냥으로 준다는데
뭘로 달라고 할까요?" 했죠
그랬더만 울 잘생기고 맘씨좋고 스마일 맨 울 사장님 왈
" 그건 미스주가 모은거니까 금한돈 받아서 미스주가 가져요
현금보단 금이 낫잖아요 모아서 뭐하나 해요"
이러시는 거 있죠
" 정말 그래두 되요? ( 공짜라면 그저 좋아서리 넘 티냈나?)
고맙습니다 사장님 ~~"
사건이 일케 된건디
안그래두 소식이 없어서 금캐러 금광에 갔나 ? 걍 현금으로 달랠껄
하구 있던차에 오늘 금방 퀵 소장아자씨가 하얀 봉투에 6만원을
넣어가지구 오셨지 뭡니까?
이런 이런 간밤에 뭔꿈을 꿨길래 오늘 꽁똔이가 다 생기는지
현금으로 달랠걸 하던차에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현금으로 들고 왔더만요
그래서 음~~
그돈으로 말이죠 모할거냐믄 말이죠
겨우 생각해낸게 우리집 보일러 배관청소 해야지 이겁니다
며칠전 회사 옆 주택들 대문마다 전단지가 붙어 있더라구요
보일러 배관청소 안내문 이거요
해서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오늘 공돈 생긴 기념(?)으로다가 보일러 때좀
벗겨줄라구요
작년엔 안하구 건너뛴거 같거든요
우리집 보일러 좀 맘에 안들어요 소리도 좀 나는거 같구요
교체하고싶어 문의 했더니 50만원이 다 넘드라구요
그래서 걍 청소라도 하구 고장날때까지 써볼라구요
당장 가서 전단지 한장 떼 와서 전화 했더니 삼만원이래요
ㅋㅋㅋㅋ 청소 하구도 삼만원 이나 남네요
며칠전부터 눈독 들여놓은 청바지 하나 살랍니다
아주 이쁘게 잘 빠진 청바지가 만 팔천원 빡에 안하드라구요
(그래두 못사구 벌벌 떨구 있었음서 말은
)
큰맘 묵고 오늘 살랍니다
히히~~ 신난다
님들 저 공짜 넘 좋아하죠 저 머리숱은 왜이케 많은지
대머리는 안될거예요
저 요즘 회사에서 넘 심심해요 도면 그리는것두 가끔 잠깐 있구요
아 ~~ 심심하다
님들 사는 얘기좀 많이들 올려 주세요
이왕이면 재미난 얘기면 더 좋구요
그럼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