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네이트톡을 보다가 글을쓰게 되었는데요! 지방분해주사가 디게 유명한거였나봐요.. 전 이거 안지 2달가량밖에 안댔는데...! 저도 지방분해주사를 맞고 있습니다. 효과가 있냐 없냐는 자기자신에게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메조테라피와 카복시가 있는데요.. 전 제가 맞는 주사가 메조인줄 알았는데 간호사언니말로는 일반주사라더군요! 카복시는 잘모르겠고 메조같은 경우는 기계로 맞는다고 들었구요 일반주사보다 살빼는데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고 들었습니다! 대신 골고루 더 이쁘게 균형이 잡힌다고 해야하나.. 우선 주사맞으면 주사맞은곳은 온통 멍입니다.. 그멍이 1주일은 넘게 가구요~ 처음엔 그렇게 아푼것도 모릅니다. 지방이 많아서리.. 저도 처음엔 멍때문에 무지 걱정했는데 계속 맞다보면 멍은 맞을때마다 들지는 않더라구요!대략 처음 맞았을때..멍이 들고는 안듭니다. 저같은 경우! 일주일에 2번씩 병원가서 맞았구요! 10대씩 맞습니다.. 한3주가량은 배만 맞았구 그 뒤에서부턴 허버직,배,팔 이렇게 세군대 맞고있어요 다른데 옆구리나 엉덩이살.. 그런데 맞고싶은데 안놔주더라구요.. 아프고 지방층이 어쩌고..저쩌고 해서.. 암튼 그렇게 지금도 꾸준히 맞구 있구요 아침 점심 저녁은 다 먹습니다. 대신 양을 마니 줄였고 저녁같은경우..거의 입가심한다..그정도로만 먹고 있습니다.. 약은 아침 점심으로만 먹고 약이 뭐 식욕억제라고 알고있는분들도 많고 저도 그렇게 알았는데 병원마다 틀린건지는 모르지만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는 운동효과2배로 늘려주는 약이라고만 들었어요! 정말로 식욕억제는 안되고..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저는 식욕은 식욕대로 배고품도 다느끼고 그랬습니다. (밥먹고 바로 약을 먹는데.. 화장실은 바로 갈수 있어서 좋아요! 다 설x로 나오지만..) 대신 마니 먹지는 않게 되더라구요.. 식사전에 물 한컵씩 꼭 마셨구 반정도 먹은후 한숟가락만..의 유혹을 뿌리치고 물로 나머지 배를 다 채웠습니다! 운동은 런닝머신으로 빨리걷기를 하고있는데 전 5로 하는데 다른사람들 보니까 7까지는 하더라구요.. 5로하면서도 첨엔 10분도 못했습니다. 지금은 거진 한시간씩 매일 하구 있구요! 왠만한 거리는 다 걸어다닙니다. 3개월 과정으로 병원다니고 있는데 담달 초면 3개월과정 다끝납니다! 지금까지 운동빼먹은건 1주일 정도..빼먹는날에는 꼭 저녁은 아예 안먹었습니다.. 부담이 되서리... 대신 물이나 과일같은걸로 (방울토마토) 그런걸루 배채우고..그랬죠! 또한 처음 주사맞고 약복용하면 살이 많이 빠지더라구요! 전 주사맞고 그날 새벽에 통닭한마리 다 헤치우고 바로 자고.. 그리고 일요일지난후 월요일날 병원가니까 몸무게가 3kg나 줄어서 저역시 깜짝 놀랐습니다! 근데 이건 순간일 뿐이구요.. 저녁안먹고 운동하면 더빠지겠다~ 저녁안먹었으니까 운동안해도 괜찮겠지? 이런생각 절대 하시면 안대요!! 운동 꾸준히 계속 하셔야 대구요~! 식사조절도 남보단 적게! 먹어야 합니다. 저역시 지금 몸무게 10kg조금 넘게 뺐구 앞으로도 다닐동안 5키로정도 더 감량할 생각입니다! 이것도 정석다이어트처럼 침체기가 있더라구요! 대략 3주동안 저는 그몸무게 그대로였습니다. 운동도 같이 하는데..;; 그럴때일수록 더 열심히 하란말이 있죠?!! 제가 다니는 병원에 중3짜리 여자애가 있는데 몸무게가.. 90kg정도 대보여요.. 키도크고.. 근데 그아이를 한달은 넘게 본거 같은데! 정말 그대로예요! 그래서 간호사 언니한테 물어봤는데 역시 몸무게 안빠졌다고 하드라구요! 이유인즉! 주사 매번맞구 처방전 약먹으면 뭐하냐고요.. 운동안하고 그여자애..병원올때..나갈때 항상 손에 먹을게 쥐어있어요! 간호사 언니두 그렇고 선생님두 그렇고 운동않하고 식사량 조절 않하고 평소대로의 생활습관에서 주사맞고 약먹는다고 살빠진다는 생각 하면 안댄다고 하더라구요.. 효과 없다고! 단지 정석다이어트보다 그나마 살이(지방) 단시간에 빠지고 운동을 하므로써 근육이 생기고 살이 늘어나지 않게 도움을 주는거라고 하드라구요. 이걸 해서 효과봤다는 사람 못봤다는 사람.. 다 자기가 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병원에선 한달에 10kg뺀 사람도 있다구 하더라구요! 우리가 평소에 병원에서 운동을 얼마나 해라! 이렇게 하는데 그사람은 우리보다 3배를 더했더라구요! 그래서 한달에 그렇게 뺏다는.. 젊은 사람들이야 워낙에 자기관리에 철저하다보니까 주사맞고도 요요않오게 할려고 많이 노력한대요! 근데 아줌마들 같은 경우에는 또 다시 병원찾구 그런다고 많이 하더라구요.. 또한 젊은사람들에 비해 효과도 덜하고.. 저는 이곳저곳 알아보지 않고 한번에가서 검사받구 시작하는데요 금액은 .. 처음 건강검진..식으로 이것저것 다 검사를 받아요.. 그 검사비만 10만원 매주 병원 2번 가는데 선생님과 일주일에 한번씩 만남.. 주사맞는데 4만원 주사만 맞는데 2만5천원 약값 대략 1만6천원(일주일) 이게 일주일 병원다닐때 나가는 금액입니다. 정말 부담입니다.. 별거 아니겠거니 했고 살뺄수 있다는데에..너무 조아서 갢찬타 했는데 솔직히 부담이 되더라구요..(여기글을 읽으니까 제가 넘비싸게 하는거 같아서..맘이아풉니다 ㅠㅠ) 그래서 옷안사고 안먹고..쪼개서쪼개서 현금으로 카드빚 안지고 지금까진 잘했습니다..-_-(그전에 저금통에 모은돈들 싹빼고..ㅋ) 물론 좀 빠진사람들.. 과정 다 안걸치고 돈때문에 병원 안오는 분들도 대략 있다고 들었습니다. 대충 제가 주사를 맞고 있는 사람으로써 글을 썼는데요! 모든 다이어트 제품.. 마찬가지 주사.. 운동없이 살빠지는거 거의 없습니다. 아니 아예 없다고 하더군요 이것들은 보조역할을 해주는것 뿐이지! 운동이 정말 지방을 분해시켜 근육으로 만들어 주는것이죠.. 비싸게 돈들여 살뺄라고 하시는분들.. 운동없이 효과볼 생각 하지두 마세요! 힘들게 뺀 분들은 얼마나 힘든지 알아서 요요않오게 관리 잘들 하시자나요! 저같은 경우는 돈때문이라도 운동 식사조절은 꼭 합니다! 지금도 빼고있고 저는 만족못하지만 주위에서 지금 딱 보기좋다.. 어쩔땐 말랐다라고도 듣습니다. 돈주고 주사맞아가며 꼭 그렇게 살을빼야겠냐~ 하시는분들은 어떻게 이해할지 모르겠는데요.. 저는 자기관리만 제대로 해준다면 주사맞는거 그리 나쁘다고 생각은 않합니다. 제 나름대로 만족을 봤고 그걸 지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두번다시 똑같은 돈 들이기 싫어서..!! 6개월이상 지속대야 요요가 안온다고 하더라구요.. 체질상 살이 안빠진다는거.. 그건 잘모르겠고.. 체질상 똑같이 먹는데도 살찌고 안찌고가 틀리더라구요! 그건 저도 인정하거든요! 주사를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 분들.. 돈만주면 살이 저절로 빠지는줄 아는데 그런거 아니예요! 빠지기야 빠지겠지만 살이빠질수록 주사 맞는것도 더 아푸구요.. 운동도 꾸준히~~~~ 식사량도 저녁은 왠만함 안먹도록 습관도 들여야 하고.. 부지런히 많이 걷고 해야 합니다! 말이 너무 길었네요! 뭐 객관적 주관적 입장이야 워낙에 많으니까 뭐라 할말은 없지만 자신의 의지만 있다면 꼭 주사를 맞지 않아도 살은 뺄수있다고 봅니다! 저 역시도 주사 2번다시 않맞게 열심히 운동할거구요!!^^ 아무튼 화이팅~
지방분해주사에 대해..
올만에 네이트톡을 보다가 글을쓰게 되었는데요!
지방분해주사가 디게 유명한거였나봐요..
전 이거 안지 2달가량밖에 안댔는데...!
저도 지방분해주사를 맞고 있습니다.
효과가 있냐 없냐는 자기자신에게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메조테라피와 카복시가 있는데요.. 전 제가 맞는 주사가 메조인줄 알았는데
간호사언니말로는 일반주사라더군요!
카복시는 잘모르겠고 메조같은 경우는 기계로 맞는다고 들었구요 일반주사보다 살빼는데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고 들었습니다! 대신 골고루 더 이쁘게 균형이 잡힌다고 해야하나..
우선 주사맞으면 주사맞은곳은 온통 멍입니다.. 그멍이 1주일은 넘게 가구요~
처음엔 그렇게 아푼것도 모릅니다. 지방이 많아서리..
저도 처음엔 멍때문에 무지 걱정했는데 계속 맞다보면 멍은 맞을때마다 들지는 않더라구요!대략 처음 맞았을때..멍이 들고는 안듭니다. 저같은 경우!
일주일에 2번씩 병원가서 맞았구요! 10대씩 맞습니다..
한3주가량은 배만 맞았구 그 뒤에서부턴 허버직,배,팔 이렇게 세군대 맞고있어요
다른데 옆구리나 엉덩이살.. 그런데 맞고싶은데 안놔주더라구요.. 아프고 지방층이 어쩌고..저쩌고 해서..
암튼 그렇게 지금도 꾸준히 맞구 있구요
아침 점심 저녁은 다 먹습니다. 대신 양을 마니 줄였고 저녁같은경우..거의 입가심한다..그정도로만 먹고 있습니다..
약은 아침 점심으로만 먹고 약이 뭐 식욕억제라고 알고있는분들도 많고 저도 그렇게 알았는데
병원마다 틀린건지는 모르지만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는 운동효과2배로 늘려주는 약이라고만 들었어요!
정말로 식욕억제는 안되고..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저는 식욕은 식욕대로 배고품도 다느끼고 그랬습니다. (밥먹고 바로 약을 먹는데.. 화장실은 바로 갈수 있어서 좋아요! 다 설x로 나오지만..)
대신 마니 먹지는 않게 되더라구요.. 식사전에 물 한컵씩 꼭 마셨구 반정도 먹은후 한숟가락만..의 유혹을 뿌리치고 물로 나머지 배를 다 채웠습니다!
운동은 런닝머신으로 빨리걷기를 하고있는데 전 5로 하는데 다른사람들 보니까 7까지는 하더라구요..
5로하면서도 첨엔 10분도 못했습니다. 지금은 거진 한시간씩 매일 하구 있구요!
왠만한 거리는 다 걸어다닙니다.
3개월 과정으로 병원다니고 있는데 담달 초면 3개월과정 다끝납니다! 지금까지 운동빼먹은건 1주일 정도..빼먹는날에는 꼭 저녁은 아예 안먹었습니다.. 부담이 되서리... 대신 물이나 과일같은걸로 (방울토마토) 그런걸루 배채우고..그랬죠!
또한 처음 주사맞고 약복용하면 살이 많이 빠지더라구요!
전 주사맞고 그날 새벽에 통닭한마리 다 헤치우고 바로 자고.. 그리고 일요일지난후 월요일날 병원가니까
몸무게가 3kg나 줄어서 저역시 깜짝 놀랐습니다! 근데 이건 순간일 뿐이구요..
저녁안먹고 운동하면 더빠지겠다~ 저녁안먹었으니까 운동안해도 괜찮겠지?
이런생각 절대 하시면 안대요!!
운동 꾸준히 계속 하셔야 대구요~! 식사조절도 남보단 적게! 먹어야 합니다.
저역시 지금 몸무게 10kg조금 넘게 뺐구 앞으로도 다닐동안 5키로정도 더 감량할 생각입니다!
이것도 정석다이어트처럼 침체기가 있더라구요! 대략 3주동안 저는 그몸무게 그대로였습니다.
운동도 같이 하는데..;; 그럴때일수록 더 열심히 하란말이 있죠?!!
제가 다니는 병원에 중3짜리 여자애가 있는데 몸무게가.. 90kg정도 대보여요.. 키도크고..
근데 그아이를 한달은 넘게 본거 같은데! 정말 그대로예요!
그래서 간호사 언니한테 물어봤는데 역시 몸무게 안빠졌다고 하드라구요!
이유인즉! 주사 매번맞구 처방전 약먹으면 뭐하냐고요.. 운동안하고 그여자애..병원올때..나갈때 항상 손에 먹을게 쥐어있어요!
간호사 언니두 그렇고 선생님두 그렇고 운동않하고 식사량 조절 않하고 평소대로의 생활습관에서 주사맞고 약먹는다고 살빠진다는 생각 하면 안댄다고 하더라구요.. 효과 없다고!
단지 정석다이어트보다 그나마 살이(지방) 단시간에 빠지고 운동을 하므로써 근육이 생기고 살이 늘어나지 않게 도움을 주는거라고 하드라구요.
이걸 해서 효과봤다는 사람 못봤다는 사람.. 다 자기가 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병원에선 한달에 10kg뺀 사람도 있다구 하더라구요! 우리가 평소에 병원에서 운동을 얼마나 해라!
이렇게 하는데 그사람은 우리보다 3배를 더했더라구요! 그래서 한달에 그렇게 뺏다는..
젊은 사람들이야 워낙에 자기관리에 철저하다보니까 주사맞고도 요요않오게 할려고 많이 노력한대요!
근데 아줌마들 같은 경우에는 또 다시 병원찾구 그런다고 많이 하더라구요.. 또한 젊은사람들에 비해
효과도 덜하고..
저는 이곳저곳 알아보지 않고 한번에가서 검사받구 시작하는데요
금액은 ..
처음 건강검진..식으로 이것저것 다 검사를 받아요.. 그 검사비만 10만원
매주 병원 2번 가는데 선생님과 일주일에 한번씩 만남.. 주사맞는데 4만원
주사만 맞는데 2만5천원
약값 대략 1만6천원(일주일)
이게 일주일 병원다닐때 나가는 금액입니다.
정말 부담입니다..
별거 아니겠거니 했고 살뺄수 있다는데에..너무 조아서 갢찬타 했는데
솔직히 부담이 되더라구요..(여기글을 읽으니까 제가 넘비싸게 하는거 같아서..맘이아풉니다 ㅠㅠ)
그래서 옷안사고 안먹고..쪼개서쪼개서 현금으로 카드빚 안지고 지금까진 잘했습니다..-_-(그전에 저금통에 모은돈들 싹빼고..ㅋ)
물론 좀 빠진사람들.. 과정 다 안걸치고 돈때문에 병원 안오는 분들도 대략 있다고 들었습니다.
대충 제가 주사를 맞고 있는 사람으로써 글을 썼는데요!
모든 다이어트 제품.. 마찬가지 주사.. 운동없이 살빠지는거 거의 없습니다. 아니 아예 없다고 하더군요
이것들은 보조역할을 해주는것 뿐이지! 운동이 정말 지방을 분해시켜 근육으로 만들어 주는것이죠..
비싸게 돈들여 살뺄라고 하시는분들.. 운동없이 효과볼 생각 하지두 마세요!
힘들게 뺀 분들은 얼마나 힘든지 알아서 요요않오게 관리 잘들 하시자나요!
저같은 경우는 돈때문이라도 운동 식사조절은 꼭 합니다!
지금도 빼고있고 저는 만족못하지만 주위에서 지금 딱 보기좋다.. 어쩔땐 말랐다라고도 듣습니다.
돈주고 주사맞아가며 꼭 그렇게 살을빼야겠냐~ 하시는분들은 어떻게 이해할지 모르겠는데요..
저는 자기관리만 제대로 해준다면 주사맞는거 그리 나쁘다고 생각은 않합니다.
제 나름대로 만족을 봤고 그걸 지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두번다시 똑같은 돈 들이기 싫어서..!!
6개월이상 지속대야 요요가 안온다고 하더라구요..
체질상 살이 안빠진다는거.. 그건 잘모르겠고.. 체질상 똑같이 먹는데도 살찌고 안찌고가 틀리더라구요!
그건 저도 인정하거든요!
주사를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 분들..
돈만주면 살이 저절로 빠지는줄 아는데 그런거 아니예요!
빠지기야 빠지겠지만 살이빠질수록 주사 맞는것도 더 아푸구요.. 운동도 꾸준히~~~~
식사량도 저녁은 왠만함 안먹도록 습관도 들여야 하고.. 부지런히 많이 걷고 해야 합니다!
말이 너무 길었네요!
뭐 객관적 주관적 입장이야 워낙에 많으니까 뭐라 할말은 없지만
자신의 의지만 있다면 꼭 주사를 맞지 않아도 살은 뺄수있다고 봅니다!
저 역시도 주사 2번다시 않맞게 열심히 운동할거구요!!^^
아무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