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240개는 결국 40개를 제외한 나머지 모두가 남친네 식구들에게 전해졌다. 40개는 내몫.... 24만원중 15만원을 지원하는 내가 겨우 얻은건 40개... 치사스럽다 할지 몰라두... 난 내심 그래두 한박스는 그래 부모님 드리더라두 120개중 60개는 날 줄줄 알았는데 겨우 40개당...치사스럽고 찌껍해서 말안했다. 어머~~~~40개나 되네 그러구 말았다. 다른 님들이 치사스럽더라도 직접 대놓고 울 부모님 몫도 내놓으라고 말하라 하셨는데... 이노므 입이 떨어지지않는다. 자존심땜시....내가 말하기 전에 먼저 챙겨주길 바랬는데.. 한개도 없다. 그래두 자기깐엔 미안했는지... 회사서 나온 상황버섯(?)을 드리라고 자꾸 채근하지만... 정성이 없는 선물 드리기 싫다. 이번 추석 선물도 내가 거금 16만원을 투자했건만(어무니가 필요하신거 사다 보니 거금이 들었다)...울집엔 땡전한푼 안드리고 그나마 정성도 없는 선물로 때우려고 하더니... 나눠먹자고 한 포도도 그렇게 자기집 식구들만 챙긴다. (그 포도 40개도 치사스럽다 나 안먹고 돈도 안줄테니 니 다묵어라 하고 말하니 부담되었던지 챙겨준거다 돈 안보탰음 한개도 나 안줄놈이다 그놈이) 홀홀홀 두고봐라 내가 앞으로 니놈 챙기면 내 성을 간다.... 앞으로 뭐 필요하신거 같아도 쌩깔꺼다. 너 빚때매 내 생일선물조차 못챙겨 준다고 했을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다 4년 넘게 사귀면서 생일선물 딱 1번 받아봤고.... 그밖에 선물... 반지 1개 옷 2벌 신발 2켤레가 전부였다. 치사스럽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 준만큼 받지 못한거 그래두 못챙겨줘서 안달이었지만... 이번만큼은 내 그냥 안넘어가지.... 앞으론 얄짤없을줄 알어~ 포도두 걍 안받고 돈 주지 말까 생각중....
홀홀홀 두고보그라 내가 어떻게 하는지...
포도 240개는 결국 40개를 제외한 나머지 모두가 남친네 식구들에게 전해졌다.
40개는 내몫....
24만원중 15만원을 지원하는 내가 겨우 얻은건 40개...
치사스럽다 할지 몰라두... 난 내심 그래두 한박스는 그래 부모님 드리더라두 120개중 60개는 날 줄줄 알았는데 겨우 40개당...치사스럽고 찌껍해서 말안했다.
어머~~~~40개나 되네 그러구 말았다.
다른 님들이 치사스럽더라도 직접 대놓고 울 부모님 몫도 내놓으라고 말하라 하셨는데...
이노므 입이 떨어지지않는다.
자존심땜시....내가 말하기 전에 먼저 챙겨주길 바랬는데..
한개도 없다.
그래두 자기깐엔 미안했는지... 회사서 나온 상황버섯(?)을 드리라고 자꾸 채근하지만... 정성이 없는 선물 드리기 싫다.
이번 추석 선물도 내가 거금 16만원을 투자했건만(어무니가 필요하신거 사다 보니 거금이 들었다)...울집엔 땡전한푼 안드리고 그나마 정성도 없는 선물로 때우려고 하더니... 나눠먹자고 한 포도도 그렇게 자기집 식구들만 챙긴다.
(그 포도 40개도 치사스럽다 나 안먹고 돈도 안줄테니 니 다묵어라 하고 말하니 부담되었던지 챙겨준거다 돈 안보탰음 한개도 나 안줄놈이다 그놈이)
홀홀홀 두고봐라 내가 앞으로 니놈 챙기면 내 성을 간다....
앞으로 뭐 필요하신거 같아도 쌩깔꺼다.
너 빚때매 내 생일선물조차 못챙겨 준다고 했을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다
4년 넘게 사귀면서 생일선물 딱 1번 받아봤고.... 그밖에 선물... 반지 1개 옷 2벌 신발 2켤레가 전부였다.
치사스럽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 준만큼 받지 못한거 그래두 못챙겨줘서 안달이었지만...
이번만큼은 내 그냥 안넘어가지....
앞으론 얄짤없을줄 알어~
포도두 걍 안받고 돈 주지 말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