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이었습니다.. 엄마가 운동을 가시고.. 조금 지나서 저희집에 전화가 왔어요,, 저희집에 세 악동들이 있기 때문에 그날도 장난감 어지른거 치우고 있고,,, 정신이 없을때였지요.. 그때가 오후 8시 조금 지났을때죠,, " 여보세요" " 네 아쿠아 정수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네~ 무슨일이세요?" 이러니 대뜸 하시는 소리가,, "어머니 계시니??" 그래서 제가 "어머니 나가시고 안계시는데요??" 그러니 "그럼 엄마 핸드폰 번호 불러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 저희어머니 핸드폰 없는데요?" 그러니 "그럼 011.9438.XXXX 은 누구번혼데?? " 그러길래,, "저희아버지 핸드폰인데요?" 그랬습니다.. 그러니 하는말이 "그럼 너희아버지는 어디있는데?" 그러길래 "저희아버지 지금 직장에 계시는데요?" 이랬습니다.. 근데 자꾸 통화하면서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아니 내가 어려보인다 하더라도 계속 반말에,, 말투도 상당히 귀찮은듯 말했거든요,, 그런말투 있잖아요,, 정말 하기 싫은데,, 하는거,, 그런 말투가,,정말,,너무 표시나는목소리요,, 제나이 올해 22살입니다.. 성인이 된지도 오래됐지요,, 그런데 완전 애취급 당하면서 그것도 상당히 귀찮은듯한 말투에 상당히,, 기분이 나빠졌지요,, 그런 찰나.. 다시 재차 물어보는말.. "너희 엄마 핸드폰 진짜없어?" 이러길래.. 제가 "무슨일때문에 그러시는데요?" 그러니 "아니 엄마랑 통화하게.. 연락번호 없니?" 이러는데,,진짜기분나쁘데요.. 그래서 " 무슨일때문에 그러시는데요,, 저희엄마랑 그전에 통화는 하셨었어요?" 그러니 " 통화는 못했구 정수기 필터때문에 그러지. 엄마 없으면 ..그래 알았다" 하길래..제가 그랬어요,, "그러신데요.. 아주머니 .. 남의집에 전화거셨을때 왠만큼 나이가 있는사람한테,, 반말은 듣기가 조금 그렇거든요.. 다음에는 반말 안해주셨으면 좋겠네요.." 했더니 대뜸.. " 그럼 얼마나 나이를 마니 먹었는데요?" 이러길래.. " 저 20살 초반이거든요.." 그랬습니다.. 그러니 한다는 말이,, "목소리가 어려보이네.. 그럼 알았어~" 하구 뚝 끊었습니다.. 사실,, 저보다 나이가 많으시겠지요.. 저에게 반말하고 하는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귀찮은 말투하며( 그렇게 일하기 시름 전화나 하지 말던가..) 그리고 끝까지,, 무시하는듯한 말투하며,, 갑자기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저희집이 그 정수기 이용하니,,당연히 고객 아닙니까?? 그렇다고 치면 저도 고객 아닙니까?? 아무리 목소리가 어려보여도 그런다 쳐도.. 끝까지 무시하는 말투와 전화 끊어버리는것,, 정말,, 사람 기분안좋게 하네요 에효 ㅠ.ㅜ
아니 목소리 어리다고 반말해도 되나요??
오늘 저녁이었습니다..
엄마가 운동을 가시고.. 조금 지나서 저희집에 전화가 왔어요,,
저희집에 세 악동들이 있기 때문에 그날도 장난감 어지른거 치우고 있고,,,
정신이 없을때였지요..
그때가 오후 8시 조금 지났을때죠,,
" 여보세요"
" 네 아쿠아 정수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네~ 무슨일이세요?"
이러니 대뜸 하시는 소리가,,
"어머니 계시니??"
그래서 제가
"어머니 나가시고 안계시는데요??"
그러니
"그럼 엄마 핸드폰 번호 불러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 저희어머니 핸드폰 없는데요?"
그러니
"그럼 011.9438.XXXX 은 누구번혼데?? "
그러길래,,
"저희아버지 핸드폰인데요?" 그랬습니다..
그러니 하는말이
"그럼 너희아버지는 어디있는데?"
그러길래
"저희아버지 지금 직장에 계시는데요?"
이랬습니다..
근데 자꾸 통화하면서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아니 내가 어려보인다 하더라도 계속 반말에,, 말투도 상당히 귀찮은듯 말했거든요,,
그런말투 있잖아요,, 정말 하기 싫은데,, 하는거,, 그런 말투가,,정말,,너무 표시나는목소리요,,
제나이 올해 22살입니다..
성인이 된지도 오래됐지요,,
그런데 완전 애취급 당하면서 그것도 상당히 귀찮은듯한 말투에 상당히,,
기분이 나빠졌지요,,
그런 찰나..
다시 재차 물어보는말..
"너희 엄마 핸드폰 진짜없어?"
이러길래.. 제가
"무슨일때문에 그러시는데요?"
그러니
"아니 엄마랑 통화하게.. 연락번호 없니?"
이러는데,,진짜기분나쁘데요..
그래서
" 무슨일때문에 그러시는데요,, 저희엄마랑 그전에 통화는 하셨었어요?"
그러니
" 통화는 못했구 정수기 필터때문에 그러지. 엄마 없으면 ..그래 알았다"
하길래..제가 그랬어요,,
"그러신데요.. 아주머니 .. 남의집에 전화거셨을때 왠만큼 나이가 있는사람한테,,
반말은 듣기가 조금 그렇거든요.. 다음에는 반말 안해주셨으면 좋겠네요.."
했더니 대뜸..
" 그럼 얼마나 나이를 마니 먹었는데요?"
이러길래..
" 저 20살 초반이거든요.."
그랬습니다..
그러니 한다는 말이,,
"목소리가 어려보이네.. 그럼 알았어~"
하구 뚝 끊었습니다..
사실,, 저보다 나이가 많으시겠지요.. 저에게 반말하고 하는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귀찮은 말투하며( 그렇게 일하기 시름 전화나 하지 말던가..) 그리고 끝까지,,
무시하는듯한 말투하며,,
갑자기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저희집이 그 정수기 이용하니,,당연히 고객 아닙니까??
그렇다고 치면 저도 고객 아닙니까??
아무리 목소리가 어려보여도 그런다 쳐도.. 끝까지 무시하는 말투와 전화 끊어버리는것,,
정말,, 사람 기분안좋게 하네요
에효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