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사이로 촉촉한 얼굴을 내비치는 햇살같이 흘러내린 머리를 쓸어 올려주며 이마에 입맞춤하는 이른 아침같은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드러운 모카 향기 가득한 커피 잔에 살포시 녹아가는 설탕같이 부드러운 미소로 하루시작을 풍요롭게 해주는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분분히 흩어지는 벗꽃들 사이로 내 귓가를 간지럽히며 스쳐가는 봄바람같이 마음 가득 설레이는 자취로 나를 안아주는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메마른 포도밭에 떨어지는 봄비 같은 간절함으로 내 기도 속에 떨구어지는 눈물 속에 숨겨진 사랑이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내 삶 속에서 영원히 사랑으로 남을... 어제와 오늘.. 아니 내가 알 수 없는 내일까지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소망합니다.길거리를 가다 아니~ 지나가는 자동차에 유리창에 비친 모습이 얼정 보고 싶습니다....좋아 하면 사랑한다고 합니다......하지만 사랑하면 정말 사랑하면 헤어짐을....이별을 한다고 합니다..하지만 전 처음처럼~~ 그대로 이 마음 고이 간직할렵니다...바보가 아니면 사랑할수가 없다고 합니다..그래요 전 바보 입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이 세상에서 같이 숨쉬는것만으로도 행복 합니다.......따스한 햇살이 비치던 봄....벗꽃이 물어 익는시기............1년 빨리 죽는샘치고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아니 10년...그녀를 처음 만난 그자리로......(옮긴글)
당신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창가사이로 촉촉한 얼굴을 내비치는 햇살같이 흘러내린 머리를 쓸어 올려주며 이마에 입맞춤하는 이른 아침같은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드러운 모카 향기 가득한 커피 잔에 살포시 녹아가는 설탕같이 부드러운 미소로 하루시작을 풍요롭게 해주는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분분히 흩어지는 벗꽃들 사이로 내 귓가를 간지럽히며 스쳐가는 봄바람같이 마음 가득 설레이는 자취로 나를 안아주는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메마른 포도밭에 떨어지는 봄비 같은 간절함으로 내 기도 속에 떨구어지는 눈물 속에 숨겨진 사랑이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내 삶 속에서 영원히 사랑으로 남을... 어제와 오늘.. 아니 내가 알 수 없는 내일까지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소망합니다.길거리를 가다 아니~ 지나가는 자동차에 유리창에 비친 모습이 얼정 보고 싶습니다....좋아 하면 사랑한다고 합니다......하지만 사랑하면 정말 사랑하면 헤어짐을....이별을 한다고 합니다..하지만 전 처음처럼~~ 그대로 이 마음 고이 간직할렵니다...바보가 아니면 사랑할수가 없다고 합니다..그래요 전 바보 입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이 세상에서 같이 숨쉬는것만으로도 행복 합니다.......따스한 햇살이 비치던 봄....벗꽃이 물어 익는시기............1년 빨리 죽는샘치고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아니 10년...그녀를 처음 만난 그자리로......(옮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