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이면 반말해도 됩니까??

-_-^2004.10.21
조회361

지금 기분 상당히 상해서 들어왓습니다~
동네 훼미리마트가 있는데 비요트랑 호빠이랑 사먹을라고 제동생이랑 갔는데..
여자알바생분들 두명..
한분은 친구분이신지..일하는것 같진 않고..
턱에 피어씽에 매니큐어 검은색 장난 아니더만...
보자마자 반말로 말하네요...ㅡ.ㅡ
손님대접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편의점에서 그럴수도 있겠구니 하는데 -_-+
제동생이 호빵 고르고 제가 계산하는데 계속 반말을..ㅡㅡ;;;
비요뜨랑 호빵주세요 하니까 호빵모???이러고..
계산하는데도 계속 반말...1859원 거스름돈 150원...
계속 반말해서 자증나서 물어봣씁니다..
죄송한데 몇살이세요???
"20살~"
아 이런 쳐죽일....저보다 4년이나 어리고 제동생보다 2년이나 어리고 더욱 열받는게 손님한테 첨부터 끝까지 반말로 하는데 열받아서 내가 너보다 나이 많거든 햇더니
미안하다는 말없이 아니 여기 자주오고 동안이라 어린줄 알았지..
계속 반말..
열받아서 내가 서비스직 4년있으면서 손님한테 싸가지없게 하는년 첨봤다고..
제동생이 널래서 가자고 하는데 미안하다는 말 안하다가 옆에 다른 알바분께서 민안 하다고 하시는데... 내가 잘못된건지..아님 동안이면 반말 해도 되는건지...
이제 20살 이라고 하더만...동안이면 반말해도 되는건지..ㅡㅡ 같은 여자분들께 묻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