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말로도 **님의 마음을 위로할 수는 없을꺼에요?.. 저도 결혼 3년차 구요 지난 여름 둘째를 분만했구요 결혼전 산부인과 간호사였어요. 시댁어른들과도 관계가 좋지않아서 스트레스로 첫아이때 유산될뻔 했지요 입덧도 힘들었어요 다행히도 임신이 유지가 됐지만 조산을했어요 중환자실에 주사꽂고 있는 가녀린아가 때문에 우울증도 있었구요 지금은 다 치유되었지만.. 둘째때도 마찬가지로 힘들었구요.. 태중에 아가는요 초기때는 엄마탓도 아가탓도 아니래요.. 너무 마음쓰지마세요.. 저는 크리스찬이에요 첫아기가 불완전유산이었을때 친정엄마가 그러시더라구요. 아이가 설사 잘못되도 가슴에 묻고 기억하지말라고.. 주님이 주실아이라면 언제고 다시 주실꺼라고 제가 **님의 모든 속사정을 알수는 없지만 **님과 아가를위해서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조만간에 좋은 소식이 있을꺼에요..
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ㅠ.ㅠ
그 어떤 말로도 **님의 마음을 위로할 수는 없을꺼에요?..
저도 결혼 3년차 구요 지난 여름 둘째를 분만했구요
결혼전 산부인과 간호사였어요.
시댁어른들과도 관계가 좋지않아서 스트레스로 첫아이때 유산될뻔 했지요 입덧도 힘들었어요
다행히도 임신이 유지가 됐지만 조산을했어요
중환자실에 주사꽂고 있는 가녀린아가 때문에 우울증도 있었구요
지금은 다 치유되었지만..
둘째때도 마찬가지로 힘들었구요..
태중에 아가는요 초기때는 엄마탓도 아가탓도 아니래요..
너무 마음쓰지마세요..
저는 크리스찬이에요
첫아기가 불완전유산이었을때 친정엄마가 그러시더라구요.
아이가 설사 잘못되도 가슴에 묻고 기억하지말라고..
주님이 주실아이라면 언제고 다시 주실꺼라고
제가 **님의 모든 속사정을 알수는 없지만 **님과 아가를위해서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조만간에 좋은 소식이 있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