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래요... 저는 1000보내고 400 받았어요. 신랑이 살던집에 가전제품이랑 물건들이 있어서 새로 사긴 아깝쟎아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해가려니 미안해서 좀 많이(?) 보냈죠.. 시엄니 아무것도 살 것 없다고도 하시고... 왠걸 진행하면서 이건 사와야지,, 좀 지나서 저것도 사야겠다. ...(물건 사놓으신 후에)이런것 원래 니가 해오는거다. 알지? 얼마다... 좋은일에 짜증내면 안된다 싶어. 그냥 좋게좋게 넘어갔죠.. 모아놓은 돈 없어 빚으로 갔거든요. 신랑도 돈 한푼 없고,,, 생각해보니 열 받더라구요. 신랑보러 다 갚으라고 했어요. 울 신랑 알았다고 하구요 화가 풀리더라구요. . . . 역시 신랑과 대화가 짱이에요.
신랑과 대화를 하세요...
저도 그래요...
저는 1000보내고 400 받았어요. 신랑이 살던집에 가전제품이랑 물건들이 있어서 새로 사긴 아깝쟎아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해가려니 미안해서 좀 많이(?) 보냈죠..
시엄니 아무것도 살 것 없다고도 하시고...
왠걸
진행하면서 이건 사와야지,, 좀 지나서 저것도 사야겠다.
...(물건 사놓으신 후에)이런것 원래 니가 해오는거다. 알지? 얼마다...
좋은일에 짜증내면 안된다 싶어. 그냥 좋게좋게 넘어갔죠..
모아놓은 돈 없어 빚으로 갔거든요. 신랑도 돈 한푼 없고,,,
생각해보니 열 받더라구요. 신랑보러 다 갚으라고 했어요. 울 신랑 알았다고 하구요
화가 풀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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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신랑과 대화가 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