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적응불능..

N-p2004.10.22
조회229

2-3 달동안...

회사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일에 임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일도 타사에 의해 밀리고 밀리고 밀리고 해서....

몇개월간 나의 일은 매일 인터넷을 룰루랄라~~~

 

그렇게 지낸 시간.. (매일 퇴근 잘했쥐~)

그동안 미뤄지던 일들이 드뎌 시간이 되어 할 때가 된 것입니다.

"그래 오늘은 열심히 하는거야"란 맘을 먹고.. 책상앞에 앉으면..

-,.- 적응이 안됩니다.

 

아 럴수 럴수 이럴수가~~

일도 손에 안잡히고.. 퇴근도 그냥 널던때 그대로..

나는.. 나는.. 퇴보한 것일까?

 

금요일 점심 전...

은근히 마음이 허합니다.. 험.. 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