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저 오늘 본죽이라는 죽집에서 막 호박죽을 먹고왔는데.. 워찌나 만나는지... 만드는 방법좀 알여구요... 호박은 집에 있는데 어케 할줄몰러서... 신랑두 죽 좋아하는편이라서 꼭한번 만들고 싶어지네요. 물은 얼마를넣어야돼구 호박은또 얼마나? 암튼 만드는 순서부터 아시는분은 알려주심 감솨하겠슴당.. 아 글구 방아간에가면 쌀 갈아주나요? 아직이른감이 있지만 우리 아덜이 이제 4개월들어섰는데...나중에여 이유식할때여 할때마다 쌀 갈려면 거시기할꺼같아서... 아~~또 직장다니느라 시간두 많이 없을꺼 같구여... 휴~~~ 어제는 울 신랑이 도민체전인가 뭔가를 가서 울 아덜이랑 밤새 씨름했더니 정신이 몽롱한게 밥두 먹었겄다.... 졸려 죽겠네요.. 오널 출석부가없네여잉~~~ 아침에 출석할려구 회사에서 눈치보면서 들러왔더만.. 방울님이 오널 빠쁘신가? 지금 저는 간만에 사무실에 혼자있어서 아주 좋오~~`습니당... 소장이 언제 들어올지 모르지만..ㅋㅋㅋ 암튼 열분 만드는방법..아니 비법좀 전수해주셈~~!!!!
호박죽끓이는 방법좀~~
저 오늘 본죽이라는 죽집에서 막 호박죽을 먹고왔는데..
워찌나 만나는지...
만드는 방법좀 알여구요...
호박은 집에 있는데 어케 할줄몰러서...
신랑두 죽 좋아하는편이라서 꼭한번 만들고 싶어지네요.
물은 얼마를넣어야돼구 호박은또 얼마나?
암튼 만드는 순서부터 아시는분은 알려주심 감솨하겠슴당..
아 글구 방아간에가면 쌀 갈아주나요?
아직이른감이 있지만 우리 아덜이 이제 4개월들어섰는데...나중에여
이유식할때여 할때마다 쌀 갈려면 거시기할꺼같아서...
아~~또 직장다니느라 시간두 많이 없을꺼 같구여...
휴~~~
어제는 울 신랑이 도민체전인가 뭔가를 가서 울 아덜이랑 밤새 씨름했더니
정신이 몽롱한게 밥두 먹었겄다....
졸려 죽겠네요..
오널 출석부가없네여잉~~~
아침에 출석할려구 회사에서 눈치보면서 들러왔더만..
방울님이 오널 빠쁘신가?
지금 저는 간만에 사무실에 혼자있어서 아주 좋오~~`습니당...
소장이 언제 들어올지 모르지만..ㅋㅋㅋ
암튼 열분 만드는방법..아니 비법좀 전수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