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처해 있는 현실을 이야기하기도 하고.....조언을 구하기도 하며... 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함축시켜 소신 있게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수많은 방들이 개설되어 있지만......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이곳 “이혼방”만큼 삶의 “애환”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없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대개 이곳 게시판에 글을 올리시는 모든 분들은 상처와 고통에..... 생살이 찢겨나가는 듯한 아픔을 감수하며 살아가시는 것같아 이것이 내 일인양 못내 가슴이 아프기도 합니다. 그런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리고 아픔을 공감하기도 하면서 많은 분들이 답글을 올리지 않을까 생각 되어지는바 원글을 올리시는 분들과 답글과 리플을 올리시는 분들께 이런 부분이 조금은 아쉽다고 느껴지기에...... 감히 주제넘게 말씀을 드려볼까 합니다. 이런 아쉬운 부분들이 조금이라도 희석되어진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공간이 되어지지는 않을까?....라는 마음에서 적은 것이오니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으시더라도 오해는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원글을 올리시는 분들에게.....) 먼저 글을 올리시기 전에 자기가 알고자 하는 부분이 어떤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고 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간혹....글을 접하다보면 무슨 내용인지 무얼 얻고자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글들이 간혹 있습니다.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을 정확하게 알려 주시고 알고자 하는 내용이 무엇인지를 상세하게 설명하셔야 “답글과 리플”을 주시는 분들에게 혼돈을 주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고민하다가 용기를 내어 올린 글인데 아무런 해답을 얻지 못하면 차라리 안올린 것보다 못하지 않을까요? 가급적 상세하게 설명해 주셔야 거기에 근접하는 “해답”이 나올 것 같기에..... 안타까운 마음에서 드리는 말이었습니다. 또....이곳 “이혼방”과 전혀 상관이 없는 글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가령...“내가 저 사람을 사랑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라는 내용이라든지.... “남편의 본적지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라든지..... 또는 “휴대폰 위치추적은 어떻게 하나요.....”라는 내용이라든지...... 적어도......이곳에서의 이러한 내용들은 이혼을 앞두고 갈등하시는 분들에게 “불난 집에 부채질 하는 격”이 되는 것 같아 드리는 말이었습니다. (제 글도 여기에 포함되는 것 같아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 그리고 불특정 다수를 향한 “인신공격형”글 또한 자제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자신이 상대로부터 많은 고통과 상처를 받았다고 해서 모든 여성들이나 남성들을 싸잡아서 “모두들 그렇다”라는 식의 글들은 오해의 소지를 낳을 수 있는 것 같아 드리는 말이었습니다. 또...삭제할 의향으로 올리신 글은 처음부터 올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간혹...내용을 한참 읽은 후 “답글이나 리플”을 올리려고 하는데 갑자기 삭제를 해버린다면 정성드려 올리는 분들을 “기만”하는 행동입니다. 그리고 글을 읽다가 “이게 아니다” 싶으면 때에 따라 가혹한 리플이나 댓글들도 올리게 됩니다. 그러한 리플들이 자기의 마음에 안든다고 원글을 삭제해 버리면 리필 올리시는 분들은 얼마나 황당해 할까요? 마지막으로 글을 올린 후 많은 리필들을 올리신 분들에게 감사의 예의를 표시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나름대로 정성을 다해 답글을 드렸는데.....(물론 “대가성”은 아닙니다만....) 감사하는 마음으로 고맙다는 인사 정도는 하시는게..... 도리가 아닌가 싶어 드리는 말이었습니다. (답글을 올리시는 분들에게....) “답글”은 “원글”을 읽고 자기의 생각을 글을 올리신 분에게 표현하는 글입니다. 상처받고 고통에 몸부림치는 분들이 애써 잊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글을 올렸는데.... “네가 선택한 일이니 네가 알아서 해라느니”...... “당신만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고 다들 그렇게 산다느니”.....라는 식의 리필을 가끔씩 보게 됩니다. 가급적 이런 식의 답글이나 리플은 자제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글을 올리신 분들은 나름대로 선택을 하고 “최선의 삶”을 살아가시는 분들입니다. 현 상황을 마지막 남은 자존심까지 버리면서 올리신 글이라 생각됩니다.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보자고 올리신 글에 이런 “비아냥”적인 답글을 올리신다면 또 한번 마음에 상처를 입게 될 것입니다. 글 속의 피해자가 “내가 될 수도 있다”라는 마음으로 답글을 올려주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또....답글이나 리플에 반박하는 글들도 자주 보게 됩니다. 물론 자기의 생각과 안맞는 경우이겠지요. 그렇더라도 나름대로의 생각을 적은 답글 입니다. 이런 답글에 자기의 사고와 맞지 않는다고 해서..... “이런 리플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네가 당해보지 않아서 그런 말을 하지 않느냐”라는 식의 반박성의 글은 자제해 주시면 어떨까요? 이 게시판은 익명성이 보장된 곳입니다. 그렇다고 해서.....정성들여 올린 글에 제 3자가 읽어도 얼굴이 붉어지는 반박성의 글들을.....아무런 여과장치를 거치지 않고 올리신다면 상대방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것이 될지도 모릅니다. 비록.....그렇더라도 “이런 경우에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라든지.... “님의 표현은 제 생각과 조금 다른 점이 있네요.” 라는 식으로 표현해 보시면 어떨지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러한 아쉽게 생각되어지는 부분들이 행해질 때..... 답글을 올리신 모든 분들의 정성어린 마음들이 이혼을 앞두고 있으신 모든 분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조금이라도 치유하고 훗날..... 그 분들이 행복의 나무를 가꾸시는데 필수요건이 되는 “자양분”이 될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어쩌면.....주제넘을 지도 모를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심에 감사를 드리면서 모든 분들 가정에 행복과 희망과 사랑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모두들 한번 읽어 보세요 ^-^
자신이 처해 있는 현실을 이야기하기도 하고.....조언을 구하기도 하며...
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함축시켜 소신 있게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수많은 방들이 개설되어 있지만......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이곳 “이혼방”만큼 삶의 “애환”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없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대개 이곳 게시판에 글을 올리시는 모든 분들은 상처와 고통에.....
생살이 찢겨나가는 듯한 아픔을 감수하며 살아가시는 것같아 이것이 내 일인양
못내 가슴이 아프기도 합니다.
그런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리고 아픔을 공감하기도 하면서 많은 분들이
답글을 올리지 않을까 생각 되어지는바 원글을 올리시는 분들과 답글과 리플을
올리시는 분들께 이런 부분이 조금은 아쉽다고 느껴지기에......
감히 주제넘게 말씀을 드려볼까 합니다.
이런 아쉬운 부분들이 조금이라도 희석되어진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공간이
되어지지는 않을까?....라는 마음에서 적은 것이오니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으시더라도 오해는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원글을 올리시는 분들에게.....)
먼저 글을 올리시기 전에 자기가 알고자 하는 부분이 어떤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고 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간혹....글을 접하다보면 무슨 내용인지 무얼 얻고자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글들이 간혹 있습니다.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을 정확하게 알려 주시고 알고자 하는 내용이 무엇인지를
상세하게 설명하셔야 “답글과 리플”을 주시는 분들에게
혼돈을 주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고민하다가 용기를 내어 올린 글인데 아무런 해답을 얻지 못하면 차라리
안올린 것보다 못하지 않을까요?
가급적 상세하게 설명해 주셔야 거기에 근접하는 “해답”이 나올 것 같기에.....
안타까운 마음에서 드리는 말이었습니다.
또....이곳 “이혼방”과 전혀 상관이 없는 글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가령...“내가 저 사람을 사랑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라는 내용이라든지....
“남편의 본적지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라든지.....
또는 “휴대폰 위치추적은 어떻게 하나요.....”라는 내용이라든지......
적어도......이곳에서의 이러한 내용들은 이혼을 앞두고 갈등하시는 분들에게
“불난 집에 부채질 하는 격”이 되는 것 같아 드리는 말이었습니다.
(제 글도 여기에 포함되는 것 같아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
그리고 불특정 다수를 향한 “인신공격형”글 또한 자제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자신이 상대로부터 많은 고통과 상처를 받았다고 해서 모든 여성들이나
남성들을 싸잡아서 “모두들 그렇다”라는 식의 글들은 오해의 소지를 낳을 수
있는 것 같아 드리는 말이었습니다.
또...삭제할 의향으로 올리신 글은 처음부터 올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간혹...내용을 한참 읽은 후 “답글이나 리플”을 올리려고 하는데 갑자기 삭제를
해버린다면 정성드려 올리는 분들을 “기만”하는 행동입니다. 그리고 글을 읽다가
“이게 아니다” 싶으면 때에 따라 가혹한 리플이나 댓글들도 올리게 됩니다.
그러한 리플들이 자기의 마음에 안든다고 원글을 삭제해 버리면 리필 올리시는
분들은 얼마나 황당해 할까요?
마지막으로 글을 올린 후 많은 리필들을 올리신 분들에게 감사의 예의를
표시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나름대로 정성을 다해 답글을 드렸는데.....(물론 “대가성”은 아닙니다만....)
감사하는 마음으로 고맙다는 인사 정도는 하시는게.....
도리가 아닌가 싶어 드리는 말이었습니다.
(답글을 올리시는 분들에게....)
“답글”은 “원글”을 읽고 자기의 생각을 글을 올리신 분에게 표현하는 글입니다.
상처받고 고통에 몸부림치는 분들이
애써 잊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글을 올렸는데....
“네가 선택한 일이니 네가 알아서 해라느니”......
“당신만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고 다들 그렇게 산다느니”.....라는 식의
리필을 가끔씩 보게 됩니다.
가급적 이런 식의 답글이나 리플은 자제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글을 올리신 분들은 나름대로 선택을 하고 “최선의 삶”을 살아가시는 분들입니다.
현 상황을 마지막 남은 자존심까지 버리면서 올리신 글이라 생각됩니다.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보자고 올리신 글에 이런 “비아냥”적인 답글을 올리신다면
또 한번 마음에 상처를 입게 될 것입니다.
글 속의 피해자가 “내가 될 수도 있다”라는 마음으로 답글을 올려주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또....답글이나 리플에 반박하는 글들도 자주 보게 됩니다.
물론 자기의 생각과 안맞는 경우이겠지요.
그렇더라도 나름대로의 생각을 적은 답글 입니다.
이런 답글에 자기의 사고와 맞지 않는다고 해서.....
“이런 리플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네가 당해보지 않아서 그런 말을 하지 않느냐”라는 식의
반박성의 글은 자제해 주시면 어떨까요?
이 게시판은 익명성이 보장된 곳입니다.
그렇다고 해서.....정성들여 올린 글에 제 3자가 읽어도 얼굴이 붉어지는
반박성의 글들을.....아무런 여과장치를 거치지 않고 올리신다면 상대방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것이 될지도 모릅니다.
비록.....그렇더라도 “이런 경우에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라든지....
“님의 표현은 제 생각과 조금 다른 점이 있네요.” 라는 식으로
표현해 보시면 어떨지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러한 아쉽게 생각되어지는 부분들이 행해질 때.....
답글을 올리신 모든 분들의 정성어린 마음들이 이혼을 앞두고 있으신
모든 분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조금이라도 치유하고 훗날.....
그 분들이 행복의 나무를 가꾸시는데 필수요건이 되는 “자양분”이
될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어쩌면.....주제넘을 지도 모를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심에 감사를 드리면서
모든 분들 가정에 행복과 희망과 사랑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