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난다. 네이트!

나도 새엄마2004.10.22
조회488

웬만해선 그냥 지나칠려고 했느데...저도 새엄마지만...님은 정말 전혀 전처아이들에대한

 

애정과 배려가 눈꼽만큼도 없군요..

 

힘든건 이해하고 아이들이 늘 이쁘지만도 않다는거 여기 들어오는 사람들 다 알지만...

 

어떤 분의 말씀처럼 성격이 너무 직선적이시군...남과 내 생각이  항상 같을 순없는법이지요..

 

아무리 기분나쁜 악플이라고 이런데 글을 올리려면 그런건 각오를 했을텐데요..

 

임신하신분이 정말 말을 너무 험하게 하시네요..

 

님의 인생이 정말 행복하지만은 않지만...그 모든것이 님이 스스로 만들어가고 있슴을

 

한번 깊이 생각해보시지요..

 

님도 불쌍하지만...님의 남편도 얼마나  힘들지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엄마 아빠없이 특히 새엄마에게 눈치받고 미움받으며 크는 그 아이들의 고통과..

 

불쌍함은 님과는 정말 비교도 되지않네요..

 

아이가 미워서 미워하는건 당연할지 몰라도..최소한 어른으로써..

 

그 아이들을 상처로부터 보호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죄가없어요..그 존재자체가 원망스럽고 님의 아뒤처럼 없었으면 좋겠지만..

 

그건 그아이들의 잘못이 아니잖아요..

 

님이 좀더 생각을 깊이...진중하게...그리고 자신과 가족의 행복을 생각한다면..

 

이런식의 생각이나 글은 전혀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임신중이라 신경이 날카롭기도 하지요..하지만...좀더 생각을 깊이하시고..

 

행동하세요...님이 좀더 생각을 달리해서..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그러기위해선 먼저 아이들에 대한 미움을 버리셔야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