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머거리 삼년==================== 귀머거리 삼년 이라는것은 말을 가려듯는것 입니다
세상의 모든것은 말 말 말 말의 연속입니다 세상이 말로 되어잇다는것은 법과 상식 보다도 말이 훨씬 광범위하며 넓다는 것입
그러나 이말의 중요함은 이 말의 단어가 사람이 나아가는 인생길에 지표로 작용한다는 대에 그 중요함이 잇답니다
에를 들어서 말이라는것은 이정표와같고 나침판과 같답니다
말은 이정도로 중요한것 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인생 이라는것은 늘상 문제의 연속입니다 그리고 문제는 하나하나 다가오나 그 하나에는 언재나 둘의 문제가 나열된답니다 마치 번뇌가 항상 동시에 다다오듯이 이 문제의 연속도 언재나 같이 다가오는것 입니다
수행도 마찬가지라서 언재나 동시에 다가온답니다
여기에서 귀머거리 삼년이 발생합니다 무엇때문에 우리의 현인들깨서는 귀머거리 삼년이라 하엿을까요
그것은 말의 페해 때분입니다 이 말의페해는 세상모든 문제를 만든 원인 이기도 하답니다
결혼한 여자가 생활을하며 단법을 연마할때 철저히 지켜야 할것은 말을 가려서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듯는것도 잘해야 한답니다
오고 가는 말속에서 잘 듯지 못한다면 우리의 인생의 이정표가 매일바뀐다는것을 염두에두어 남이 하는 말을 귀로들어 되세김질 할줄알아야 합니다 반드시 그자리에서 결정을 내리지 말고 나중에 결정을 내릴것이며 또 들은 이야기를 되세겨보아 말과 현실이 맛는지
또 뻔한 사실을 꼬은것이 아닌지 간단한 말을 어렵개 한것은 아닌지 세겨보아야 할것 입니다
그러나 박의 말이 이럿개 듯는다면 안의 말을 또 달라집니다
박의 말이라는것은 바깟의 말 입니다 즉 남과의 일상에서 벌어지는것 입니다
그러나 안의 말 이라는것은 시부모와 남편 입니다 이것이 안의말 입니다 여성의 말은 안의말과 바깟의말로 이루어저 잇는것입니다
여성은 말을 세겨듯고 되세김질 하여보나 안의 말은 그럿지 안습니다
남편의 말과 시부모의 말은 액면 그대로 듯습니다 이것이 다른점 입니다
남편의 말은 칠십프로 이상을 밋는답니다 그리고 시부모의 말은 팔십프로 이상을 밋고 듯는답니다
남편의 말을 칠십프로 이상을 듯는다는것은 오십프로는 속아주고 이십프로는 세겨보고 삼십프로는 되세김질하여 생각한다는것 입니다
남편의 말을 오십프로는 속아 주어야 한다는말은 남자도 의심하면 끗이없으나 자신의 남자는 오십프로는 박의일에 매여잇기에 깁이잇개 따진다면 안된다는것 입니다 따라서 중차대한 일이 아니면 크개 따지지 안는것이 좋답니다
시부모의 말을 팔십프로는 밋으라는것은 시부모는 스승이며 가르처주는 존제이며 자신의 영역에서 직접적으로 컨트롤 할수잇는 지근거리에 잇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시부모는 큰 이해득실에서 벗어나 잇다는것 입니다 그레서 밋고 의지해야하나 이또한 다 액면 그대로 밋는것보단 이십프로 정도는 의심하여 깨어 잇으라는것 입니다
세상은 돈도라가 지배하고 잇는대 시부모라 할지라도 이 돈도라의 장난 압에서는 자유로울수 없답니다
그레서 이십프로 정도는 깨어잇어 난감하거나 황당한 말을하면 의심하라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도 안과 박으로 되어잇는대 이것은 박의 분야이며 안의 분야는 수행의 분야 입니다
스행의 분야에서는 시부모는 스승 이므로 전적으로 밋으세요
세상 박으로 의문을 풀려고 나서면 한발작 나가는대 이리와 여우와 곰과 호랑이 조폭 건달이 기다리고 잇으므로 절대로 수행에 관하여서 남에개 뭇지 마세요 오히려 나이드신 시부모에게 물을것이며 답을 들으세요
그리고 스스로의 수행에 잇어서도 청식법 이라는 구법의 청이 잇답니다 나도 이것을 다모르며 단지 이러한 수행의 세개가 잇다는것만 안답니다 이것은 꿈을꾸거나 몰입시 상과 나누는 대화 입니다 이것은 나중에 다시기록 합니다
이 청법은 철저한 내적수행의 길 이랍니다
여성 어러분 우리는 그냥 한마디 한마디 듯는말이 나중에 어떤 현실의 사안과 맛부딧칠때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모른답니다
이것은 사람을 잘다루는 자들이 흔히 하는 수법이며 아주 고단수에 들어갑니다 따라서 우리 여성들은 이와같은 말을 잘가려들음 으로서 어려움을 피해가고 역경을 해처가시길 바랍니다
항상 말과 행동이 같지안은 무리와는 어울리지 말것이며 말을 이리저리 돌려서 햇갈리개 하는자와는 멀리해야 할것입니다
장님삼년=================== 때로는 눈감아 줄 것도 잇답니다
여성이 단법을 함에잇어서 때로는 눈감아 줄것도 잇으며 때로는 덥을것도 잇으며 때로는 알고도 그냥 넘어갈때가 잇답니다
그리고 이것은 대개 여성의 지근거리에서 이루어지며 남편이나 가족일때가 만답니다
여성이 도를 하개되면 여성의 감각이 대단히 뛰어나개 되는대 그때 안봐도 될것을 보개되며 넘어가도 될것을 집고 넘는답니다
이와같은 것은 때때로 지근거리에 잇는 사람을 매우 피곤하개 만듭니다
에를 들어서 남편이 박에서 일하고 술한잔 먹고 오는대 지분냄세가 난다면 가만 잇갯는지요 아마 누구든 집고넘어갈것 입니다
그러나 남성의 일이라는것은 술과 여자 담배 이런한것들로 대부분 이루어저 잇답니다
거래를 한다든지 개약을 맷는다든지 또는 일에 찌들린것을 푼다든지 이모든 것들은 뒤석이어 돌아가는것 입니다
만약 여성이 이러한 세심한 것들가지 시시콜콜 따지고 든다면 그것은 메우 피곤한것 입니다
또 아이들이 넘어지거나 또레들한태 좀 시달리면 이런것들은 금방 나타나므로 곳바로 행동으로 나서개 된답니다
이러한 모든것들은 일반적으로 일어나나 단법을하면 더 자세히 보개된다는것 입니다
나는 나의여성 회원 분에개 말하길 남편이란 관리의 대상이지 점령의 대상은 아니다
나는 이럿개 말햇답니다 이것은 여성이 남자를 지나치개 소유하거나 다스릴려고하면 일신을 구속하개되고 발목을잡는 원인이 된답니다
이것은 남성의 능력을 떨어뜨리고 불화와 다툼의 원인이 된답니다
아이나 시부모도 마찬가지라 좀 느슨한 관리를 배워야 한답니다
또 내관을 함에 잇어서도 내관이란것이 대단히 추상적이라 이 내관에는 점밧이와 관상쟁이 중과목사 이러한 것들과는 떨어지기 어려운 함수관개가 잇답니다 즉 내관에서 일어나는 불확실한 일을 가지고 이리저리 생각하개되고 나아가서 남편과 자식들의 행동을 간섭하개 된답니다 이러한것은 대단히 어려운것이라 일일이 나서개되고 행동을 제어하려고 한답니다
애를 들어서 사나운 꿈을 꾸엇다고해서 일할사람이 안할수도 없는것이고 갈곳을 안갈수도 없답니다
번뇌는 항상 동시에 오는것이며 갈등은 언재나 잇는것 입니다
이것을 가리라는것 입니다 즉 가려서 볼줄알아라 입니다
이 도의세개에서는 별별 미친놈들이 설치는곳 입니다 오죽하면 대학교 나온자들이 심안에 바람을보고 안드로 매다에 갓다온다고하고 동성 연에를 맛다고하고 난교를해도 괜찬다고하고 이놈조놈 마구 주라고하고 또 부처1 2 3 가 함개잇어 이자도부처 저자도 부처 하고 나는곳 신이다 하고 떠들개 된답니다
이와같은것은 잘못된 관법의 깨달음과 정리되지 안으며 절재되지 안은 관을 행햇기에 스스로를 전부다하고 오해하는 결과를 가저옵니다
집안에서도 마찬가지라 시시콜콜 간섭하개되고 마치 다아는것처럼 행사하고 잘못된것은 덥어두고 맛는것만 써먹는 아주 잘못된 결과를 가저옵니다
이와같은 페단을 미리안 우리의 현인들개서 장님 삼년 이라는 족쇄로서 잠근것 입니다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것이 확실한대도 가만히 잇어라가 아니라 피우는것 갓은대 증거가 없다 즉 냄세는 나는대 물증이 없다 이런것 입니다
안팍으로 관이 이와같이 되어잇는것 입니다
그러니 함부로 이것이먼대 하고 추상적인것을 객관적인 것으로 승화시키지 말라는것 입니다 항상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섯번째 ====================== 여성은 한가지 기술정도는 연마하라 입니다
한가지 기술이라 하는것은 한가지 어떤 분야에대한 기술입니다 어떤 분야라 하는것은 나름대로 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여기에 맛추어야 할것은 고상한것도 조으나 돈도라 신에개 맛추어야 할것 입니다
남편의 직업이 안정되어 잇으면 고상한 것으로 취향을 선택하면 좋고 남편의 직업이 덜 안정되면 돈도라 신과 가까운것이 좋답니다
내가 이것을 적는 이유는 여성이 한방향으로 달리는것이 잇어야 한다는것 입니다
이것은 아이와 남편과 시부모 사이에서의 갈등을 잠재우고 인생을 스스로 설개한다는것에 의미가 잇으며 사회의 구심원 으로서 항상 존재한다는 의무감 소속감을 심어준답니다
그리고 권태롭고 따분한 일상에서 때로는 벗어나개 해줍니다
그리고 여성이 한방향으로 파고드는 깁이는 엄청난 깁이를 가저온답니다 그레서 만약을 대비하고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서 정채되지 말라고 하는것 입니다
여섯째 ================= 집안의 분위기와 대화를 리드하라 입니다
여성 여러분 여성 여러분들은 밥쟁이가 아닙니다 남편은 돈쟁이가 아니랍니다 그리고 부부는 전봇대 하나의 거리가 아닙니다
부부란 이세상에서 유일한 결속력이며 서로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나 산다는것은 그렇지 안답니다
매일 같은 레파토리 메일같은 반복적인 일상 메일같은 반복적인 말과 용어들 이러한 것들은 모든것을 정지시키고 부부간의 에정을 식히는 원인이 랍니다 여성은 이러한 것들로 부터 기분전환을 할필요가 잇답니다
여우갓다고해서 그것은 성적인 것이라 하면 대단히 잘못된것 입니다 샴을 다채롭개 꾸려갈줄 알아야 한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사실 돈하고는 또 다른것 입니다 물론 돈이 됫밧침되면 더 조으나 사실 집안에서 이와같이 하는대에는 돈보다도 성의가 더크개 작용한답니다
그리고 여성은 집안에서 부지런해 지세요 메일같은것에서 다양성을 찻는다는것은 부지런하지 안으면 못한답니다
권태는 안팍으로 잇는것이라 여성이 단법을 행함에 잇어서도 권태는 잇지만 남편과 자식을 대함에 잇어서도 권태는 언재나 잇는것이랍니다
스스로 매일같이 자신을 점검해 보아야 하는것 입니다
자신이 한만큼 자기의 남자가 해준답니다 이것을 명심 하십시요
부부가 오랫동안 행복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자기관리가 없으면 안된다는것을 아셔야 합니다
결혼하기 전애는 남에개 이쁘개 보이기 위하여 자신을 관리햇지만 결혼 하고나면 자기 자신을 우아하고 멋잇개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야 하는것입니다 여성이 자기자신의 색채가 없으면 곳 실증을내개되고 전봇대 하나거리가 잇개된다는것을 알아야하며 대화의 기술은 샮을 윤택하개하고 부부간의 거리를 없앤다는것을 알아서 끈임없는 자기유지와 관리를 연마하여 샮의 권태를 멀리하세요
행복은 멀리잇지 안답니다 이세상은 너무나 아름답고 멋진곳 이랍니다 이것보다 더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은 없는것 입니다 게으르지 마세요
이것까지가 결혼한 여성에 관해서 입니다 결혼한 여성에개는 이것말고도 만은것이 잇답니다 그것은 일일이 열거할수 없을것 입니다
그러나 나는 단법을 꺼네어 설명함으로 여성 개인에게 집중하여 설명하고 잇는것입니다
이재 여성의 마지막인 노년기에 대하여 설명해 보갯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늙어갑니다 생로병사란 피해갈수없는 자연의 법칙이랍니다
그러나 사람의 마지막이 아름답지 안는다면 그것은 헛된 인생입니다 사람의 마지막은 아름답고 간결하고 개끗해야 하는것 입니다
이것은 누구나 추구하고 바라는것 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답니다
사람만큼 다양한 짐승은 없답니다 인마가 잇으며 인간이 잇고 사람이잇고 군자가 잇으며 성자가 잇으며 존재가 잇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람에개는 사람수만큼 다양한인간 군상이 존재하는것 입니다
사람은 마지막까지 쓰임이 잇어야하며 자신이 먼가 해야할일이 잇다 하는것이 잇어야 한답니다
나이들고 몸에 힘이 없으면 아무곳에도 찻아주지 안으며 원하지도 안습니다 이것은 늙음을 더욱 피로하개 한답니다
그리고 나는 사람이 그것도 여성이 나이들어서 물러날때 무엇을 해야하며 무엇을 유지하며 무엇에 쓰임이 잇나하는것을 말하고자 하는것입니다 그 여자나이 육십에 금값 이란것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여성은 남성과는 달라서 여자나이 육십에 금값이 될수잇답니다
더군다나 사회가 하루하루 달라지며 여성의 사회진츨이 커지며 욕구가 증대되는 이시기에 여성이 나이들엇다고해서 할일이 없는것이 아니랍니다 오히려 나이든여성은 생활의 감각이 풍부하여 어려운 일이고 귀찬은 일이라고 쉽개 할수잇는것 입니다
여성이 남성과는 크개다른것은 여러가지가 잇지만 아이 키우는대는 며느리보다 뛰어나며 집안을 보는 안목은 아주큰것 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만은것이 뒷밧침이 잇어야 하는대 이것은 오히려 지나간 과거가 말해주듯이 득보다는 실이크고 고부간의 갈등의 원인이 되엇답니다 따라서 여기에대하여 어디까지 나서야하며 어디까지 간섭해야하며 어디까지가 선인가 하는것을 알고 이해하는것은 참으로 난감한 문재가 아닐수 없답니다
그러나 여금단법 은 이러한것들로부터 선택의 자유를 가능캐 한답니다 여기에서는 이부분에 대하여 적어보갯습니다
첫째 =====================물러날때를 알며 뒤돌아보지말고 물러나라
여성은 여성의 인생에 잇어서 세가지 단개를 거치는대 이 세가지 단개가 모두 겹처서 간다는것 입니다 남성은 일직선으로 가지만 여성은 지그재그로 간다는것 입니다 이것이 여성과 남성의 다른점중에 가장 두드러 지는것 입니다
이 문재는 매우민감하여 여성이 어느시점에서 진퇴를 해야하나 하는것을 반증합니다 그리고 이 진퇴는 세대가 지나간다는것 입니다
여성이 나이들어 며느리가 아이를 낫고 장성하면 스스로 물러나 안자야 합니다 며느리는 집안에서 크는 아이랍니다
여성이 물러날대는 여성에개 아가 셋잇으니 아이가곳 아이요 며느리가 곳 아이요 남편이곳 아 입니다 이것이 여성의 구조랍니다
따라서 며느리도 가르치는 존재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요즘세상에 며느리 압에서 큰소리치는 시어머니는 아마 없을것 입니다 막가파 며느리는 공포의 존재이며 법위에 군림하는지라
아주 간큰어머니 아니면 모두가 설설기는것이 당금의 현실 입니다
스스로 만든 과보이니 누굴 탓하리오만 압으로는 이래선 안되는것 입니다
며느리가 들어오면 집안의 일정부분을 무조건 내노아야 합니다 최소한 절반 이상을 내주어야 합니다 반드시 절반 이상이 되어야 한답니다
현재 우리 인간의 죽음은 너무나 허무하답니다 그러나 죽음은 그렇개 간단한것이 아니며 아직도 대부분의것이 배일에 싸여 잇답니다
그리고 우리가 정말로 이해하지 못하는것은 죽는다는것 입니다 이것은 너무도 에매한 개념이랍니다
왜냐하면 죽는다는것 너머에 존재하는것은 두가지가 잇는대 하나는 없어진다와 사라진다 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해인과 패인 입니다
이것이 내가아는 모두이며 이 없어진다와 사라진다 그리고 해인과 페인이 모두 하나속에서 존재한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우파니샤드 에서 말하는 삼자가 모두 하나속에서 나고죽는다 하는것입니다
그 삼자는 쉬바와 비쉬누와 브라흐만 입니다
이렇듯이 죽음이란것은 진정에매 한것이며 알기어려운 것입니다 독성여단에서 말한 죽음이 죽음인것은 맛으나 그것을 넘어야 하는대
아직 넘지못하고 잇으며 대단히 여러운것 이랍니다
그리고 이너머앤 아트만의 영역이 잇으며 우리가 말하는 대주천이 잇답니다 이 목숨을 끈으며 넘는곳에 잇는것 그것은 대주천 이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것보다 힘드며 신들의 촘촘한 장벽을 모조리 부수어야 하는것이기에 이것을 넘는자는 천년에한번 만년에 셋 나온다는것 입니다 이길은 이토록 어려운길 이랍니다
내가 이렇개 말하니 억장이 무너지갯지만 빗나는 몸을엇어 진정한 완성의 몸이란것은 그렇개 간단하지 안답니다
지금은 빗나는 몸이 킬리안사진기로 찍어서 사람을 우롱하지만 진정한 몸은 맨눈에 보인답니다
맨눈에 보이기에 부처님과 몃몃 분들의 그림에 빗나는 몸이 그려진것 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수만은 그림에 하나같이 나오는것 입니다 그앳날 엣적에 킬리안 사진기 없엇답니다 킬리안 사진기는 요세 생긴것 입니다
혼동하지 마세요
그러나 여성이 단법을 수행함으로서 여러가지 조은것이 잇으니 첫째는 열심히 수행함으로서 뒤따라오는 며느리로부터 존경밧으며 섬김을밧고 스스로 영원한 유일제자인 며느리를 바른길로 인도할수 잇으며 둘재는 혼자서 또는 둘셋이서 수행하므로 할일이 잇으며 가야할 방향이 생기고 깁이알고 이해함으로서 바로보는 지해가 생기고 셋째는 바로알고 바로보고 하는대서 몸이 아프지안고 매일매일 할것이 잇고 토론할것이 잇으므로 그 살아감이 보람되고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싹트여 시간을 아끼개되고 넷째는 수행이라는것이 안즌자리가 곳 수행터 이으므로 만이 돌아다니지안고 만이 먹지 안으므로 돈이 적개들어가며 때대로 여유가잇어 생각한곳에 가보개되고 다섯째 며느리와 자식에개 짐이되지안고 오히려 득이되니 아들과 딸 자식들이 서로 모시고자하니 이것이 더욱 즐겁고 가치잇는 인생이고 여섯째 안즌자리에서 안과박의 구별을 두지안으니 경개가 다로잇는것이 아니고 살고죽음이 따로잇는것이 아닙을알아 그 수행력과 바른길로 인해서 스스로 명이 다함을아니 때로는 자는잠에가며 때로는 아픈지 삼일 안으로 죽으니 만은사람을이 고생하지안고 만은사람 들이 아끼고 살펴주니 이것이 사람이 살아가는대 잇어서 최고의 성취이며 바른길 이랍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죽음을 넘고안넘고 빗나는 몸을 엇든 안엇든 그런것은 차후의 것이고 사람의 인생중에 가장 가치잇고 맑고 건강하고 바람직한 일이라고 아니할수 없는것 이랍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과정과 방식 이야말로
여성의 마지막이며 가장 가치잇는 일이랍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죽음을 넘고 안넘고는 제외되는것 입니다 그런것은 논외의 것이랍니다
지금 돈도라가 지배하고 잇는 세상에는 여성이든 남성이든 죽음의 자유도 없어서 곤란한일이 하나둘이 넘는답니다
죽을수도 없고 살수도 없고 그럿다고해서 죽일수도 없고 이리도 못하고 저리도 못하는것이 하나둘이 아니라
죽음만큼 곤란하며 다루기 어렵고 말하기도 어려운것이 없어서 이부분을 누군가 다루지 안고서는 아니되기에 나는 죽음을 다루고자 하는것입니다
죽음은 다가오는 악마가 아니라 다가가서 부수는 벽 입니다 이것이 죽음의 진실한 정채 랍니다 죽음이 다가오는것을 기다리지 마시고 다가가서 부수세요 힘껏 부수세요 죽음은 존재하지 안는것이 아니라 존재하는것이며 부수어 없애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벽을 가지고 통곡의 벽이라 합니다 그리고 이랴도죽고 저레도 죽고 하기에 우리는 이판사판 공사판 이라합니다 이것은 웃어넘길 에기가 아니랍니다
이판 두개의 뜨거운 가슴판 사판 죽어 나가는 내개의길 위에서 말한것 입니다 공사판 그리고 여기에서 네개의 다른길로 나간다는것 입니다
이것 까지가 네가아는 죽음의 비밀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여성이 집안일을 며느리게 물려주고 나서야할 길입니다
나이들어서 할일 없는것이 아닙니다 이때 부터가 진짜 가야할 길중에 길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야말로 참으로 여성의 마이왜이 입니다
열심히 하세요
이재 무엇이 잇어서 이모든것이 잇개 되엇는가 하는것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보고듯고 느끼고 하는것이 도대체 무엇때문에 이루어지며 이것과 도와는 어떤 연관관개가 잇는지 그러므로 우리는 왜 어려운 단법을 해야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갯습니다
태초이전 에 어둠이 잇엇답니다
그러나 이 어둠은 만은것을 포용한 상태의 일종의 결정채 엿답니다
그러나 어둠은 그가 너무나 만은것을 가젓고 너무나 미미하개 움직엿기에 그는 잇는지 없는지도 몰랏고
고채인지 액채인지 아니면 기채인지 그는 스스로를 알수 없엇답니다
이것이 어둠의 출발 이엇습니다
이 어둠은 스스로를 알고자 미미하개 움직이니 어둠속에서 수만은것들이 서로 부딧치고 깨어지고 하면서 스스로를 드러내기 시작하엿답니다
그러나 빗도 없엇고 성질도 없엇으며 영도 없엇고 역도 없엇으며 존재하는것도 존재하지 안는것도 없엇답니다
따라서 시간도 없엇고 공간도 없섯고 죽음도 없엇답니다
그리고 어둠은 무질서의 극치엿답니다
그리고 수만은 것들이 내달리며 부딧치는 무질서의 극치에서 서서히 만들어지는것은 잇고 없슴의 현상 입니다
이 수만은 것들이 없어지고 생겨나나 없어지는것들은 그냥 그모습 그대로 어둠이 되엇으며 나타나는것은 어둠의 없어짐에 원인을엇어
현상이 나타나니 이것이 법이 나타남 입니다
수없이 만들어지는 현상의 긍국적인 목표는 법으로 귀결되어 잇지도 안는 힘이 탄생하개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그힘은 잇고 없슴의 현상을 끌어보아 끈끈하며 커다랏개 뭉치니 이것은 어둠의 반대인 밝음의 시작이엇답니다
이 뭉치는밝음속에서 법에 의지하여 법이 싹트니 스스로가 스스로의 원인이 되엇답니다
서로가 뭉치어 끌어당기는 법은 그 스스로의 법에 의하여 또다른법을 반드니 그 밝음은 힘을엇고 흐름을엇어 서서히 움직엿답니다
누가 움직인것도 아니며 스스로의 힘으로 움직이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힘에 의지하여 시간이 태어나고 공간이 태어나며 영역이 태어낫답니다 그레서 지금도 어둠은 수만은 영역과 밝음과 차이로 구분되고 세분화 되는것입니다 누가 한것도 아니며 스스로의 힘으로 그럿개 된것입니다
어둠속에서 휜것이나와 밝개 뭉침으로 인하여 압축과 응축이 발생햇으며 스스로의 비틈과 움직임으로 열이 생겻고 마침내 거대하개 불타오르며 타올랏답니다 이것이 빗의 출발 이엇답니다
그러나 이빗의 출발은 어둠을 밀어내며 출발햇기에 밀려간 어둠은 가만잇지 안앗답니다
밀려간 어둠은 곳장 휜밝음을 압박하니 이여파로 인하여 밝음의 근원인 빗은 스스로의 일부분을 어둠에 내어주니 이것이 행성의 탄생입니다
그러나 어둠에 내어준 밝음의 일부분은 어둠에 속하지 안으며 밝음에도 속하지 안으며 어둠과 밝음 사이에 존재하니 어둠와 밝음의 힘으로 스스로를 둥글개 말으니 이것이 모든것의 출발점인 공 입니다
어둠을 어둠이라 보면은 그는 어둠을 모른답니다 땅어리는 둥근즐 알며 달덩어리 둥근줄도 아는대 이모든삼천대천 세개가 둥근줄 모른다면 그는 뭔가를 잘못아는것 이랍니다
물속에든 물방울이 둥근것은 공기의 죄가 아니요 땅덩어리가 둥근것은 물이 잇어서 둥근것이 아니랍니다
달덩어리가 둥근것은 밝음이 잇어서 둥근것도 아니요 그것은 어둠이 잇어서 둥근것 이랍니다
물속에 잇는공기가 둥글듯이 어둠속에 잇는 밝음도 어둠에 스스로를 내어주면 그 밝음의 일부분도 어둠과 석이여 둥글개 된답니다
물방울 둥근줄만알며 달덩어리가 왜 둥근지 안다면 그대는 태초를 아는자 랍니다
물방울이 열정에서 태어낫다면 행성과 밝음은 냉정에서 태어낫으며 태초에는 깁이 숙고하여 그 스스로를 잇은 어둠만이 존재 햇던것 입니다
법은 이럿개하여 우리가 존재하기 이전부터 존재햇으며 과거와 미래를 품고 잇엇으며 우리가 시간과 공간과 영역을 만든 주인공 이랍니다
따라서 우리가만든 시간과 공간과 영역은 어디에가는 존재하며 벗어날수 없는 굴레가 된것 입니다
그리고 시간과 공간과 영역은 우리가 만든것이라 우리가 힘써 가꾸어가야 할것이며 다듬고 아껴야 하는것입니다
그러나 이조차도 법의 태두리 안에서 이루어 지므로 우리는 우리의 공존과 안녕 그리고 복된 미래를 위하여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갈고 닥아야할 의무가 잇는것 입니다
이재 어둠이 그 어둠의 지배자이며 미미하개 움직이는그가 어떳개하여 어둠속에서 밝음으로 나오는지 그리고 어떳개하여 스스로를 알아가는지 설명 하갯습니다
이것을 설명하기 이전에 내가 수만은 현인들을 재치고 그리고 수만은 학인을 멀리하고 이것을 쓰는것은 내가멀 알아서가 아니고
내가 뭘 만이배운것이 잇어서 쓰는것이 아니고 단지 돈이 탐이나 돈이나 좀벌려고 소설책을 내 작위적으로 쓰는것이니 사상이니 오상이니 육상이니 따지지 마시고 경전이니 뭐니 하지말기 바랍니다 단지 돈이 탐이나 소설책 쓰는거 랍니다
잘못쓰면 맛아죽을 까봐 미리 밝히니 내개 할말이 잇다면 당신도 이런것 비슷하개 하나 만드시기 바랍니다
단지 위대한신 돈도라가 탐이나 이러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바랍니다
여성 여러분 우리는 이러한 추상적인 개념을 다룸에 잇어서 추상적인것을 현실로 끌어낼줄 알아야 합니다
모든것이 현실로 나오고나면 더이상 추상적이란 개념은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어둠속에서 밝음으로 나오고 스스로를 알아가는자 그는 생명이라 불립니다 그는 바로 당신 입니다
여성 여러분 태초에 밝음이 어둠에 자신의 일부분을 내어줄대 그것은 밝음 이엇답니다
그러나 밝음에 물러선 어둠이 밝음을 잡아먹을때 그 어둠도 밝음에 잡혓답니다 그레서 우리는 어둡지도 안고 밝지도 안은것 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법의 시작이엇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의 출발 이엇으며 태초라 불리는것 입니다
따라서 태초에는 밝음과 어둠이 공존햇던것 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존재라는 개념자채가 없엇답니다 단지 그 존재자체는 어둠이엇기 때문입니다
또 밝음과 어둠이 뒤석이매 여기서 시간이라는 개념이 나왓답니다
그것은 단지 뒤석여 움직이는 태초의 미미햇던그가 만든것 이엇습니다 그는 어둠을 만들고 어둠속에서 잇던 그 엿답니다
시간이 스스로를 진행함에 따라 모양이 나타나니 세상 이라는것 이엇답니다
세상 이라는것은 밝음이 하나요 어둠이 하나요 시간이 하나랍니다 이것이 세가지라 세상이라 불리개 되엇답니다
시간이 흐름에따라 누가 이 세상을 가질까 하는 문재가 나타낫답니다
즉 누가 진정으로 주인된 자이냐 하는것이엇지요
밝음이 어둠을 보고 말하길 네가 잇지도 안으며 없는것도 아니고 존재하지도안는 모든것을 끍어모아 빗을 탄생 시켯으므로 내가 주인이 되어야한다 하고 말햇답니다
그러나 어둠이 말하길 아니다 본디내가 모든것을 가지고 잇엇는대 너가 장난을 치는바람에 내 잠시햇갈려 너를 나타나개햇다
보아라 너가 빗을 내엇다고 하지만 나는 본디그대로 잇지 안느냐
이에 밝음이 말하길 너는 어둠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잇지만 도대채 너가한개 아무것도 없다 너는 춥지도안고 덥지도 안으며 움직이는것도 아니며 존재한다고 하는것도 이상하지 안느냐
이에 어둠이 답하길 너는 뭔소리하느냐 나는 잠시도 가만히 잇은적이없다 너는 잘모르지만 내가 품고잇는 모든것들은 항상 움직이는 것이라 그 움직임으로 인하여 너가 존재하며 또 너라는것이 그 움직임으로 인하여 나타난것 아니냐 너는 모르면 딴소리 하지말아라
이둘의 대화를 시간이라는 자는 곰곰히 생각해보앗답니다
도대채 나는 누구인가 나는 밝음인가 어둠인가 저들이 나를 만들엇는가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가 홀로 존재한것은 아닌대
분명히 내 이름이 시간이라는 두 글자이니 한 글자는 저들이요 두번째 글자도 저들인대 나는 누구인가
아니면 내가 저둘을 만든 장본인 인가
시간이 이럿개 생각할때 밝음을 덥처간 어둠이 다시 밝음에 밀려 쫏겨오니 밝음이 누가 머니 할것도 없이 어둠을 덥엇답니다
그러나 밝음은 몰랏답니다 그가 힘을내어 덥어버린 어둠속에 그 미미하개 움직이던 존재가 시간을품고 뭇혀버렷다는 것을요
우리가 눈을 감으연 모든것이 검개 보이는 이유는 이럿개하여 생겨낫으며 살앗다와 죽엇다의 개념이 이렇개 에매모호 한것은 시간까지도 함개 뭇혓기에 우리는 죽음을 알지못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 에매 모호한것은 마음이라고 불리개 되엇답니다
그 마음은 시간과 어둠과 에매모호 함으로 이루어 진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가만히잇지안고 개속 움직엿답니다 왜냐하면 그속에 잇지도 안으며 존재하지도 안으며 그 미미하개 움직인 시간을 만든자아며 어둠의 주인인 그가 잇기 때문에 움직일수 박에 없엇던것 입니다
이움직임으로 인하여 밝음은 잠시도 가만히 잇을수 없엇으니 그 움직임으로 인하여 밝음은 밝음 스스로가 여러개로 법을 만들개되고 태두리를 치고 스스로를 역어매개 되엇답니다 그리고 그 역음은 스스로가 놀랄만큼 세밀햇답니다
그리고 나서야 밝음은 만족하며 말햇답니다 나왜에 누가 잇는가 내가바로 주인이노라 세상이란 존재하지 안노라
나는 홀로 유일한자이니 밝음이라 하노라
이리하여 일선이 탄생햇답니다 하나의 경개가 그어진것 입니다
그러나 밝음이 모른것은 경개를 그어버렷기 때문에 둘이 공존하개 된것입니다 그 공존은 밝음이 원한것도 아니요 어둠이 원한것도 아니랍니다 그러나 밝음이 선언햇으므로 세상은 밝음이 주인이 되엇답니다
그리고 경개인 일선은 누구의것도 아니라 시간이 가지개 되엇답니다
그러나 어둠은 곰곰히 생각햇답니다 밝음이 감히 선언을 하다니 내가 참을수 없도다
도저히 이 행위를 묵과 할수 없도다
이에 어둠이 화를 버럭내며 어둠은 그 몸의 일부분을 밝음을 향하여 토해넷답니다
그러나 어둠이 생각하지 못한것이 잇으니 그것은 시간이 점령하고 잇던 일선 이엇답니다
이 일선에 어둠이 토해낸 힘이 가서부딧치며 파열하니 일부는 어둠으로 돌아가고 일부는 흩어저 밝음이 처노은 경개에가서 부딧치며 흩어젓답니다
이에 밝음은 크개 당황하며 힘을 일으니 세상은 여러개의 힘이 공존하개 된것입니다
그리고 이 여러개의 힘들은 밝음과 어둠의 싸움으로 달구어진 일선을 다독이니 일선은 이들과 친구가 되엇답니다
그리고 이들은 여러개의 밝음이 처노은 경게에 부딧치며 모습을 만들어가니 물과 바람과 조건의 탄생이엇답니다
그러나 이단개 에서도 우리는 업섯답니다 그리고 우리는 밝음과 어둠과 땅이라 불리는 세상이란 이름으로 존재햇답니다
그리나 가장큰 문제는 갓처잇던 어둠이엇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어둠과 밝음사이의 유일한 대화창구 엿답니다
시간은 어둠과 밝음사에에 가로노여 잇엇던것 입니다
이에 어둠이 밝음을보고 말햇답니다
밝음아 니가 어떳개 나없이 존재할수 잇갯느냐 내가 가만히 잇을줄 아느냐
어둠이 화를 버럭버럭내매 밝음은 생각햇답니다 어떳개해야 우리가 공존할수 잇을까
그리고 시간에개 물럿답니다 시간아 너는 좋은 방법이 잇으냐 우리는 공존하고 십은대 어떳개 조은수가 없을까
이에 시간이 말햇답니다
나는 어둠에도 속하지 안으며 밝음에도 속하지 안는다 그러나 나는 둘의 사이에 언재든지 잇단다 그리고 나는 가로노여 잇기때문에 내가 몸을 뒤틀어줄 것이니 너가 시간인 나를 의지하여 너의 일부분을 어둠에개 주면 되지안갯느냐 그리고 너가 어둠의 일부분을 가지면 너도 개속 밝을수 잇으며 어둠도 너룰 속하므로서 어둠도 어둠을 유지할수 잇지안갯느냐
어둠이 걸린 그믈망은 그 걸린 위치에 따라 각기 다른 조건에 들어가니 이것이 공의 출발이엇답니다
나는 한단회에서 공속에 조건이 들어가 잇다고 말햇답니다 공속에 조건이 들어가 잇기에 그 조건은 모든것을 만들고 파멸하개 하는 원인이 되엇고 또한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 인것입니다
그리고 공은 셍명력으로 돌아가는대 그 생명력은 다름아닌 밝음과 어둠이 만든 조건입니다 조건이 바로 생명력 이랍니다
그리고 이조건은 시간의 지배하애 노인답니다 그리고 시간의 지배하애서 만들어지고 파멸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조건과 파멸과 유지를 가지고 잇엇으나 모양을 만들수가 없엇답니다
왜냐하면 시간 혼자만으로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엇기 때문입니다
이에 고민하던 그에개 밝음과 어둠이 말햇답니다 내가 도와주마 내가 도와줄태니 그를 끄집어네라
그리고 어둠과 밝음이 서로를 잡아당기고 밀어붓이며 시간을 비트니 여기에서 응축과 압축과 농축 이라는 힙이 나왓으며 어둠과 밝음이 번갈아 밀어붓이니 스스로움직이는 그가 꿈뻑 꿈뻑 하는 힘을 엇엇답니다 그리고 그는 밝음과 어둠의 힘을 엇어 스스로 적응하니 이것이 들이쉬는 숨과 내쉬는 숨의 근원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깜짝 깜짝으로 변해갓답니다
그리고 밝음과 어둠이 동시에 말햇답니다 시간아 저거다 저것이다 저것이 맛다 내 아련한 기억에 저것이 잇엇다
저것이 틀림없다 저것이바로 눈깜짝 할새 라고 불리는것이다 우리의 정채는 저것이다
저것이 틀림없다 그런대 우리는 저것이 무언지 모른다 빨리 알아봐라 이기회가 가면 우리는 기약이 없다 시간의 힘을 가지고잇는 너가 알아봐라 너는 우리들이 만들엇다 그러니 빨리가라 빨리가서 알아봐라 잘못하면 저 눈깜빡할새가 없어진다
이에시간이 꿈뻑과 꿈뻑 사이에 들어가고 깜빡과 깜빡 사이에 자리잡앗 답니다
이럿개해서 꿈뻑꿈뻑과 깜빡깜빡은 과우와 과오를 엇엇답니다 그리고 이 과우와 과우는 법을엇엇고 행위로 나타나서 와우와 와오로 그 행위를 나타내엇답니다 그리고 법을엇어서 행햇으므로 법으로 나타나는것은 당연한 것이라 그것은 보와 부로 나타낫답니다
그러나 나타난것은 보와부 중에 하나엿으며 하나는 밝음과 어둠중에 속하개 되엇답니다
이것이바로 현상과 현실의 출발 입니다
현상과 현실속에 시간이 들어가서 법과 행위와 결실을 만들엇으니 이것이 형태가되어 굿어젓답니다
이 굿어진 형태는 밝음이 만들어노은 그믈망을타고 노니 형태가 토막토막 끈어지며 일정한 범위와 영역을 가지개되엇답니다
그리고 시간을 기준으로 하나는 밝음에 노이고 하나는 어둠에 노이여 출렁거리니 이 출렁거리는 행위는 곳 모든것의 기본이 되엇답니다
이 기본을가진 토막은 물위에 뜬 신문지처럼 움직이고 바람에 날리는 종이처럼 움직이니 그 잇는 조건인 물과 바람과 땅에따라 그 역할이 달라젓답니다
그레서 물에서 나는 짐승과 바람에서 나는 짐승과 땅에서 나는 짐승이 다 나온근원이 다른것입니다
이것이 전채적인 하나의 원인 이엇답니다
그리고 또하나의 전채적인 원인이 잇엇으니 그것은 식물의 원인 입니다
이 식물이 원인은 태초에 밝음과 어둠이 서로다툴때 시간을 만들면서 생겨난것입니다
시간이 밝음과 어둠의 경개선에 걸치면서 어둠이 밝음으로 분출하고 밝음이 어둠에 갓치면서 이두힘을 시간이 일정부분을 점유하개 된것입니다
시간이 법을가지며 온도차와 압력차 분포차 의 원인인 힘을엇으니 이힘에 밝음과 어둠이 자신의 일부분을 네어주게 된것입니다
이것은 본디 밝음과 어둠의 뜻도 아니고 시간의 뜻도 아니엇으나 시간이 자리를 움직임에 편승하여 발생한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일선에 정확하개 걸렷답니다
그리고 밝음과 어둠의 뜻에따라 움직이니 어떤것은 가느다란 잎을가지고 어떤것은 넓은것의 잎을가지고 또 밝음이 처노은 영역에 걸리니 어떤것은 낫고 작개 자라고 어떤것은 긴 줄기를 가지고 하개되엇답니다
이것이 두번째 원인 이엇답니다
어둠과 밝음의 다툼으로 인하여 하나의 법이 나오고 그 법으로 인하여 두가지 원인이 나온것 입니다
그리고 두가지 결과가 잇어 내가지 모양이잇고 내가지 모양이 이어 여덜가지 흩어짐이 발생된것 입니다
그리고 여덜가지 흩어짐이잇어 서른여섯가지 부딧침이 나타나니 이것이 세상의 방법이 되엇답니다
이재 하늘그믈에 걸린 시간을품은 눈깜짝할세가 어떳개 다양한 모양을가지고 다양한 성질을가지고 지금의 우리로 나타나개 되엇는지를 말해보갯습니다
일선인 땅에 아레위로 선이 끄어지니 본디 하나의 선이지만 사실은 셋이 나타난것입니다
그리고 물인 일선에 금이끄어지니 이것도 하나이지만 본디 셋이랍니다
그리고 바람인 허공에 밝음이 여러개의 그물을 덥어쒸우니 이것은 셋이면서도 하나랍니다
그레서 하나이면서도 다른셋이 나타난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시간이 끈고 밝음과 어둠이 흔들어 이것은 나의영역 이것은 너의영역 이렇개 된것입니다
이 영역이 삼의원리하애 이루어 젓기에 모든 짐승의 머리는 뽀족하개 생기게 되엇답니다
그리고 이 뽀족하개 생긴것은 간단한 법칙이 그렇개 만드니 이 만드는 와중에 시간이 압축되어 주인이 되엇답니다
그레서 처음은 머리가되고 나중은 꼬리가 되엇답니다
그러나 태어난 생명은 움직일수가 없엇답니다 비록그가 호흡을 엇엇으나 그 호흡은 밝음과 어둠의 원인을담은 눈깜짝할새를 가지고 잇엇기에 밝음을 어둠에 네어주고 어둠을 밝음에 네어주는 행위만 가지곤 힘들게 잡아노은 눈짭짝할세를 시간이 언재곤 잡아둘순 없엇기 때문입니다 그리곤 문재의 심각성을 안 시간은 어떳개해야 홀로 존재할수 잇을까 하고 생각햇답니다
일선에도 존재하지 안으며 이선과 삼선 사이에도 존재하지 안으며 홀로 움직이는 눈깜짝 할새를 잡고잇는 나라는 시간을 어떳개 유지할수 잇을까 내가 홀로 존재해야 어둠의원이며 밝음의 터전인 저 눈깜짝할세를 알수잇을것이 아닌가
이렇개 고민하던 시간에게 밝음이 다가왓답니다
시간아 내가 어둠과 다툴때 어둠이 용을쓰다 밝음에 일부분이 잡혀잇단다
그리고 그 어둠은 너의 관리하애 잇단다 그리고 그것은 정확히 나에게 잇는것도 아니고 어둠에 잇는것도 아니란다
다만 드러나는것은 내가 선언햇기 때문이다
이에 시간이 처다보니 과연일선에 다른존재가 잇으니 이것이 식물 이엇답니다
이것은 밝음에 드러난 어둠이엇 답니다
그리고 밝음이 말햇답니다
시간아 내가 어둠과 누가먼저나 다툴대 또 누가 주인인가 하고 다툴대마다 우리는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개 되엇다
그것은 서로가 서로를 포용햇기에 우리는 서로를 조금씩 알개되엇던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무척 만은것을 개속적으로 만들어가고 담아가야 햇다 그리고 우리둘이만든 너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다투면서 하나를 만들엇지만 그것은 하나가 아니엇다 그것은 둘 이엇다
그것은 시간과 시간이다 하나의 시간은 알고만들엇고 또 하나의 시간은 만든대서 생겨낫다
그것을 만든것은 우리이지만 바로너이다 그 모습은 저 밝음에 드러난 기둥이다 저것이바로 너이다
따라서 너 스스로가 존재할려거든 너가만든 산물인 너를 먹어라 너가 너를 먹으나 너는 줄어들거나 늘어나지 안는다
그것은 내가만든너는 스스로의 시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나 어둠이만든 너는 드러난 어둠만을 가질수 잇기 때문이다
그리고 숨어잇는 어둠은 아무리 가지고 또 가저도 늘어나거나 줄어들지 안는다
그러나 시간아 너는 알아라 너가 어둠의 드러난 밝음을 억기에 너에개도 시간이 시간을 점령하여 종래앤 너는 사라지고 너애개서나온 시간이 시간을 이어갈것이다
이에 꿈뻑 꿈뻑과 깜빡깜빡 속에서 잇던시간이 시간의 기둥을 먹어치움에 꿈뻑 꿈뻑은 구불텅 우둥텅 이되고 깜빡깜빡은 훅훅과 핵핵이되니 이로말미암아 시간이 시간을 만들어 이어가니 과거와 미래가 생겨낫답니다
그러나 과거와 미래와 시간과 공간 이러한 모든것이 생겨낫으나 그는 자유롭지 못햇습니다
그는 자유가 그리웟답니다 그 그리운 자유는 스스로 만든것 이엇습니다
시간이 시간을 품어서 만든조건은 본디 잇던 어둠과 편승하여 가분수를 만드니 이것이 자유라는 의식의 싹 이엇답니다
그리고 이 의식의 싹 속에는 처음의 눈깜빡할새가 잇엇던것 입니다 그것은 태초이전의 어둠의 근원 이엇답니다
이 어둠의 근원은 구불텅 우덩텅 을 움직이개하는 원인이엇스며 시간이 시간을 품어서 만들어낸 시간의 생각하는 근원은 자유 엿던것 입니다
그러나 이둘은 함깨 잇지안앗고 따로 나누어저 잇엇기애 밝음이 처노은 그믈망에서 시간을품고 자유를 품고 잇던그는 생각햇답니다
이래가지고 서야 어떳개 하갯나 이렇개 속시끄러워서야 안되갯다
어떳개 도은방법이 없갯나 하고 생각하던 그에개 자신이 먹던 서잇는 기둥이 생각낫답니다
이것이 의식이 움직인 최초의 사건이엇습니다
그것은 점마는 서잇는대 나는 왜 누워잇지 하는것이엇습니다
이것이 최초의 동질화 엿답니다 이 동질화는 엄청난 힘을발휘하여 구불텅 우덩텅 핵핵과 헉헉을 하나로 만드니 구불텅 우덩텅속에 핵핵을 집어너너 의식이 의식의 역할을 하개되엇답니다
이 최초의 의식이깨운 엄청난 동질화는 눈깜짝할새를 깨워 눈 번쩍뜬 새가 되니 이새는 태초이전에 어둠과 밝음의 원인이엇고 스스로 잇는지 없는지 그 존재조차도 모른 바로그 엿답니다
그리고 그는 어둠과 밝음속에서 나타낫고 시간과 시간속에서 나타낫고 여러가지 법과 부딧침과 조건과 이러한 모든것이 거대한 의식의 힘인 동질화로 깨웟으니 그는 모든것의 속에안즌 주인이 된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눈 부릅떳지만 그가 볼수잇는것은 어둠과 밝음의 영역이고 시간이 관장하고 잇으며 조건과 여건과 부딧침과 과정이 관장하엿으로 그는 잠시 잠시 때때로 볼수박에 없엇답니다 그리고 동질화 라는것은 자신의 영역이 아니어서 왜부의 밝음과 어둠 사이에 잇으며
이것을 비교 검토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워 그는 그냥 어둠과 밝음에 조화되어 스스로가 나인양 착각하개 된것입니다
그러나 빗이없고 부딧침이 다가오고 조건이 다가오면 그는 또다시 수만은 의문에 싸이는것 입니다
그리고 수만은것을 격고 부딧치고 하여야만이 의문이 싸이고 싸여 하나의 동질화를 만드니 세상사람들은 그것을 움직이는 물이라하여 동물이라 하개되엇답니다 그리고 그는 그냥 사람일 뿐 이랍니다
그리고 그는 숙고하고 생각하고 일하고 하는듯하나 그것은 사실 어둠이 기개로 찍어내듯이 판에박힌 사물이 랍니다
이재 어떳개해서 기어다니는 짐승 에서 암성과 동성 이라는 이성이 나오개 되엇으며 그 이성이 하나는 밝음에 하나는 어둠에 속하개 되엇으며 밝음에 속한것은 야성이라 하여 흩어지며 어둠에 속한것은 여성이라하여 흩어지나 흩어지지 안으며 존재하개 되엇는지 말해보갯습니다
여성 여러분 태초에 밝음이 일선을그으며 선언햇답니다 그리고 쌈박질하여 시간이 꺼꾸로 서개되엇답니다
이것이 시간속에서 시간이 나온것이라 하나의 시간은 시간을 포함하여 시간은 둘이면서도 넷이된것이지요
그러나 드러난 시간은 둘뿐이며 각기 하나의시간이 스스로를 모른채 하나의 시간을 품개된것이지요
태초의 선언으로 인해서 ㅡ 이 생겻고 ㅡ 이것이 일선 이지요 그리고 어둠이 용을쓰다 어둠의 일부분을 토해네여 ~ 일럿개 된것이지요
이것은 사실 법이나 하나의시간이 더잇어서 + 이럿개 된것이랍니다 이것이 암수한몸 입니다
암수한몸이 가장만은 짐승이 ~ 이렇개 기는 이유지요 그리고 이것이 발전을해서 ========== 이럿개 기개되엇답니다
그리고 여러개의 발을 가지개 된것이지요
그러나 이안에 시간이 흐르고 잇엇답니다 이것은 의문의 시간이지요 그리고 이 + 인 의문의 시간이 다다다 에서 가서 부딧친것 입니다
여기에서 균형이 깨지는 사건이 발생햇답니다
============== 이렇개 생겻으며 여러개의 발을가진 짐승은 == == === === == 이럿개 발을 적개가지며 대신 마디를 가지개 된것입니다
그리고 ==+===== ==== ==== 이렇개 발전해 갓답니다 즉 모가지의 생성이지요 그리고 ~~~~ 이럿개 움직엿답니다
그러나 이와같은것은 큰 문재점을 야기햇습니다 즉 +++이렇개 되다보니 처음 밝음이 처노앗던 다른영역을 보개된것이며 그것은 어둠 이엇답니다 이것은 의문을 크개하여 ==+======+=== 이렇개 되엇답니다 즉 의문이 의문을 품개된것 이지요
이 의문이 의문을 품개되니 그것은 죽음이라는 시간으로 나타내개 되엇답니다 여기에서 죽음이 모양을하고 다가온것 입니다
즉 사라진다 없어진다 하는것이 나타난것이지요 시간은 의문에 의문을 더하여 굉장한 의문을 품엇답니다
그 의문은 ==+==+==+==+==+==+== 이런한 다란 부닷침이 근원 이엇습니다 즉 부딧침이 커질수록 모양도 달라젓고 의문도 커저갓던것 입니다
시간은 생각햇답니다 내가비록 시간으로 되어잇으나 나의속에는 또다른 시간이 잇지안는가 그것은 어둠의 기둥인 시간으로서 내가먹어 이몸을 유지하며 나의속에서 변하여 없어지는것 아니던가
그렇다면 시간인 내가어덧개해야 존재할수 잇는가 시간은 이럿개 궁리하다 엽에잇는 또다른 시간의 모습을한 같은존재를 보앗답니다
======================그것은 이렇개 한줄로 달리는 ~~~이런 모습이엇답니다 즉 ~~~이런것이 바로엽에서 끈어저 잇엇던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갓다붓이니 ㅇㅇㅇ 의모습 이엇답니다 그것은 이렇개 되는것 이엇습니다 ~ㅇ~ㅇ~ㅇ~ 이엇지요
시간은 생각햇습니다 아맛다 내가저것과 합채하면 나는 없어지다라도 나는 남갯구나 나의속엔 어둠이 잇으니 어둠과 어둠이 합해지면 빗이되지 안던가 빗은 어둠속에서 나오지 안앗던가
그런대 그생각을 엽에 갓이잇던 그도 생각을하고 잇엇답니다 ~ㅇ~ㅇ~ㅇ~ 과 ~ㅇ~ㅇ~ㅇ~ 이것이 합치면 ~ㅇ~ㅇ~ㅇ~ 이것이 되지안갯나 그들은 동시에 생각햇답니다 그런대 그들은 셍각햇답니다 어떳개 해야하는가 방법이 무엇인가
그리고 그들은 태초에 어둠이 발생할때 시간이 꺼꾸로서서 지금의 네가먹는 식물이 생겻다는것을 상기햇답니다 그리고 그 어둠의정채인 시간은 내개도 흐른다고 알앗답니다 즉 나에개 ! 이것이 잇다 입니다
그런대 밝음이 선언햇기에 밝음이 이세상의 주인이라는것을 그들은 생각햇답니다
그레서 ~ㅇ~!~ 을가지고 싸움이 붓엇답니다 먼저 선언햇다는것을 알고잇엇기에 싸움은 격렬햇답니다
그리고 상대가 조금만 못하거나 모자라면 누구나 아쎄끼라 불린답니다 거기에 크고작은 아란 개념은 없답니다
상황이 이와같기에 인생은 허무하며 답답하답니다
그리고 도가먼지 모르는자는 이것을 가지고 좋도다 부른답니다 그 좋도는 사실! 이거랍니다
깁은 삼태극의 침강에의한 모양인 좋이 아니라 단지 ~ㅇ~!~ 이것일뿐 이지요
이와같은현실을 잘 안 도인들깨서 야 봐봐라 좋은좋이 아니다 좋를 좋으로 알면 좋이 아니란말이다
그리고 도를 도로알면 도가 아니란 말이다 따라서 말을말로 하지마라 그건 말이 아니란 말이다
그러나 세상는 도가 지배하는것이 아니고 돈도라신이 지배하니 돈도앙과 돈주앙 인 위대한 아쎄끼들은 오늘도 모두가 돈도라신만 추종한답니다 그리고 갑급도인과 을급도인 그리고 나이트 크럽에 시간차 자살공격을 감행한 무급도인도 모두가 돈도라 압에서 설설 긴답니다
그리고 나도 그저 돈도라나 잡아볼가하고 소설책을 만든답니다
그리고 남성 여러분 돈만이 버시지요 그러나 당신이 쓰나요 아니잔아요
남성은 벌기만할뿐 쓰는 의무는 없답니다 쓰는 의무는 밝음에 잇기 때문입니다 그 밝음은 여기에 비춘답니다 ㅡ 이것은 일선이라 불리는 세상입니다 ㅡ 일선은 여성의 모습이며 여기앤 아세끼가 산답니다
남성 여러분 나를 욕하지 마시고 열심히 사세요 그리고 배째라 하지마세요 남성인 야성이 돈을먹고 배째라하니 여성인 암성은 아를 나을때 배째서 낫는것 이랍니다 남성여러분 돈때먹고 나르지말고 정당하개 바르개 버세요 당신이 바르개할때 여성은 배 안잰답니다
그리고 더 웃기는것은 여성이 배를 쨀때의 부분이 페인의 이빨 부분이랍니다 사람들은 해인의 비밀은 찻으려고 하면서 페인은 모른답니다
페인은 해인보다도 더 중요하며 페인보다도 더 중요한것은 도인 이랍니다
헤인 페인 도인 이것을 가지고 삼인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삼인이 하나의세상에 묵인답니다
그저 남성인 야성이 더럽개 처먹으니 암성인 여성이 이빨을 다치는것 입니다 그저 우리나라 조은나라 압으로 잘해봅시다
그리고 내책을 만이사주어야 합니다 그레야 나도 돈도라로부터 해방될수 잇으니까요
나의공부는 채워서 비우는것이지 비워서 채우는것이 아니랍니다 본디 빈그릇은 채울수 없답니다
그러니 나의것을 만이 사세요
지금까지가 우리가 걸어온길이며 우리의 여정 입니다
이제 이와같은 동성이 하나요 암성이 하나요 진성이 하나요 인것에서 어떳개해서 하나속에 하나가 들어가 모습을 바꾸고 또 나아가는가 하는것을 비추어 말해보갯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법화경 제바달다 품에 나오는것입니다
사람들이 이것을 여성 경전이라고 생각하나 사실 이것은 여성경전이 아니고 남성의 경전입니다
즉 남성이 여성으로 화하고 그 성질을 띠며 나아가는 모습을 삼매로 관하여 설한것 입니다
즉 용여는 본디 남성이고 수행자 입니다 그러나 삼매에서는 주객이 전도된답니다
따라서 이 용여는 본디 남자수행자 인것입니다 진짜 용왕의 딸이 아니라 남자수행자가 수승화강 에잇어 삼매로 침강한상태 라는것이지요
그리고 수행을 만이해본 사람들은 알갯지만 우리가 삼매에들어 상을볼때 지극히 여성적으로 행동한다는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용여의 정채 입니다
그러니 남자들은 이것을 그냥보면 되고 여성은 내가 꺼꾸로 풀어서 해독하는바 입니다
남성인내가 이것을 꺼꾸로 풀어서 해처주어야 바른이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즉 용여 자채를 가지고 풀어주어야 바른이해가 된다는것 이지요
남성은 그냥 보시고 아시면 바르답니다 이것은 남성의 것이지 여성의것이 아니랍니다 따라서 남성은 바로그냥 보세요
제12. 제바달다품(提婆達多品)
이 때, 부처님이 모든 보살과 천상 인간 4부 대중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지난 옛적 한량없는 겁 동안에 묘법연화경을 구하기에 게으르지 아니하였므며, 여 러 겁 동안에 항상 국왕이 되어 위없는 보리를 발원하고 구하는 데 마음이 퇴전하지 아니하 였느니라.
6바라밀다를 만족하기 위하여 부지런히 보시를 행하느라고 마음으로 코끼리, 말, 7보, 나 라, 도성, 처자, 노비, 심부름꾼, 머리, 눈, 골수, 몸, 살, 손, 발을 아끼지 아니하였으며, 생명도 아끼지 아니하였느니라.
그 때, 세상 사람들의 수명이 한량없었지마는, 법을 위하는 까닭으로 국왕의 자리를 태자 에게 위임하고, 북을 쳐서 명령을 사방에 내려 사방으로 법을 구하되, '누구든지 나에게 대승법을 설하여 주는 이가 있으면 내가 마땅히 종신토록 받들어 모시고 시중하리라.' 하였느니라.
그 때, 한 선인이 와서 왕에게 말씀하기를,
'나에게 대승경이 있으니, 이름이 묘법연화경이라. 만일 나의 뜻을 어기지 않으면 마땅히 설하여 주리라.' 고 하였다.
왕은 선인의 말을 듣고 크게 기뻐하면서 곧 선인을 따라가서 모든 것을 시중하였는데, 과 실을 따고, 물을 긷고 땔나무를 하고, 음식을 장만하며, 몸으로 평상이 되었지마는, 몸과 마 음이 게으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렇게 받들어 섬기기를 1천 년이 지나도록 법을 위하여 지성으로 시중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였느 니라." 이 때, 세존께서 이 뜻을 거듭 펴시려고 게송을 읊으셨다.
내 지나간 겁을 생각하니, 대승법을 구하기 위하여 나라의 왕이 되었어도 다섯 가지 욕망 탐하지 않았고, 종을 치고 사방에 고하기를, 누가 대승법 가졌는가. 나에게 설해 주면 이내 몸 종이 되어 섬기리. 그 때 아사타 선인이 대왕에게 다음같이 사뢰도다.
"나에게 미묘한 법 있어 세간에서 만나기 드문 것 만일 닦아 행할 이 있으며 내가 설해 주리라." 대왕은 선인의 말 듣고 대단히 기쁜 마음을 내어 즉시 선인을 따라가 모든 일을 시중드는데, 나무도 하고 나물도 캐어 때를 따라 공경해 받들며, 묘한 법에 생각을 두고 몸과 마음 괴로운 줄 몰라라. 널리 모든 중생 위하여 대승법 부지런히 구하고, 자기의 몸을 위하거나 다섯 가지 욕락 위하지 않았노라. 큰 나라 왕으로서 대승법을 부지런히 구한 까닭으로 마침내 부처가 되어 이제 너희에게 설하느니라.
부처님이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그 때의 왕은 바로 내몸이요, 선인은 지금의 제바달다이니라. 이 제바달다 선지식을 말미 암은 까닭에 나로 하여금 6바라밀다와 자비희사(慈悲喜捨)와 32거룩한 몸매와 18가지 잘 생긴 모양과 자줏빛 황금색과 열 가지 힘과 네 가지 두려움 없음과 네 가지 붙들어 주는 법과 18가지 함께 하지 않는 법과 신통과 도력(道 力)을 구족하게 하였느니라. 등정각을 이루어 중생을 널리 제도하게 하였음도, 이것이 모두 제바달다 선지식을 말미암은 연고이니라.
여러 4부 대중에게 이르노니, 제바달다는 이 뒤에 한량없는 겁을 지내고서 부처를 이루리 니, 이름을 천왕(天王)여래, 응공, 정변지, 명행족, 선서, 세간해, 무상사, 조어장부, 천인사, 불·세존이요, 그 세계의 이름은 천도(天道)라 하리라.
이 때, 천왕불은 20중겁을 세상에 머물러 널리 중생들을 위하여 묘한 법을 설하리니, 항하 사 중생들이 아라한과를 얻고, 한량없는 중생들이 연각의 마음을 내며, 항하사 중생들이 위 없는 도의 마음을 일으켜 무생법인(無生法忍) 을 얻어 물러가지 않는 자리에 이르리라. 그 때, 천왕불이 열반에 드신 뒤, 정법은 20중겁 동안 세상에 머물러 있을 것이요, 전신 사리로 7보탑을 세우리니, 높이는 60유순, 가로와 세 로는 40유순이리니, 여러 하늘과 사람들이 모두 다 여러 가지 꽃과 가루향, 사르는 향, 바르는 향과 의복과 영락과 당기, 번기와 일산과 풍 류와 노래로 7보탑에 예배하고 공양하리라. 한량없는 중생이 아라한과를 얻고, 한량없는 중생이 벽지불을 깨달으며, 불가사의한 중생이 보 리심을 내어 물러가지 않는 자리에 이르리라."
부처님이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오는 세상에 선남자, 선여인이 이 묘법연화경의 제바달다품을 듣고 깨끗한 마음으로 믿 고 공경하여 의심을 내지 아니하면, 지옥, 아귀, 축생의 길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시방 부처 님의 앞에 왕생하여, 나는 곳마다 항상 이 경전 을 들으리라. 만일 인간에나 천상에 나면 가장 훌륭하고 묘한 낙을 받고, 부처님 앞에 나면 연꽃 위에 화생하리라."
이 때, 하방의 다보여래를 따라온 보살이 있었으니, 그 이름은 지적(地積)이다. 다보 부처 님께 "본국으로 돌아가사이다."고 여쭈었다. 석가모니불이 지적보살에게 말씀하셨다.
"선남자여, 잠깐만 기다려라. 여기 한 보살이 있으니, 그 이름은 문수사리라 하느니라. 이 보살을 보시고 묘한 법을 의논하신 다음, 본국으로 돌아가시게 하라." 이 때, 문수사리보살이 수레 바퀴같이 큰 천 잎 연꽃 위에 앉았고, 함께 오는 보살들도 다 보배 연꽃에 앉아서, 큰 바닷속 사가라 용궁으로부터 저절로 솟아올라오더니 공중에 머물 러서 영취산(靈鷲山)에 이르고, 다시 연꽃에서 내려와 부처님 앞에 나아가 머리를 조아려 두 세존의 발에 예경하였다. 예경을 마치고 지적 보살의 처소에 가서 서로 위로하고 한쪽에 물러가 앉았다.
지적보살이 문수사리보살에게 물었다.
"당신께서 용궁에 가서 교화한 중생이 얼마나 되나이까."라고. 문수보살이 말하였다.
"그 수효가 한량이 없고 계산할 수 없고, 입으로 말할 수 없으며, 마음으로도 헤아릴 수 없나니, 잠깐만 기다리면 스스로 증명하여 알게 되리이다."
말을 다 끝내기도 전에 무수한 보살들이 보배 연꽃에 앉아 바다로부터 솟아올라와 영취산 에 나아가 허공에 머물렀다. 이 보살들이 모두 문수사리가 교화한 이들이니, 보살행을 갖춘 이는 함께 6바라밀다를 말하고, 본래의 성문 들은 허공 중에서 성문행을 말하다가, 지금은 모두 대승의 공한 이치를 수행하는 이들이다.
문수사리가 지적에게 말하였다.
"바다에서 교화한 일이 이러합니다."
그 때, 지적보살이 게송으로 찬탄하였다.
큰 지혜와 덕과 용맹으로 한량없는 중생 교화하신 일, 이제 이 여러 회중과 내가 다 보았노라. 실상(實相)의 뜻 연설하고 1승법을 열어 보이어 많은 중생을 모두 다 제도하여 보리를 빨리 이루게 하였도다.
문수사리가 말하였다.
"나는 바다 가운데서 항상 묘법연화경만 연설하였나이다."
지적이 문수사리에게 물었다.
"이 경은 매우 깊고 미묘하여 여러 경전 중에서 보배이오며, 세상에 있기 어려운 것이외다. 중생들이 부지런히 정진하여 이 경을 닦아 행하면 빨리 부 처가 될 수 있나이까."
문수사리가 말하였다.
"그러하외다. 사가라 용왕에게 딸이 있어 나이 여덟 살인데, 지혜 있고 총명하여 중생들의 신·구·의 3업을 잘 알고, 다라니를 얻었으며, 여러 부처님이 말씀하신 깊고 비밀한 법장 을 다 받아 지니었으며, 선정에 깊이 들어가 모든 법을 분명히 알고, 찰나 동안에 보리심을 일으켜 물러가지 않는 자리(不退轉)를 얻었나이다.
변재가 걸림이 없고, 중생들을 어여삐 생각하기를 갓난 자식같이 하며, 공덕이 구족하여 마음으로 생각하고 입으로 연설함이 미묘하고 광대하며, 인자하고 겸양하며, 마음이 화평하 여 능히 보리에 이르렀나이다."
지적보살이 말하였다.
"내가 보니, 석가여래께서는 한량없는 겁 동안에 어려운 고행(苦行)을 행하시고 공덕을 쌓 아 보리의 도를 구하심에 잠깐도 쉬지 아니하셨나이다. 3천 대천세계를 보아도, 겨자씨만한 곳에라도 보살의 몸과 생명을 버리지 않은 곳 이 없나이다. 다 중생을 위한 연고이옵니다. 그러한 후에야 보리의 도를 이루셨는데, 이 용 녀가 잠깐 동안에 정각을 이루었다는 말은 믿을 수 없나이다."
말을 마치기도 전에, 용녀가 문득 앞에 나타나서 머리를 조아려 예경하고 한쪽에 물러가 앉아서 게송으로 찬탄하였다.
죄와 복을 깊이 통달하시어 시방 세계 두루 비추시며, 미묘하고 깨끗한 법신(法身) 32훌륭한 몸매와 80가지 잘생긴 모양으로 법신을 장엄하게 꾸미시도다. 천상과 인간 함께 앙모하여 용과 귀신이 모두 공경하여 모든 중생의 무리 받들어 모시지 않을 이 없네. 듣고 보리를 이룬 일 부처님만이 아시나니, 나는 대승의 교법 열어서 괴로운 중생들 건지리라.
이 때, 사리불이 용녀에게 말하였다.
"그대는 오래지 않아 위없는 도를 얻으리라 생각하나, 나는 그 일을 믿기 어렵노라. 그 까 닭을 말하면, 여자의 몸은 때묻고 더러워서 법의 그릇이 아니거늘, 어떻게 위없는 보리를 얻 겠는가. 부처 되는 길은 멀고멀어서, 한량없는 겁을 지나면서 애써 수행을 쌓으며, 여러 가지 바라밀다를 구족하게 닦고서야 이루는 것이 아닌가. 또, 여자의 몸에는 다섯 가지 장애가 있나니, 첫째, 범천왕이 되지 못하고, 둘째, 제 석천왕이 되지 못하며, 셋째, 마왕이 되지 못하 고, 넷째, 전륜성왕이 되지 못하며, 다섯째, 부처가 되지 못하는 것이 그것이니라. 어떻게 여자의 몸으로 빨리 성불할 수 있겠느냐."
그 때, 용녀에게 한 보배 구슬이 있으니, 값이 3천 대천세계에 상당하였다. 그것을 부처님 께 바치니, 부처님이 곧 받으셨다. 용녀가 지적보살과 사리불에게 말하였다.
"내가 보배 구슬 바치는 것을 세존께서 받으시니, 그 일이 빠르옵니까, 빠르지 않습니 까."
대답하되, "매우 빠르니라."라고 하였다. 용녀가 말하였다.
"당신들의 신통한 힘으로 나의 성불하는 것을 보십시오, 그보다도 더 빠를 것입니다."
그 때, 여러 모인 이들이 보니, 용녀가 잠깐 동안에 남자로 변하여서 보살의 행을 갖추고, 곧 남방의 무구(無垢)세계에 가서 보배로운 연꽃에 앉아 등정각을 이루고, 32 훌륭한 몸매와 80가지 원만한 모양을 갖추고, 시방의 모든 중생을 위하여 미묘한 법을 연설하였다.
이 때, 사바세계의 보살과 성문과 천룡 8부와 사람과 사람 아닌 이들이, 용녀가 성불하여, 모인 대중의 천상, 인간들을 위하여 법을 설하는 것을 멀리서 보고, 마음이 크게 환희하여 멀리 바라보며 예경하였다. 한량없는 중생은 법을 듣고 깨달아 물러가지 않는 자리를 얻었고, 한량없는 중생은 도(道)의 수기(授記)를 받았으며, 무구세계는 여섯 가지로 진동하고, 사바세계의 3천 중생은 물러가지 않는 지위에 머무르고, 3천 중생은 보리심을 일으켜 수기를 받으니, 지적보살과 사리불과 모든 대중들이 잠자코 믿어 마음 깊이 받아들였다.
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서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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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머거리 삼년==================== 귀머거리 삼년 이라는것은 말을 가려듯는것 입니다
세상의 모든것은 말 말 말 말의 연속입니다 세상이 말로 되어잇다는것은 법과 상식 보다도 말이 훨씬 광범위하며 넓다는 것입
그러나 이말의 중요함은 이 말의 단어가 사람이 나아가는 인생길에 지표로 작용한다는 대에 그 중요함이 잇답니다
에를 들어서 말이라는것은 이정표와같고 나침판과 같답니다
말은 이정도로 중요한것 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인생 이라는것은 늘상 문제의 연속입니다 그리고 문제는 하나하나 다가오나 그 하나에는 언재나 둘의 문제가 나열된답니다 마치 번뇌가 항상 동시에 다다오듯이 이 문제의 연속도 언재나 같이 다가오는것 입니다
수행도 마찬가지라서 언재나 동시에 다가온답니다
여기에서 귀머거리 삼년이 발생합니다 무엇때문에 우리의 현인들깨서는 귀머거리 삼년이라 하엿을까요
그것은 말의 페해 때분입니다 이 말의페해는 세상모든 문제를 만든 원인 이기도 하답니다
결혼한 여자가 생활을하며 단법을 연마할때 철저히 지켜야 할것은 말을 가려서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듯는것도 잘해야 한답니다
오고 가는 말속에서 잘 듯지 못한다면 우리의 인생의 이정표가 매일바뀐다는것을 염두에두어 남이 하는 말을 귀로들어 되세김질 할줄알아야 합니다 반드시 그자리에서 결정을 내리지 말고 나중에 결정을 내릴것이며 또 들은 이야기를 되세겨보아 말과 현실이 맛는지
또 뻔한 사실을 꼬은것이 아닌지 간단한 말을 어렵개 한것은 아닌지 세겨보아야 할것 입니다
그러나 박의 말이 이럿개 듯는다면 안의 말을 또 달라집니다
박의 말이라는것은 바깟의 말 입니다 즉 남과의 일상에서 벌어지는것 입니다
그러나 안의 말 이라는것은 시부모와 남편 입니다 이것이 안의말 입니다 여성의 말은 안의말과 바깟의말로 이루어저 잇는것입니다
여성은 말을 세겨듯고 되세김질 하여보나 안의 말은 그럿지 안습니다
남편의 말과 시부모의 말은 액면 그대로 듯습니다 이것이 다른점 입니다
남편의 말은 칠십프로 이상을 밋는답니다 그리고 시부모의 말은 팔십프로 이상을 밋고 듯는답니다
남편의 말을 칠십프로 이상을 듯는다는것은 오십프로는 속아주고 이십프로는 세겨보고 삼십프로는 되세김질하여 생각한다는것 입니다
남편의 말을 오십프로는 속아 주어야 한다는말은 남자도 의심하면 끗이없으나 자신의 남자는 오십프로는 박의일에 매여잇기에 깁이잇개 따진다면 안된다는것 입니다 따라서 중차대한 일이 아니면 크개 따지지 안는것이 좋답니다
시부모의 말을 팔십프로는 밋으라는것은 시부모는 스승이며 가르처주는 존제이며 자신의 영역에서 직접적으로 컨트롤 할수잇는 지근거리에 잇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시부모는 큰 이해득실에서 벗어나 잇다는것 입니다 그레서 밋고 의지해야하나 이또한 다 액면 그대로 밋는것보단 이십프로 정도는 의심하여 깨어 잇으라는것 입니다
세상은 돈도라가 지배하고 잇는대 시부모라 할지라도 이 돈도라의 장난 압에서는 자유로울수 없답니다
그레서 이십프로 정도는 깨어잇어 난감하거나 황당한 말을하면 의심하라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도 안과 박으로 되어잇는대 이것은 박의 분야이며 안의 분야는 수행의 분야 입니다
스행의 분야에서는 시부모는 스승 이므로 전적으로 밋으세요
세상 박으로 의문을 풀려고 나서면 한발작 나가는대 이리와 여우와 곰과 호랑이 조폭 건달이 기다리고 잇으므로 절대로 수행에 관하여서 남에개 뭇지 마세요 오히려 나이드신 시부모에게 물을것이며 답을 들으세요
그리고 스스로의 수행에 잇어서도 청식법 이라는 구법의 청이 잇답니다 나도 이것을 다모르며 단지 이러한 수행의 세개가 잇다는것만 안답니다 이것은 꿈을꾸거나 몰입시 상과 나누는 대화 입니다 이것은 나중에 다시기록 합니다
이 청법은 철저한 내적수행의 길 이랍니다
여성 어러분 우리는 그냥 한마디 한마디 듯는말이 나중에 어떤 현실의 사안과 맛부딧칠때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모른답니다
이것은 사람을 잘다루는 자들이 흔히 하는 수법이며 아주 고단수에 들어갑니다 따라서 우리 여성들은 이와같은 말을 잘가려들음 으로서 어려움을 피해가고 역경을 해처가시길 바랍니다
동으로 갈것을 서로가라하고 남으로 행할것을 북으로 갓다노으라 하고 이렇개 같은말 이라해도 업어노으면 그진위가 뚜렷하지못하고
또 머가먼지 모를때가 만이잇답니다
항상 말과 행동이 같지안은 무리와는 어울리지 말것이며 말을 이리저리 돌려서 햇갈리개 하는자와는 멀리해야 할것입니다
장님삼년=================== 때로는 눈감아 줄 것도 잇답니다
여성이 단법을 함에잇어서 때로는 눈감아 줄것도 잇으며 때로는 덥을것도 잇으며 때로는 알고도 그냥 넘어갈때가 잇답니다
그리고 이것은 대개 여성의 지근거리에서 이루어지며 남편이나 가족일때가 만답니다
여성이 도를 하개되면 여성의 감각이 대단히 뛰어나개 되는대 그때 안봐도 될것을 보개되며 넘어가도 될것을 집고 넘는답니다
이와같은 것은 때때로 지근거리에 잇는 사람을 매우 피곤하개 만듭니다
에를 들어서 남편이 박에서 일하고 술한잔 먹고 오는대 지분냄세가 난다면 가만 잇갯는지요 아마 누구든 집고넘어갈것 입니다
그러나 남성의 일이라는것은 술과 여자 담배 이런한것들로 대부분 이루어저 잇답니다
거래를 한다든지 개약을 맷는다든지 또는 일에 찌들린것을 푼다든지 이모든 것들은 뒤석이어 돌아가는것 입니다
만약 여성이 이러한 세심한 것들가지 시시콜콜 따지고 든다면 그것은 메우 피곤한것 입니다
또 아이들이 넘어지거나 또레들한태 좀 시달리면 이런것들은 금방 나타나므로 곳바로 행동으로 나서개 된답니다
이러한 모든것들은 일반적으로 일어나나 단법을하면 더 자세히 보개된다는것 입니다
나는 나의여성 회원 분에개 말하길 남편이란 관리의 대상이지 점령의 대상은 아니다
나는 이럿개 말햇답니다 이것은 여성이 남자를 지나치개 소유하거나 다스릴려고하면 일신을 구속하개되고 발목을잡는 원인이 된답니다
이것은 남성의 능력을 떨어뜨리고 불화와 다툼의 원인이 된답니다
아이나 시부모도 마찬가지라 좀 느슨한 관리를 배워야 한답니다
또 내관을 함에 잇어서도 내관이란것이 대단히 추상적이라 이 내관에는 점밧이와 관상쟁이 중과목사 이러한 것들과는 떨어지기 어려운 함수관개가 잇답니다 즉 내관에서 일어나는 불확실한 일을 가지고 이리저리 생각하개되고 나아가서 남편과 자식들의 행동을 간섭하개 된답니다 이러한것은 대단히 어려운것이라 일일이 나서개되고 행동을 제어하려고 한답니다
애를 들어서 사나운 꿈을 꾸엇다고해서 일할사람이 안할수도 없는것이고 갈곳을 안갈수도 없답니다
번뇌는 항상 동시에 오는것이며 갈등은 언재나 잇는것 입니다
이것을 가리라는것 입니다 즉 가려서 볼줄알아라 입니다
이 도의세개에서는 별별 미친놈들이 설치는곳 입니다 오죽하면 대학교 나온자들이 심안에 바람을보고 안드로 매다에 갓다온다고하고 동성 연에를 맛다고하고 난교를해도 괜찬다고하고 이놈조놈 마구 주라고하고 또 부처1 2 3 가 함개잇어 이자도부처 저자도 부처 하고 나는곳 신이다 하고 떠들개 된답니다
이와같은것은 잘못된 관법의 깨달음과 정리되지 안으며 절재되지 안은 관을 행햇기에 스스로를 전부다하고 오해하는 결과를 가저옵니다
집안에서도 마찬가지라 시시콜콜 간섭하개되고 마치 다아는것처럼 행사하고 잘못된것은 덥어두고 맛는것만 써먹는 아주 잘못된 결과를 가저옵니다
이와같은 페단을 미리안 우리의 현인들개서 장님 삼년 이라는 족쇄로서 잠근것 입니다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것이 확실한대도 가만히 잇어라가 아니라 피우는것 갓은대 증거가 없다 즉 냄세는 나는대 물증이 없다 이런것 입니다
안팍으로 관이 이와같이 되어잇는것 입니다
그러니 함부로 이것이먼대 하고 추상적인것을 객관적인 것으로 승화시키지 말라는것 입니다 항상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섯번째 ====================== 여성은 한가지 기술정도는 연마하라 입니다
한가지 기술이라 하는것은 한가지 어떤 분야에대한 기술입니다 어떤 분야라 하는것은 나름대로 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여기에 맛추어야 할것은 고상한것도 조으나 돈도라 신에개 맛추어야 할것 입니다
남편의 직업이 안정되어 잇으면 고상한 것으로 취향을 선택하면 좋고 남편의 직업이 덜 안정되면 돈도라 신과 가까운것이 좋답니다
내가 이것을 적는 이유는 여성이 한방향으로 달리는것이 잇어야 한다는것 입니다
이것은 아이와 남편과 시부모 사이에서의 갈등을 잠재우고 인생을 스스로 설개한다는것에 의미가 잇으며 사회의 구심원 으로서 항상 존재한다는 의무감 소속감을 심어준답니다
그리고 권태롭고 따분한 일상에서 때로는 벗어나개 해줍니다
그리고 여성이 한방향으로 파고드는 깁이는 엄청난 깁이를 가저온답니다 그레서 만약을 대비하고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서 정채되지 말라고 하는것 입니다
여섯째 ================= 집안의 분위기와 대화를 리드하라 입니다
여성 여러분 여성 여러분들은 밥쟁이가 아닙니다 남편은 돈쟁이가 아니랍니다 그리고 부부는 전봇대 하나의 거리가 아닙니다
부부란 이세상에서 유일한 결속력이며 서로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나 산다는것은 그렇지 안답니다
매일 같은 레파토리 메일같은 반복적인 일상 메일같은 반복적인 말과 용어들 이러한 것들은 모든것을 정지시키고 부부간의 에정을 식히는 원인이 랍니다 여성은 이러한 것들로 부터 기분전환을 할필요가 잇답니다
대화를 부드럽개하고 분위기를 창출하며 남자를 다독일줄 알아야 합니다
여우같은 여자와는 살아도 곰같은 여자와는 못산다 하는것은 이래서 랍니다 여자는 여우같을줄 알아야 하는것입니다
여우갓다고해서 그것은 성적인 것이라 하면 대단히 잘못된것 입니다 샴을 다채롭개 꾸려갈줄 알아야 한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사실 돈하고는 또 다른것 입니다 물론 돈이 됫밧침되면 더 조으나 사실 집안에서 이와같이 하는대에는 돈보다도 성의가 더크개 작용한답니다
그리고 여성은 집안에서 부지런해 지세요 메일같은것에서 다양성을 찻는다는것은 부지런하지 안으면 못한답니다
권태는 안팍으로 잇는것이라 여성이 단법을 행함에 잇어서도 권태는 잇지만 남편과 자식을 대함에 잇어서도 권태는 언재나 잇는것이랍니다
스스로 매일같이 자신을 점검해 보아야 하는것 입니다
자신이 한만큼 자기의 남자가 해준답니다 이것을 명심 하십시요
부부가 오랫동안 행복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자기관리가 없으면 안된다는것을 아셔야 합니다
결혼하기 전애는 남에개 이쁘개 보이기 위하여 자신을 관리햇지만 결혼 하고나면 자기 자신을 우아하고 멋잇개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야 하는것입니다 여성이 자기자신의 색채가 없으면 곳 실증을내개되고 전봇대 하나거리가 잇개된다는것을 알아야하며 대화의 기술은 샮을 윤택하개하고 부부간의 거리를 없앤다는것을 알아서 끈임없는 자기유지와 관리를 연마하여 샮의 권태를 멀리하세요
행복은 멀리잇지 안답니다 이세상은 너무나 아름답고 멋진곳 이랍니다 이것보다 더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은 없는것 입니다 게으르지 마세요
이것까지가 결혼한 여성에 관해서 입니다 결혼한 여성에개는 이것말고도 만은것이 잇답니다 그것은 일일이 열거할수 없을것 입니다
그러나 나는 단법을 꺼네어 설명함으로 여성 개인에게 집중하여 설명하고 잇는것입니다
이재 여성의 마지막인 노년기에 대하여 설명해 보갯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늙어갑니다 생로병사란 피해갈수없는 자연의 법칙이랍니다
그러나 사람의 마지막이 아름답지 안는다면 그것은 헛된 인생입니다 사람의 마지막은 아름답고 간결하고 개끗해야 하는것 입니다
이것은 누구나 추구하고 바라는것 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답니다
사람만큼 다양한 짐승은 없답니다 인마가 잇으며 인간이 잇고 사람이잇고 군자가 잇으며 성자가 잇으며 존재가 잇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람에개는 사람수만큼 다양한인간 군상이 존재하는것 입니다
사람은 마지막까지 쓰임이 잇어야하며 자신이 먼가 해야할일이 잇다 하는것이 잇어야 한답니다
나이들고 몸에 힘이 없으면 아무곳에도 찻아주지 안으며 원하지도 안습니다 이것은 늙음을 더욱 피로하개 한답니다
그리고 나는 사람이 그것도 여성이 나이들어서 물러날때 무엇을 해야하며 무엇을 유지하며 무엇에 쓰임이 잇나하는것을 말하고자 하는것입니다 그 여자나이 육십에 금값 이란것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여성은 남성과는 달라서 여자나이 육십에 금값이 될수잇답니다
더군다나 사회가 하루하루 달라지며 여성의 사회진츨이 커지며 욕구가 증대되는 이시기에 여성이 나이들엇다고해서 할일이 없는것이 아니랍니다 오히려 나이든여성은 생활의 감각이 풍부하여 어려운 일이고 귀찬은 일이라고 쉽개 할수잇는것 입니다
여성이 남성과는 크개다른것은 여러가지가 잇지만 아이 키우는대는 며느리보다 뛰어나며 집안을 보는 안목은 아주큰것 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만은것이 뒷밧침이 잇어야 하는대 이것은 오히려 지나간 과거가 말해주듯이 득보다는 실이크고 고부간의 갈등의 원인이 되엇답니다 따라서 여기에대하여 어디까지 나서야하며 어디까지 간섭해야하며 어디까지가 선인가 하는것을 알고 이해하는것은 참으로 난감한 문재가 아닐수 없답니다
그러나 여금단법 은 이러한것들로부터 선택의 자유를 가능캐 한답니다 여기에서는 이부분에 대하여 적어보갯습니다
첫째 =====================물러날때를 알며 뒤돌아보지말고 물러나라
여성은 여성의 인생에 잇어서 세가지 단개를 거치는대 이 세가지 단개가 모두 겹처서 간다는것 입니다 남성은 일직선으로 가지만 여성은 지그재그로 간다는것 입니다 이것이 여성과 남성의 다른점중에 가장 두드러 지는것 입니다
이 문재는 매우민감하여 여성이 어느시점에서 진퇴를 해야하나 하는것을 반증합니다 그리고 이 진퇴는 세대가 지나간다는것 입니다
여성이 나이들어 며느리가 아이를 낫고 장성하면 스스로 물러나 안자야 합니다 며느리는 집안에서 크는 아이랍니다
여성이 물러날대는 여성에개 아가 셋잇으니 아이가곳 아이요 며느리가 곳 아이요 남편이곳 아 입니다 이것이 여성의 구조랍니다
따라서 며느리도 가르치는 존재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요즘세상에 며느리 압에서 큰소리치는 시어머니는 아마 없을것 입니다 막가파 며느리는 공포의 존재이며 법위에 군림하는지라
아주 간큰어머니 아니면 모두가 설설기는것이 당금의 현실 입니다
스스로 만든 과보이니 누굴 탓하리오만 압으로는 이래선 안되는것 입니다
며느리가 들어오면 집안의 일정부분을 무조건 내노아야 합니다 최소한 절반 이상을 내주어야 합니다 반드시 절반 이상이 되어야 한답니다
며느리가 집안에서 할일이 잇으며 가진것이 잇어야만이 며느리가 머물수잇으며 필요공간을 확보할수 잇는것입니다
이것은 반드시 지켜야 할것입니다
그전에는 여성의 단법이 없섯기에 여성은 모든것을 소유할려고햇고 또 집안의 일이란것이 무슨 대갓집도 아니고 고만고만한 집에서는 여성이 둘이무엇을 할려고해도 할것이 없엇답니다 여성의 둘의 노동력을 감당할만한 것이 없엇던것 입니다
상황이 이럿다보니 사사건건 부딧치개 되고 문재가 곳곳에 사여서 누적되엇던것 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엣날보다 상황이 더 복잡하답니다
며느리가 직업을 가지고 잇으면 물러나고 십어도 물러날수 없으며 오히려 구박 안밧으면 성공한것 이랍니다
상황이 역전된것이지요
또 며느리가 집에 잇으면 더 할일이 없답니다 세탁기에 오븐에 전기밥솥에 도대채 둘이잇을 이유가 없답니다
그리고 핵가족 이란것은 끈끈한 결속력 보다도 풀어지고 흩어지는 경우가 더만답니다
따라서 여성은 물러날때와 나설대를 알아야 하는것입니다
며느리가 집안일을 어느정도 하면은 여성은 서서히 물러나야 합니다 그리고 며느리의 자식들이 중등학교를 다닐때가 되면은 완전히 물러나야 한답니다 남자도인은 세상일에 인연을 끈듯이 여성은 집안일에 인연을 끈어야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답니다
그러나 이것이 자유로울수 없어서 여성은 물러날때 며느리의 능력보다도 아들의 능력을 보다 세심히 판단해야 합니다
집안일에 손을 때고십어도 아들이 부족하면 손을 댈수가 없답니다 손을 때고안때고는 아들에게 달려 잇는것이지 며느리에개 잇는것은 아니랍니다 이것을 아세요
아들이 자신을 돌보아주고 챙겨주진 안습니다 자신을 돌보아주고 챙겨주는것은 분명 며느리 입니다
그러나 아들이 바르지 안고서는 손을 못땐다는것은 집안전채를 꾸려가는것은 며느리가 아니라 아들이란 것입니다
따라서 아들이 세상을 보는눈 집안을 보는눈 사회를 보는눈 이러한 것들이 얼마나 빠르개 성장햇느냐 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척도가 된답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따라서 여성은 며느리가 들어오면 서서히 물러날것이며 가능한 속도를 붓여서 물러나며 그 나가는 속도만큼 아들이 바르개 성장할수잇도록 컨트롤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들과 며느리 사이에서는 가급적 며느리 편이 되어야 한답니다
또 아들이 사회생활을 함에 잇어서 바르개 갈수잇고 올바르개 바라볼수잇는 각도를 가르처 주어야 하는것 입니다
아들이 튼튼하지 안고서는 항상 불안하여 그 불안 요소가 항상 다가가는곳은 아들이 아니라 며느리가 되는것 입니다
고부 갈등의 원인은 아들에게 잇으며 나타나는것은 며느리에개서 나타난다는것을 잇지마세요
그리고 요즘 며느리 겁난답니다
둘째================== 여성은 처음부터 끗까지 돈이다
여성 여러분 돈에는 며느리돈 시어머니돈 이럿개 구분이 잇답니다 여성은 좌우지간 돈을 아세요
나이들어가면 밋을수 잇는것은 돈박에 없답니다 그리고 돈에는 뚜렷한 구분이 잇으니 선도 잇는것입니다
여성이 서서히 물러날때는 돈도 서서히 물러나야 한답니다
즉 가진바 재산이 안정되어야 한다는것입니다
그동안 벌려노은것이 잇다면 안정된곳에 뭇어야하며 될수잇는한 움직이지안고 안정되고 꾸준한곳에 뭇어두어야 하는것입니다
장사를 하거나 돈이 움직이는곳이면 여성도 움직여야 한답니다 이것은 바람직하지 안습니다
물려줄것은 주고 챙길것은 챙긴후 나 안자야 하는것입니다
돈에 대하여서는 구구절절히 설명한다는것이 바람직하지 안아서 길개쓰지 안습니다만 여성은 처음부터 끗가지 돈이라는것을 아셔야 합니다 오히려 남성은 나이들어감에 따라서 돈의 역할이 줄어들지만 여성은 더욱 만아진답니다
그리고 여성은 나이들어서 돈을 씀에잇어서 그 쓰이는곳은 남편뿐이며 때때로 아이들에개 점수딸때왜에는 들어가서는 아니되는것입니다
여성이 나이가 들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물어볼때도 돈을 뿌리며 다니지 마세요
특히나 화려한 누각과 높은 빌당을 가진 성직자 들에개는 물어보거나 하지 마세요 거기에 갓다줄돈 잇으면 며느리 맛잇는것이나 사주세요
그것이 오히려 낫답니다
죽음이 임박해서는 돈도 필요없다고 말을하지만 사실은 돈은 죽고나서도 필요한것 입니다 그들은 입만 벙굿하면 거짓말을 한답니다
우리종교는 돈이 한푼도 안들어갑니다 그러지요 그러나 사실은 전부다 들어간답니다 우리종교는 조금만 밧는다 그러나 그들에개 그렇권리는 없답니다 그리고 그런자들에게 배울것은 없으니 다른사람들을 찻아보거나 놀러 다니세요 그것이 낫답니다
여성에개 돈이란 자기자신의 인생 이랍니다 이것을 아세요
세째 ===============안자서 구경하는 자리가 죽는자리인줄 아세요
나이든 여성은 나의 단법을 열심히하여 세상이 요지경 인줄알며 그 요지경은 바로 이세상 이며 이세상은 바로 요의세상이니 요는 곳 여성의 성질이라 이세상은 여성의것 임을 바로알고 요지경 세상에서 야시시 세상을 알아 요와야를 모두 없애는 참의길로 가야 할것입니다
이 참의길 만이 진정한 길이니 여성은 스스로 야의길에서 바른법을 택하고 바른행을하여 죽음에 부딧처가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죽음을 넘지는 못할것 입니다 그러나 죽음을 넘고 안넘고를 떠나서 이길은 진정 행복한 길이며 바른 인간의 길이니
그가 죽음의 문턱을 넘지못하더라도 스스로 죽을날은 알것이니 그 죽을날은 그의 뛰어난 에지와 성질이 가르처 줄것입니다
그리고 그의몸과 마음이 그 다가오는 죽음을 알것이니 그것은 종말이 아니라 다시 출발점에서는 시작 이랍니다
종말과 죽음은 다른것 입니다
제법 무아의 인간에개서 죽음은 종말이요 파멸이지만 여금단법의 에지로 맛는 죽음은 죽음속에 아상 인상 중생상이 잇어서 그의 성질인 야는 또다른 출발을 맛을것 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우리 인간의 죽음은 너무나 허무하답니다 그러나 죽음은 그렇개 간단한것이 아니며 아직도 대부분의것이 배일에 싸여 잇답니다
그리고 우리가 정말로 이해하지 못하는것은 죽는다는것 입니다 이것은 너무도 에매한 개념이랍니다
왜냐하면 죽는다는것 너머에 존재하는것은 두가지가 잇는대 하나는 없어진다와 사라진다 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해인과 패인 입니다
이것이 내가아는 모두이며 이 없어진다와 사라진다 그리고 해인과 페인이 모두 하나속에서 존재한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우파니샤드 에서 말하는 삼자가 모두 하나속에서 나고죽는다 하는것입니다
그 삼자는 쉬바와 비쉬누와 브라흐만 입니다
이렇듯이 죽음이란것은 진정에매 한것이며 알기어려운 것입니다 독성여단에서 말한 죽음이 죽음인것은 맛으나 그것을 넘어야 하는대
아직 넘지못하고 잇으며 대단히 여러운것 이랍니다
그리고 이너머앤 아트만의 영역이 잇으며 우리가 말하는 대주천이 잇답니다 이 목숨을 끈으며 넘는곳에 잇는것 그것은 대주천 이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것보다 힘드며 신들의 촘촘한 장벽을 모조리 부수어야 하는것이기에 이것을 넘는자는 천년에한번 만년에 셋 나온다는것 입니다 이길은 이토록 어려운길 이랍니다
내가 이렇개 말하니 억장이 무너지갯지만 빗나는 몸을엇어 진정한 완성의 몸이란것은 그렇개 간단하지 안답니다
지금은 빗나는 몸이 킬리안사진기로 찍어서 사람을 우롱하지만 진정한 몸은 맨눈에 보인답니다
맨눈에 보이기에 부처님과 몃몃 분들의 그림에 빗나는 몸이 그려진것 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수만은 그림에 하나같이 나오는것 입니다 그앳날 엣적에 킬리안 사진기 없엇답니다 킬리안 사진기는 요세 생긴것 입니다
혼동하지 마세요
그러나 여성이 단법을 수행함으로서 여러가지 조은것이 잇으니 첫째는 열심히 수행함으로서 뒤따라오는 며느리로부터 존경밧으며 섬김을밧고 스스로 영원한 유일제자인 며느리를 바른길로 인도할수 잇으며 둘재는 혼자서 또는 둘셋이서 수행하므로 할일이 잇으며 가야할 방향이 생기고 깁이알고 이해함으로서 바로보는 지해가 생기고 셋째는 바로알고 바로보고 하는대서 몸이 아프지안고 매일매일 할것이 잇고 토론할것이 잇으므로 그 살아감이 보람되고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싹트여 시간을 아끼개되고 넷째는 수행이라는것이 안즌자리가 곳 수행터 이으므로 만이 돌아다니지안고 만이 먹지 안으므로 돈이 적개들어가며 때대로 여유가잇어 생각한곳에 가보개되고 다섯째 며느리와 자식에개 짐이되지안고 오히려 득이되니 아들과 딸 자식들이 서로 모시고자하니 이것이 더욱 즐겁고 가치잇는 인생이고 여섯째 안즌자리에서 안과박의 구별을 두지안으니 경개가 다로잇는것이 아니고 살고죽음이 따로잇는것이 아닙을알아 그 수행력과 바른길로 인해서 스스로 명이 다함을아니 때로는 자는잠에가며 때로는 아픈지 삼일 안으로 죽으니 만은사람을이 고생하지안고 만은사람 들이 아끼고 살펴주니 이것이 사람이 살아가는대 잇어서 최고의 성취이며 바른길 이랍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죽음을 넘고안넘고 빗나는 몸을 엇든 안엇든 그런것은 차후의 것이고 사람의 인생중에 가장 가치잇고 맑고 건강하고 바람직한 일이라고 아니할수 없는것 이랍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과정과 방식 이야말로
여성의 마지막이며 가장 가치잇는 일이랍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죽음을 넘고 안넘고는 제외되는것 입니다 그런것은 논외의 것이랍니다
지금 돈도라가 지배하고 잇는 세상에는 여성이든 남성이든 죽음의 자유도 없어서 곤란한일이 하나둘이 넘는답니다
죽을수도 없고 살수도 없고 그럿다고해서 죽일수도 없고 이리도 못하고 저리도 못하는것이 하나둘이 아니라
죽음만큼 곤란하며 다루기 어렵고 말하기도 어려운것이 없어서 이부분을 누군가 다루지 안고서는 아니되기에 나는 죽음을 다루고자 하는것입니다
죽음은 다가오는 악마가 아니라 다가가서 부수는 벽 입니다 이것이 죽음의 진실한 정채 랍니다 죽음이 다가오는것을 기다리지 마시고 다가가서 부수세요 힘껏 부수세요 죽음은 존재하지 안는것이 아니라 존재하는것이며 부수어 없애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벽을 가지고 통곡의 벽이라 합니다 그리고 이랴도죽고 저레도 죽고 하기에 우리는 이판사판 공사판 이라합니다 이것은 웃어넘길 에기가 아니랍니다
이판 두개의 뜨거운 가슴판 사판 죽어 나가는 내개의길 위에서 말한것 입니다 공사판 그리고 여기에서 네개의 다른길로 나간다는것 입니다
이것 까지가 네가아는 죽음의 비밀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여성이 집안일을 며느리게 물려주고 나서야할 길입니다
나이들어서 할일 없는것이 아닙니다 이때 부터가 진짜 가야할 길중에 길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야말로 참으로 여성의 마이왜이 입니다
열심히 하세요
이재 무엇이 잇어서 이모든것이 잇개 되엇는가 하는것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보고듯고 느끼고 하는것이 도대체 무엇때문에 이루어지며 이것과 도와는 어떤 연관관개가 잇는지 그러므로 우리는 왜 어려운 단법을 해야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갯습니다
태초이전 에 어둠이 잇엇답니다
그러나 이 어둠은 만은것을 포용한 상태의 일종의 결정채 엿답니다
그러나 어둠은 그가 너무나 만은것을 가젓고 너무나 미미하개 움직엿기에 그는 잇는지 없는지도 몰랏고
고채인지 액채인지 아니면 기채인지 그는 스스로를 알수 없엇답니다
이것이 어둠의 출발 이엇습니다
이 어둠은 스스로를 알고자 미미하개 움직이니 어둠속에서 수만은것들이 서로 부딧치고 깨어지고 하면서 스스로를 드러내기 시작하엿답니다
그러나 빗도 없엇고 성질도 없엇으며 영도 없엇고 역도 없엇으며 존재하는것도 존재하지 안는것도 없엇답니다
따라서 시간도 없엇고 공간도 없섯고 죽음도 없엇답니다
그리고 어둠은 무질서의 극치엿답니다
그리고 수만은 것들이 내달리며 부딧치는 무질서의 극치에서 서서히 만들어지는것은 잇고 없슴의 현상 입니다
이 수만은 것들이 없어지고 생겨나나 없어지는것들은 그냥 그모습 그대로 어둠이 되엇으며 나타나는것은 어둠의 없어짐에 원인을엇어
현상이 나타나니 이것이 법이 나타남 입니다
수없이 만들어지는 현상의 긍국적인 목표는 법으로 귀결되어 잇지도 안는 힘이 탄생하개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그힘은 잇고 없슴의 현상을 끌어보아 끈끈하며 커다랏개 뭉치니 이것은 어둠의 반대인 밝음의 시작이엇답니다
이 뭉치는밝음속에서 법에 의지하여 법이 싹트니 스스로가 스스로의 원인이 되엇답니다
서로가 뭉치어 끌어당기는 법은 그 스스로의 법에 의하여 또다른법을 반드니 그 밝음은 힘을엇고 흐름을엇어 서서히 움직엿답니다
누가 움직인것도 아니며 스스로의 힘으로 움직이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힘에 의지하여 시간이 태어나고 공간이 태어나며 영역이 태어낫답니다 그레서 지금도 어둠은 수만은 영역과 밝음과 차이로 구분되고 세분화 되는것입니다 누가 한것도 아니며 스스로의 힘으로 그럿개 된것입니다
어둠속에서 휜것이나와 밝개 뭉침으로 인하여 압축과 응축이 발생햇으며 스스로의 비틈과 움직임으로 열이 생겻고 마침내 거대하개 불타오르며 타올랏답니다 이것이 빗의 출발 이엇답니다
그러나 이빗의 출발은 어둠을 밀어내며 출발햇기에 밀려간 어둠은 가만잇지 안앗답니다
밀려간 어둠은 곳장 휜밝음을 압박하니 이여파로 인하여 밝음의 근원인 빗은 스스로의 일부분을 어둠에 내어주니 이것이 행성의 탄생입니다
그러나 어둠에 내어준 밝음의 일부분은 어둠에 속하지 안으며 밝음에도 속하지 안으며 어둠과 밝음 사이에 존재하니 어둠와 밝음의 힘으로 스스로를 둥글개 말으니 이것이 모든것의 출발점인 공 입니다
여성분들이여 물속에 물방울이 둥글듯이 어둠속에 잇는 방울도 둥그니 땅덩어리도 둥근것 입니다
어둠을 어둠이라 보면은 그는 어둠을 모른답니다 땅어리는 둥근즐 알며 달덩어리 둥근줄도 아는대 이모든삼천대천 세개가 둥근줄 모른다면 그는 뭔가를 잘못아는것 이랍니다
물속에든 물방울이 둥근것은 공기의 죄가 아니요 땅덩어리가 둥근것은 물이 잇어서 둥근것이 아니랍니다
달덩어리가 둥근것은 밝음이 잇어서 둥근것도 아니요 그것은 어둠이 잇어서 둥근것 이랍니다
물속에 잇는공기가 둥글듯이 어둠속에 잇는 밝음도 어둠에 스스로를 내어주면 그 밝음의 일부분도 어둠과 석이여 둥글개 된답니다
물방울 둥근줄만알며 달덩어리가 왜 둥근지 안다면 그대는 태초를 아는자 랍니다
물방울이 열정에서 태어낫다면 행성과 밝음은 냉정에서 태어낫으며 태초에는 깁이 숙고하여 그 스스로를 잇은 어둠만이 존재 햇던것 입니다
법은 이럿개하여 우리가 존재하기 이전부터 존재햇으며 과거와 미래를 품고 잇엇으며 우리가 시간과 공간과 영역을 만든 주인공 이랍니다
따라서 우리가만든 시간과 공간과 영역은 어디에가는 존재하며 벗어날수 없는 굴레가 된것 입니다
그리고 시간과 공간과 영역은 우리가 만든것이라 우리가 힘써 가꾸어가야 할것이며 다듬고 아껴야 하는것입니다
그러나 이조차도 법의 태두리 안에서 이루어 지므로 우리는 우리의 공존과 안녕 그리고 복된 미래를 위하여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갈고 닥아야할 의무가 잇는것 입니다
이재 어둠이 그 어둠의 지배자이며 미미하개 움직이는그가 어떳개하여 어둠속에서 밝음으로 나오는지 그리고 어떳개하여 스스로를 알아가는지 설명 하갯습니다
이것을 설명하기 이전에 내가 수만은 현인들을 재치고 그리고 수만은 학인을 멀리하고 이것을 쓰는것은 내가멀 알아서가 아니고
내가 뭘 만이배운것이 잇어서 쓰는것이 아니고 단지 돈이 탐이나 돈이나 좀벌려고 소설책을 내 작위적으로 쓰는것이니 사상이니 오상이니 육상이니 따지지 마시고 경전이니 뭐니 하지말기 바랍니다 단지 돈이 탐이나 소설책 쓰는거 랍니다
잘못쓰면 맛아죽을 까봐 미리 밝히니 내개 할말이 잇다면 당신도 이런것 비슷하개 하나 만드시기 바랍니다
단지 위대한신 돈도라가 탐이나 이러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바랍니다
여성 여러분 우리는 이러한 추상적인 개념을 다룸에 잇어서 추상적인것을 현실로 끌어낼줄 알아야 합니다
모든것이 현실로 나오고나면 더이상 추상적이란 개념은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어둠속에서 밝음으로 나오고 스스로를 알아가는자 그는 생명이라 불립니다 그는 바로 당신 입니다
여성 여러분 태초에 밝음이 어둠에 자신의 일부분을 내어줄대 그것은 밝음 이엇답니다
그러나 밝음에 물러선 어둠이 밝음을 잡아먹을때 그 어둠도 밝음에 잡혓답니다 그레서 우리는 어둡지도 안고 밝지도 안은것 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법의 시작이엇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의 출발 이엇으며 태초라 불리는것 입니다
따라서 태초에는 밝음과 어둠이 공존햇던것 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존재라는 개념자채가 없엇답니다 단지 그 존재자체는 어둠이엇기 때문입니다
또 밝음과 어둠이 뒤석이매 여기서 시간이라는 개념이 나왓답니다
그것은 단지 뒤석여 움직이는 태초의 미미햇던그가 만든것 이엇습니다 그는 어둠을 만들고 어둠속에서 잇던 그 엿답니다
시간이 스스로를 진행함에 따라 모양이 나타나니 세상 이라는것 이엇답니다
세상 이라는것은 밝음이 하나요 어둠이 하나요 시간이 하나랍니다 이것이 세가지라 세상이라 불리개 되엇답니다
시간이 흐름에따라 누가 이 세상을 가질까 하는 문재가 나타낫답니다
즉 누가 진정으로 주인된 자이냐 하는것이엇지요
밝음이 어둠을 보고 말하길 네가 잇지도 안으며 없는것도 아니고 존재하지도안는 모든것을 끍어모아 빗을 탄생 시켯으므로 내가 주인이 되어야한다 하고 말햇답니다
그러나 어둠이 말하길 아니다 본디내가 모든것을 가지고 잇엇는대 너가 장난을 치는바람에 내 잠시햇갈려 너를 나타나개햇다
보아라 너가 빗을 내엇다고 하지만 나는 본디그대로 잇지 안느냐
이에 밝음이 말하길 너는 어둠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잇지만 도대채 너가한개 아무것도 없다 너는 춥지도안고 덥지도 안으며 움직이는것도 아니며 존재한다고 하는것도 이상하지 안느냐
이에 어둠이 답하길 너는 뭔소리하느냐 나는 잠시도 가만히 잇은적이없다 너는 잘모르지만 내가 품고잇는 모든것들은 항상 움직이는 것이라 그 움직임으로 인하여 너가 존재하며 또 너라는것이 그 움직임으로 인하여 나타난것 아니냐 너는 모르면 딴소리 하지말아라
이둘의 대화를 시간이라는 자는 곰곰히 생각해보앗답니다
도대채 나는 누구인가 나는 밝음인가 어둠인가 저들이 나를 만들엇는가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가 홀로 존재한것은 아닌대
분명히 내 이름이 시간이라는 두 글자이니 한 글자는 저들이요 두번째 글자도 저들인대 나는 누구인가
아니면 내가 저둘을 만든 장본인 인가
시간이 이럿개 생각할때 밝음을 덥처간 어둠이 다시 밝음에 밀려 쫏겨오니 밝음이 누가 머니 할것도 없이 어둠을 덥엇답니다
그러나 밝음은 몰랏답니다 그가 힘을내어 덥어버린 어둠속에 그 미미하개 움직이던 존재가 시간을품고 뭇혀버렷다는 것을요
우리가 눈을 감으연 모든것이 검개 보이는 이유는 이럿개하여 생겨낫으며 살앗다와 죽엇다의 개념이 이렇개 에매모호 한것은 시간까지도 함개 뭇혓기에 우리는 죽음을 알지못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 에매 모호한것은 마음이라고 불리개 되엇답니다
그 마음은 시간과 어둠과 에매모호 함으로 이루어 진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가만히잇지안고 개속 움직엿답니다 왜냐하면 그속에 잇지도 안으며 존재하지도 안으며 그 미미하개 움직인 시간을 만든자아며 어둠의 주인인 그가 잇기 때문에 움직일수 박에 없엇던것 입니다
이움직임으로 인하여 밝음은 잠시도 가만히 잇을수 없엇으니 그 움직임으로 인하여 밝음은 밝음 스스로가 여러개로 법을 만들개되고 태두리를 치고 스스로를 역어매개 되엇답니다 그리고 그 역음은 스스로가 놀랄만큼 세밀햇답니다
그리고 나서야 밝음은 만족하며 말햇답니다 나왜에 누가 잇는가 내가바로 주인이노라 세상이란 존재하지 안노라
나는 홀로 유일한자이니 밝음이라 하노라
이리하여 일선이 탄생햇답니다 하나의 경개가 그어진것 입니다
그러나 밝음이 모른것은 경개를 그어버렷기 때문에 둘이 공존하개 된것입니다 그 공존은 밝음이 원한것도 아니요 어둠이 원한것도 아니랍니다 그러나 밝음이 선언햇으므로 세상은 밝음이 주인이 되엇답니다
그리고 경개인 일선은 누구의것도 아니라 시간이 가지개 되엇답니다
그러나 어둠은 곰곰히 생각햇답니다 밝음이 감히 선언을 하다니 내가 참을수 없도다
도저히 이 행위를 묵과 할수 없도다
이에 어둠이 화를 버럭내며 어둠은 그 몸의 일부분을 밝음을 향하여 토해넷답니다
그러나 어둠이 생각하지 못한것이 잇으니 그것은 시간이 점령하고 잇던 일선 이엇답니다
이 일선에 어둠이 토해낸 힘이 가서부딧치며 파열하니 일부는 어둠으로 돌아가고 일부는 흩어저 밝음이 처노은 경개에가서 부딧치며 흩어젓답니다
이에 밝음은 크개 당황하며 힘을 일으니 세상은 여러개의 힘이 공존하개 된것입니다
그리고 이 여러개의 힘들은 밝음과 어둠의 싸움으로 달구어진 일선을 다독이니 일선은 이들과 친구가 되엇답니다
그리고 이들은 여러개의 밝음이 처노은 경게에 부딧치며 모습을 만들어가니 물과 바람과 조건의 탄생이엇답니다
그러나 이단개 에서도 우리는 업섯답니다 그리고 우리는 밝음과 어둠과 땅이라 불리는 세상이란 이름으로 존재햇답니다
그리나 가장큰 문제는 갓처잇던 어둠이엇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어둠과 밝음사이의 유일한 대화창구 엿답니다
시간은 어둠과 밝음사에에 가로노여 잇엇던것 입니다
이에 어둠이 밝음을보고 말햇답니다
밝음아 니가 어떳개 나없이 존재할수 잇갯느냐 내가 가만히 잇을줄 아느냐
어둠이 화를 버럭버럭내매 밝음은 생각햇답니다 어떳개해야 우리가 공존할수 잇을까
그리고 시간에개 물럿답니다 시간아 너는 좋은 방법이 잇으냐 우리는 공존하고 십은대 어떳개 조은수가 없을까
이에 시간이 말햇답니다
나는 어둠에도 속하지 안으며 밝음에도 속하지 안는다 그러나 나는 둘의 사이에 언재든지 잇단다 그리고 나는 가로노여 잇기때문에 내가 몸을 뒤틀어줄 것이니 너가 시간인 나를 의지하여 너의 일부분을 어둠에개 주면 되지안갯느냐 그리고 너가 어둠의 일부분을 가지면 너도 개속 밝을수 잇으며 어둠도 너룰 속하므로서 어둠도 어둠을 유지할수 잇지안갯느냐
밝음이 밝을수 잇는것은 어둠을 태워서 이고 어둠이 어두울수 잇는것은 밝음이 잇어서 그런것 아니갯느냐
이에 밝음과 어둠이 동시에 찬성하자 땅이라는 일선을 점령하고 잇던 시간은 말햇답니다
바라 밝음과 어둠아 내가 의문을 품엇던것이 잇다 그것은 누가 우리셋을 만들엇느냐 하는것이다
내 그동안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것은 어둠이 잇던 그전에 잇던자이다
어둠이 어둠으로서의 역할을 햇던것은 그가 잇엇기 때문이다 그리고 밝음이 밝음 으로서 존재햇던것은 또 그가 잇엇기 때문이다
밝음과 어둠아 나는 그를 알고십다 그리고 그존재는 어둠이 가지고 잇다 그러나 어둠이 어둠을 알지못할것이니 내가 어둠을 관리하개 해다오 그러면 내가 찻아보겟다
이에 밝음과 어둠이 크개놀라 생각해보니 그말이 맛는지라
시간아 너의말이 참으로맛다 내가 어둠속으로 들어가 그를 비추어 보리라
또 어둠이 말하길 밝음이 그를 비추면 내가 힘을써서 그를 네보네리라 하엿답니다
이에 밝음이 어둠속으로 들어가 그를 비추니 어둠은 밝음의 힘을엇어 그 스스로인 어둠을 시간을넘어 네보넷답니다
그리고 어둠의 일부분인 그 알수없는 존재는 밝음이 처노은 여러가지 그믈망에 다시걸리니 이것이바로 생명의 시작이엇답니다
그리고 그 존재가 안착한곳은 밝음과 어둠이 뒤바뀌어서 조건을 만들어노은 곳 이엇답니다
그것은 땅의 조건 물의조건 바람의조건 이엇답니다
그리고 이 세가지 조건은 시간의 관리하애 들개 되엇답니다 그리고 어둠은 밝음의 원인인 빗을품어 불을 가지개 되엇고 밝음의 원인인 어둠은 바람을품어 물을 가지개 된것이랍니다 그레서 물은 밝음이 관리하고 불은 어둠이 관리하고 나머지는 시간이 관리하개 된것입니다
그레서 우리는 시간의 지배를 밧개된것 이랍니다 그리고 나의에기는 이 머나먼 여정에 관한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소설 이니까 시비걸지 마세요
이재 어둠속에서 나온 어둠이 밝음의 그믈망에 걸린후 어떳개하여 오늘이 잇개 되엇는지 말해보갯습니다
어둠이 걸린 그믈망은 그 걸린 위치에 따라 각기 다른 조건에 들어가니 이것이 공의 출발이엇답니다
나는 한단회에서 공속에 조건이 들어가 잇다고 말햇답니다 공속에 조건이 들어가 잇기에 그 조건은 모든것을 만들고 파멸하개 하는 원인이 되엇고 또한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 인것입니다
그리고 공은 셍명력으로 돌아가는대 그 생명력은 다름아닌 밝음과 어둠이 만든 조건입니다 조건이 바로 생명력 이랍니다
그리고 이조건은 시간의 지배하애 노인답니다 그리고 시간의 지배하애서 만들어지고 파멸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조건과 파멸과 유지를 가지고 잇엇으나 모양을 만들수가 없엇답니다
왜냐하면 시간 혼자만으로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엇기 때문입니다
이에 고민하던 그에개 밝음과 어둠이 말햇답니다 내가 도와주마 내가 도와줄태니 그를 끄집어네라
그리고 어둠과 밝음이 서로를 잡아당기고 밀어붓이며 시간을 비트니 여기에서 응축과 압축과 농축 이라는 힙이 나왓으며 어둠과 밝음이 번갈아 밀어붓이니 스스로움직이는 그가 꿈뻑 꿈뻑 하는 힘을 엇엇답니다 그리고 그는 밝음과 어둠의 힘을 엇어 스스로 적응하니 이것이 들이쉬는 숨과 내쉬는 숨의 근원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깜짝 깜짝으로 변해갓답니다
시간은 엄청 놀랏답니다 무언가 밝지도 안으며 어둡지도 안은가운대 꿈뻑꿈뻑하고 껌뻑껌벅 하는것이 잇엇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밝음과 어둠이 동시에 말햇답니다 시간아 저거다 저것이다 저것이 맛다 내 아련한 기억에 저것이 잇엇다
저것이 틀림없다 저것이바로 눈깜짝 할새 라고 불리는것이다 우리의 정채는 저것이다
저것이 틀림없다 그런대 우리는 저것이 무언지 모른다 빨리 알아봐라 이기회가 가면 우리는 기약이 없다 시간의 힘을 가지고잇는 너가 알아봐라 너는 우리들이 만들엇다 그러니 빨리가라 빨리가서 알아봐라 잘못하면 저 눈깜빡할새가 없어진다
이에시간이 꿈뻑과 꿈뻑 사이에 들어가고 깜빡과 깜빡 사이에 자리잡앗 답니다
이럿개해서 꿈뻑꿈뻑과 깜빡깜빡은 과우와 과오를 엇엇답니다 그리고 이 과우와 과우는 법을엇엇고 행위로 나타나서 와우와 와오로 그 행위를 나타내엇답니다 그리고 법을엇어서 행햇으므로 법으로 나타나는것은 당연한 것이라 그것은 보와 부로 나타낫답니다
그러나 나타난것은 보와부 중에 하나엿으며 하나는 밝음과 어둠중에 속하개 되엇답니다
이것이바로 현상과 현실의 출발 입니다
현상과 현실속에 시간이 들어가서 법과 행위와 결실을 만들엇으니 이것이 형태가되어 굿어젓답니다
이 굿어진 형태는 밝음이 만들어노은 그믈망을타고 노니 형태가 토막토막 끈어지며 일정한 범위와 영역을 가지개되엇답니다
그리고 시간을 기준으로 하나는 밝음에 노이고 하나는 어둠에 노이여 출렁거리니 이 출렁거리는 행위는 곳 모든것의 기본이 되엇답니다
이 기본을가진 토막은 물위에 뜬 신문지처럼 움직이고 바람에 날리는 종이처럼 움직이니 그 잇는 조건인 물과 바람과 땅에따라 그 역할이 달라젓답니다
그레서 물에서 나는 짐승과 바람에서 나는 짐승과 땅에서 나는 짐승이 다 나온근원이 다른것입니다
이것이 전채적인 하나의 원인 이엇답니다
그리고 또하나의 전채적인 원인이 잇엇으니 그것은 식물의 원인 입니다
이 식물이 원인은 태초에 밝음과 어둠이 서로다툴때 시간을 만들면서 생겨난것입니다
시간이 밝음과 어둠의 경개선에 걸치면서 어둠이 밝음으로 분출하고 밝음이 어둠에 갓치면서 이두힘을 시간이 일정부분을 점유하개 된것입니다
시간이 법을가지며 온도차와 압력차 분포차 의 원인인 힘을엇으니 이힘에 밝음과 어둠이 자신의 일부분을 네어주게 된것입니다
이것은 본디 밝음과 어둠의 뜻도 아니고 시간의 뜻도 아니엇으나 시간이 자리를 움직임에 편승하여 발생한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일선에 정확하개 걸렷답니다
그리고 밝음과 어둠의 뜻에따라 움직이니 어떤것은 가느다란 잎을가지고 어떤것은 넓은것의 잎을가지고 또 밝음이 처노은 영역에 걸리니 어떤것은 낫고 작개 자라고 어떤것은 긴 줄기를 가지고 하개되엇답니다
이것이 두번째 원인 이엇답니다
어둠과 밝음의 다툼으로 인하여 하나의 법이 나오고 그 법으로 인하여 두가지 원인이 나온것 입니다
그리고 두가지 결과가 잇어 내가지 모양이잇고 내가지 모양이 이어 여덜가지 흩어짐이 발생된것 입니다
그리고 여덜가지 흩어짐이잇어 서른여섯가지 부딧침이 나타나니 이것이 세상의 방법이 되엇답니다
이재 하늘그믈에 걸린 시간을품은 눈깜짝할세가 어떳개 다양한 모양을가지고 다양한 성질을가지고 지금의 우리로 나타나개 되엇는지를 말해보갯습니다
일선인 땅에 아레위로 선이 끄어지니 본디 하나의 선이지만 사실은 셋이 나타난것입니다
그리고 물인 일선에 금이끄어지니 이것도 하나이지만 본디 셋이랍니다
그리고 바람인 허공에 밝음이 여러개의 그물을 덥어쒸우니 이것은 셋이면서도 하나랍니다
그레서 하나이면서도 다른셋이 나타난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시간이 끈고 밝음과 어둠이 흔들어 이것은 나의영역 이것은 너의영역 이렇개 된것입니다
이 영역이 삼의원리하애 이루어 젓기에 모든 짐승의 머리는 뽀족하개 생기게 되엇답니다
그리고 이 뽀족하개 생긴것은 간단한 법칙이 그렇개 만드니 이 만드는 와중에 시간이 압축되어 주인이 되엇답니다
그레서 처음은 머리가되고 나중은 꼬리가 되엇답니다
그러나 태어난 생명은 움직일수가 없엇답니다 비록그가 호흡을 엇엇으나 그 호흡은 밝음과 어둠의 원인을담은 눈깜짝할새를 가지고 잇엇기에 밝음을 어둠에 네어주고 어둠을 밝음에 네어주는 행위만 가지곤 힘들게 잡아노은 눈짭짝할세를 시간이 언재곤 잡아둘순 없엇기 때문입니다 그리곤 문재의 심각성을 안 시간은 어떳개해야 홀로 존재할수 잇을까 하고 생각햇답니다
일선에도 존재하지 안으며 이선과 삼선 사이에도 존재하지 안으며 홀로 움직이는 눈깜짝 할새를 잡고잇는 나라는 시간을 어떳개 유지할수 잇을까 내가 홀로 존재해야 어둠의원이며 밝음의 터전인 저 눈깜짝할세를 알수잇을것이 아닌가
이렇개 고민하던 시간에게 밝음이 다가왓답니다
시간아 내가 어둠과 다툴때 어둠이 용을쓰다 밝음에 일부분이 잡혀잇단다
그리고 그 어둠은 너의 관리하애 잇단다 그리고 그것은 정확히 나에게 잇는것도 아니고 어둠에 잇는것도 아니란다
다만 드러나는것은 내가 선언햇기 때문이다
이에 시간이 처다보니 과연일선에 다른존재가 잇으니 이것이 식물 이엇답니다
이것은 밝음에 드러난 어둠이엇 답니다
그리고 밝음이 말햇답니다
시간아 내가 어둠과 누가먼저나 다툴대 또 누가 주인인가 하고 다툴대마다 우리는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개 되엇다
그것은 서로가 서로를 포용햇기에 우리는 서로를 조금씩 알개되엇던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무척 만은것을 개속적으로 만들어가고 담아가야 햇다 그리고 우리둘이만든 너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다투면서 하나를 만들엇지만 그것은 하나가 아니엇다 그것은 둘 이엇다
그것은 시간과 시간이다 하나의 시간은 알고만들엇고 또 하나의 시간은 만든대서 생겨낫다
그것을 만든것은 우리이지만 바로너이다 그 모습은 저 밝음에 드러난 기둥이다 저것이바로 너이다
따라서 너 스스로가 존재할려거든 너가만든 산물인 너를 먹어라 너가 너를 먹으나 너는 줄어들거나 늘어나지 안는다
그것은 내가만든너는 스스로의 시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나 어둠이만든 너는 드러난 어둠만을 가질수 잇기 때문이다
그리고 숨어잇는 어둠은 아무리 가지고 또 가저도 늘어나거나 줄어들지 안는다
그러나 시간아 너는 알아라 너가 어둠의 드러난 밝음을 억기에 너에개도 시간이 시간을 점령하여 종래앤 너는 사라지고 너애개서나온 시간이 시간을 이어갈것이다
이에 꿈뻑 꿈뻑과 깜빡깜빡 속에서 잇던시간이 시간의 기둥을 먹어치움에 꿈뻑 꿈뻑은 구불텅 우둥텅 이되고 깜빡깜빡은 훅훅과 핵핵이되니 이로말미암아 시간이 시간을 만들어 이어가니 과거와 미래가 생겨낫답니다
그러나 과거와 미래와 시간과 공간 이러한 모든것이 생겨낫으나 그는 자유롭지 못햇습니다
그는 자유가 그리웟답니다 그 그리운 자유는 스스로 만든것 이엇습니다
시간이 시간을 품어서 만든조건은 본디 잇던 어둠과 편승하여 가분수를 만드니 이것이 자유라는 의식의 싹 이엇답니다
그리고 이 의식의 싹 속에는 처음의 눈깜빡할새가 잇엇던것 입니다 그것은 태초이전의 어둠의 근원 이엇답니다
이 어둠의 근원은 구불텅 우덩텅 을 움직이개하는 원인이엇스며 시간이 시간을 품어서 만들어낸 시간의 생각하는 근원은 자유 엿던것 입니다
그러나 이둘은 함깨 잇지안앗고 따로 나누어저 잇엇기애 밝음이 처노은 그믈망에서 시간을품고 자유를 품고 잇던그는 생각햇답니다
이래가지고 서야 어떳개 하갯나 이렇개 속시끄러워서야 안되갯다
어떳개 도은방법이 없갯나 하고 생각하던 그에개 자신이 먹던 서잇는 기둥이 생각낫답니다
이것이 의식이 움직인 최초의 사건이엇습니다
그것은 점마는 서잇는대 나는 왜 누워잇지 하는것이엇습니다
이것이 최초의 동질화 엿답니다 이 동질화는 엄청난 힘을발휘하여 구불텅 우덩텅 핵핵과 헉헉을 하나로 만드니 구불텅 우덩텅속에 핵핵을 집어너너 의식이 의식의 역할을 하개되엇답니다
이 최초의 의식이깨운 엄청난 동질화는 눈깜짝할새를 깨워 눈 번쩍뜬 새가 되니 이새는 태초이전에 어둠과 밝음의 원인이엇고 스스로 잇는지 없는지 그 존재조차도 모른 바로그 엿답니다
그리고 그는 어둠과 밝음속에서 나타낫고 시간과 시간속에서 나타낫고 여러가지 법과 부딧침과 조건과 이러한 모든것이 거대한 의식의 힘인 동질화로 깨웟으니 그는 모든것의 속에안즌 주인이 된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눈 부릅떳지만 그가 볼수잇는것은 어둠과 밝음의 영역이고 시간이 관장하고 잇으며 조건과 여건과 부딧침과 과정이 관장하엿으로 그는 잠시 잠시 때때로 볼수박에 없엇답니다 그리고 동질화 라는것은 자신의 영역이 아니어서 왜부의 밝음과 어둠 사이에 잇으며
이것을 비교 검토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워 그는 그냥 어둠과 밝음에 조화되어 스스로가 나인양 착각하개 된것입니다
그러나 빗이없고 부딧침이 다가오고 조건이 다가오면 그는 또다시 수만은 의문에 싸이는것 입니다
그리고 수만은것을 격고 부딧치고 하여야만이 의문이 싸이고 싸여 하나의 동질화를 만드니 세상사람들은 그것을 움직이는 물이라하여 동물이라 하개되엇답니다 그리고 그는 그냥 사람일 뿐 이랍니다
그리고 그는 숙고하고 생각하고 일하고 하는듯하나 그것은 사실 어둠이 기개로 찍어내듯이 판에박힌 사물이 랍니다
이재 어떳개해서 기어다니는 짐승 에서 암성과 동성 이라는 이성이 나오개 되엇으며 그 이성이 하나는 밝음에 하나는 어둠에 속하개 되엇으며 밝음에 속한것은 야성이라 하여 흩어지며 어둠에 속한것은 여성이라하여 흩어지나 흩어지지 안으며 존재하개 되엇는지 말해보갯습니다
여성 여러분 태초에 밝음이 일선을그으며 선언햇답니다 그리고 쌈박질하여 시간이 꺼꾸로 서개되엇답니다
이것이 시간속에서 시간이 나온것이라 하나의 시간은 시간을 포함하여 시간은 둘이면서도 넷이된것이지요
그러나 드러난 시간은 둘뿐이며 각기 하나의시간이 스스로를 모른채 하나의 시간을 품개된것이지요
태초의 선언으로 인해서 ㅡ 이 생겻고 ㅡ 이것이 일선 이지요 그리고 어둠이 용을쓰다 어둠의 일부분을 토해네여 ~ 일럿개 된것이지요
이것은 사실 법이나 하나의시간이 더잇어서 + 이럿개 된것이랍니다 이것이 암수한몸 입니다
암수한몸이 가장만은 짐승이 ~ 이렇개 기는 이유지요 그리고 이것이 발전을해서 ========== 이럿개 기개되엇답니다
그리고 여러개의 발을 가지개 된것이지요
그러나 이안에 시간이 흐르고 잇엇답니다 이것은 의문의 시간이지요 그리고 이 + 인 의문의 시간이 다다다 에서 가서 부딧친것 입니다
여기에서 균형이 깨지는 사건이 발생햇답니다
============== 이렇개 생겻으며 여러개의 발을가진 짐승은 == == === === == 이럿개 발을 적개가지며 대신 마디를 가지개 된것입니다
그리고 ==+===== ==== ==== 이렇개 발전해 갓답니다 즉 모가지의 생성이지요 그리고 ~~~~ 이럿개 움직엿답니다
그러나 이와같은것은 큰 문재점을 야기햇습니다 즉 +++이렇개 되다보니 처음 밝음이 처노앗던 다른영역을 보개된것이며 그것은 어둠 이엇답니다 이것은 의문을 크개하여 ==+======+=== 이렇개 되엇답니다 즉 의문이 의문을 품개된것 이지요
이 의문이 의문을 품개되니 그것은 죽음이라는 시간으로 나타내개 되엇답니다 여기에서 죽음이 모양을하고 다가온것 입니다
즉 사라진다 없어진다 하는것이 나타난것이지요 시간은 의문에 의문을 더하여 굉장한 의문을 품엇답니다
그 의문은 ==+==+==+==+==+==+== 이런한 다란 부닷침이 근원 이엇습니다 즉 부딧침이 커질수록 모양도 달라젓고 의문도 커저갓던것 입니다
시간은 생각햇답니다 내가비록 시간으로 되어잇으나 나의속에는 또다른 시간이 잇지안는가 그것은 어둠의 기둥인 시간으로서 내가먹어 이몸을 유지하며 나의속에서 변하여 없어지는것 아니던가
그렇다면 시간인 내가어덧개해야 존재할수 잇는가 시간은 이럿개 궁리하다 엽에잇는 또다른 시간의 모습을한 같은존재를 보앗답니다
======================그것은 이렇개 한줄로 달리는 ~~~이런 모습이엇답니다 즉 ~~~이런것이 바로엽에서 끈어저 잇엇던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갓다붓이니 ㅇㅇㅇ 의모습 이엇답니다 그것은 이렇개 되는것 이엇습니다 ~ㅇ~ㅇ~ㅇ~ 이엇지요
시간은 생각햇습니다 아맛다 내가저것과 합채하면 나는 없어지다라도 나는 남갯구나 나의속엔 어둠이 잇으니 어둠과 어둠이 합해지면 빗이되지 안던가 빗은 어둠속에서 나오지 안앗던가
그런대 그생각을 엽에 갓이잇던 그도 생각을하고 잇엇답니다 ~ㅇ~ㅇ~ㅇ~ 과 ~ㅇ~ㅇ~ㅇ~ 이것이 합치면 ~ㅇ~ㅇ~ㅇ~ 이것이 되지안갯나 그들은 동시에 생각햇답니다 그런대 그들은 셍각햇답니다 어떳개 해야하는가 방법이 무엇인가
그리고 그들은 태초에 어둠이 발생할때 시간이 꺼꾸로서서 지금의 네가먹는 식물이 생겻다는것을 상기햇답니다 그리고 그 어둠의정채인 시간은 내개도 흐른다고 알앗답니다 즉 나에개 ! 이것이 잇다 입니다
그런대 밝음이 선언햇기에 밝음이 이세상의 주인이라는것을 그들은 생각햇답니다
그레서 ~ㅇ~!~ 을가지고 싸움이 붓엇답니다 먼저 선언햇다는것을 알고잇엇기에 싸움은 격렬햇답니다
그싸움은 태초의것만큼 격렬햇으니 그이면에는 +와 - 가잇엇답니다 즉 ++는 -스 --는 + 인것이지요
그러나 여기에서도 암수의 구분은 없엇답니다 단지 누가 이새상의 주인이나 할뿐이지요 그리고 사라저가는것과 남은것들은 아직도 기는 짐승이엇답니다 그러나 세상의 시간은 게속흘러가는것이라
영과역을 점령해가는 순간 그들은 모습이 서서히 달라저 갓답니다 즉 기는 모습은 서서히 사라지고 것는 모습이 된것입니다
여기에서 암수로 나누어지개 되엇답니다 ~ㅇ====ㅇ~ 이런모습이 것는모습 이라면 이가운대 ~ㅇ~!~ㅇ~ 이렇개 된것이지요
그러나 문제는 잇엇답니다 하나의몸속에 이런구조가 맛지안앗던것 입니다 그레서 그는 생각햇습니다
갓은것이 갓은것을 어떳개 품을수 잇느냐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딱 나누어젓답니다 그모습은 ~ㅇ~!~ 이런것과 ~ㅇ~ㅇ ~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암성과 동성의 출발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성질에 따라 야성과 여성으로 나누어젓으니 남자인 야성 에개는 ! 이것이 잇으며 여성에개는 ㅇ 이것이 잇는 이유랍니다
그리고 ! 은 누으면 - 이될뿐이지 ㅇ 이것은 아니된답니다 그러나 ㅇ 은 - 이 될수잇기 때문에 ㅡ 은 세상인 밝음이 선언한 밝음의 주인이랍니다 그레서 세상은 ㅡ 이것에 유지되는것 입니다
단지 ㅇ 이것이 ㅡ 으로 화하기 위해선 ! 이잇어야하니 ㅇ! 이합하여저 ~ 세상은 ~ 이렇개 오늘도 유지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개 ~~~~이렇개 흐르는것을 시간이라 하지안고 세월이라 한답니다
그리고 ~~~개 이어젓다 ~~~이렇개 죽으므로 ~~~개 나아갑니다 그리고 세상은 ~~~~이것이 만드는것이 아니고 ㅇㅇㅇ이 만드므로
세상은 아 쎄끼가 지배하는것 입니다 세상은 어른쎄기가 지배하는것이 아니랍니다 세사은 아쎄끼가 지배한답니다
그리고 ~~ㅇ~~ 이것의 아쎄끼와 ㅇ~~이것의 아쎄끼는 별반 다르지 안답니다
그리고 상대가 조금만 못하거나 모자라면 누구나 아쎄끼라 불린답니다 거기에 크고작은 아란 개념은 없답니다
상황이 이와같기에 인생은 허무하며 답답하답니다
그리고 도가먼지 모르는자는 이것을 가지고 좋도다 부른답니다 그 좋도는 사실! 이거랍니다
깁은 삼태극의 침강에의한 모양인 좋이 아니라 단지 ~ㅇ~!~ 이것일뿐 이지요
이와같은현실을 잘 안 도인들깨서 야 봐봐라 좋은좋이 아니다 좋를 좋으로 알면 좋이 아니란말이다
그리고 도를 도로알면 도가 아니란 말이다 따라서 말을말로 하지마라 그건 말이 아니란 말이다
그러나 세상는 도가 지배하는것이 아니고 돈도라신이 지배하니 돈도앙과 돈주앙 인 위대한 아쎄끼들은 오늘도 모두가 돈도라신만 추종한답니다 그리고 갑급도인과 을급도인 그리고 나이트 크럽에 시간차 자살공격을 감행한 무급도인도 모두가 돈도라 압에서 설설 긴답니다
그리고 나도 그저 돈도라나 잡아볼가하고 소설책을 만든답니다
그리고 남성 여러분 돈만이 버시지요 그러나 당신이 쓰나요 아니잔아요
남성은 벌기만할뿐 쓰는 의무는 없답니다 쓰는 의무는 밝음에 잇기 때문입니다 그 밝음은 여기에 비춘답니다 ㅡ 이것은 일선이라 불리는 세상입니다 ㅡ 일선은 여성의 모습이며 여기앤 아세끼가 산답니다
남성 여러분 나를 욕하지 마시고 열심히 사세요 그리고 배째라 하지마세요 남성인 야성이 돈을먹고 배째라하니 여성인 암성은 아를 나을때 배째서 낫는것 이랍니다 남성여러분 돈때먹고 나르지말고 정당하개 바르개 버세요 당신이 바르개할때 여성은 배 안잰답니다
그리고 더 웃기는것은 여성이 배를 쨀때의 부분이 페인의 이빨 부분이랍니다 사람들은 해인의 비밀은 찻으려고 하면서 페인은 모른답니다
페인은 해인보다도 더 중요하며 페인보다도 더 중요한것은 도인 이랍니다
헤인 페인 도인 이것을 가지고 삼인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삼인이 하나의세상에 묵인답니다
그저 남성인 야성이 더럽개 처먹으니 암성인 여성이 이빨을 다치는것 입니다 그저 우리나라 조은나라 압으로 잘해봅시다
그리고 내책을 만이사주어야 합니다 그레야 나도 돈도라로부터 해방될수 잇으니까요
나의공부는 채워서 비우는것이지 비워서 채우는것이 아니랍니다 본디 빈그릇은 채울수 없답니다
그러니 나의것을 만이 사세요
지금까지가 우리가 걸어온길이며 우리의 여정 입니다
이제 이와같은 동성이 하나요 암성이 하나요 진성이 하나요 인것에서 어떳개해서 하나속에 하나가 들어가 모습을 바꾸고 또 나아가는가 하는것을 비추어 말해보갯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법화경 제바달다 품에 나오는것입니다
사람들이 이것을 여성 경전이라고 생각하나 사실 이것은 여성경전이 아니고 남성의 경전입니다
즉 남성이 여성으로 화하고 그 성질을 띠며 나아가는 모습을 삼매로 관하여 설한것 입니다
즉 용여는 본디 남성이고 수행자 입니다 그러나 삼매에서는 주객이 전도된답니다
따라서 이 용여는 본디 남자수행자 인것입니다 진짜 용왕의 딸이 아니라 남자수행자가 수승화강 에잇어 삼매로 침강한상태 라는것이지요
그리고 수행을 만이해본 사람들은 알갯지만 우리가 삼매에들어 상을볼때 지극히 여성적으로 행동한다는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용여의 정채 입니다
그러니 남자들은 이것을 그냥보면 되고 여성은 내가 꺼꾸로 풀어서 해독하는바 입니다
남성인내가 이것을 꺼꾸로 풀어서 해처주어야 바른이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즉 용여 자채를 가지고 풀어주어야 바른이해가 된다는것 이지요
남성은 그냥 보시고 아시면 바르답니다 이것은 남성의 것이지 여성의것이 아니랍니다 따라서 남성은 바로그냥 보세요
제12. 제바달다품(提婆達多品)
이 때, 부처님이 모든 보살과 천상 인간 4부 대중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지난 옛적 한량없는 겁 동안에 묘법연화경을 구하기에 게으르지 아니하였므며, 여 러 겁 동안에 항상 국왕이 되어 위없는 보리를 발원하고 구하는 데 마음이 퇴전하지 아니하 였느니라.
6바라밀다를 만족하기 위하여 부지런히 보시를 행하느라고 마음으로 코끼리, 말, 7보, 나 라, 도성, 처자, 노비, 심부름꾼, 머리, 눈, 골수, 몸, 살, 손, 발을 아끼지 아니하였으며, 생명도 아끼지 아니하였느니라.
그 때, 세상 사람들의 수명이 한량없었지마는, 법을 위하는 까닭으로 국왕의 자리를 태자 에게 위임하고, 북을 쳐서 명령을 사방에 내려 사방으로 법을 구하되, '누구든지 나에게 대승법을 설하여 주는 이가 있으면 내가 마땅히 종신토록 받들어 모시고 시중하리라.' 하였느니라.
그 때, 한 선인이 와서 왕에게 말씀하기를,
'나에게 대승경이 있으니, 이름이 묘법연화경이라. 만일 나의 뜻을 어기지 않으면 마땅히 설하여 주리라.' 고 하였다.
왕은 선인의 말을 듣고 크게 기뻐하면서 곧 선인을 따라가서 모든 것을 시중하였는데, 과 실을 따고, 물을 긷고 땔나무를 하고, 음식을 장만하며, 몸으로 평상이 되었지마는, 몸과 마 음이 게으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렇게 받들어 섬기기를 1천 년이 지나도록 법을 위하여 지성으로 시중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였느 니라." 이 때, 세존께서 이 뜻을 거듭 펴시려고 게송을 읊으셨다.
내 지나간 겁을 생각하니, 대승법을 구하기 위하여 나라의 왕이 되었어도 다섯 가지 욕망 탐하지 않았고, 종을 치고 사방에 고하기를, 누가 대승법 가졌는가. 나에게 설해 주면 이내 몸 종이 되어 섬기리. 그 때 아사타 선인이 대왕에게 다음같이 사뢰도다.
"나에게 미묘한 법 있어 세간에서 만나기 드문 것 만일 닦아 행할 이 있으며 내가 설해 주리라." 대왕은 선인의 말 듣고 대단히 기쁜 마음을 내어 즉시 선인을 따라가 모든 일을 시중드는데, 나무도 하고 나물도 캐어 때를 따라 공경해 받들며, 묘한 법에 생각을 두고 몸과 마음 괴로운 줄 몰라라. 널리 모든 중생 위하여 대승법 부지런히 구하고, 자기의 몸을 위하거나 다섯 가지 욕락 위하지 않았노라. 큰 나라 왕으로서 대승법을 부지런히 구한 까닭으로 마침내 부처가 되어 이제 너희에게 설하느니라.
부처님이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그 때의 왕은 바로 내몸이요, 선인은 지금의 제바달다이니라. 이 제바달다 선지식을 말미 암은 까닭에 나로 하여금 6바라밀다와 자비희사(慈悲喜捨)와 32거룩한 몸매와 18가지 잘 생긴 모양과 자줏빛 황금색과 열 가지 힘과 네 가지 두려움 없음과 네 가지 붙들어 주는 법과 18가지 함께 하지 않는 법과 신통과 도력(道 力)을 구족하게 하였느니라. 등정각을 이루어 중생을 널리 제도하게 하였음도, 이것이 모두 제바달다 선지식을 말미암은 연고이니라.
여러 4부 대중에게 이르노니, 제바달다는 이 뒤에 한량없는 겁을 지내고서 부처를 이루리 니, 이름을 천왕(天王)여래, 응공, 정변지, 명행족, 선서, 세간해, 무상사, 조어장부, 천인사, 불·세존이요, 그 세계의 이름은 천도(天道)라 하리라.
이 때, 천왕불은 20중겁을 세상에 머물러 널리 중생들을 위하여 묘한 법을 설하리니, 항하 사 중생들이 아라한과를 얻고, 한량없는 중생들이 연각의 마음을 내며, 항하사 중생들이 위 없는 도의 마음을 일으켜 무생법인(無生法忍) 을 얻어 물러가지 않는 자리에 이르리라. 그 때, 천왕불이 열반에 드신 뒤, 정법은 20중겁 동안 세상에 머물러 있을 것이요, 전신 사리로 7보탑을 세우리니, 높이는 60유순, 가로와 세 로는 40유순이리니, 여러 하늘과 사람들이 모두 다 여러 가지 꽃과 가루향, 사르는 향, 바르는 향과 의복과 영락과 당기, 번기와 일산과 풍 류와 노래로 7보탑에 예배하고 공양하리라. 한량없는 중생이 아라한과를 얻고, 한량없는 중생이 벽지불을 깨달으며, 불가사의한 중생이 보 리심을 내어 물러가지 않는 자리에 이르리라."
부처님이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오는 세상에 선남자, 선여인이 이 묘법연화경의 제바달다품을 듣고 깨끗한 마음으로 믿 고 공경하여 의심을 내지 아니하면, 지옥, 아귀, 축생의 길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시방 부처 님의 앞에 왕생하여, 나는 곳마다 항상 이 경전 을 들으리라. 만일 인간에나 천상에 나면 가장 훌륭하고 묘한 낙을 받고, 부처님 앞에 나면 연꽃 위에 화생하리라."
이 때, 하방의 다보여래를 따라온 보살이 있었으니, 그 이름은 지적(地積)이다. 다보 부처 님께 "본국으로 돌아가사이다."고 여쭈었다. 석가모니불이 지적보살에게 말씀하셨다.
"선남자여, 잠깐만 기다려라. 여기 한 보살이 있으니, 그 이름은 문수사리라 하느니라. 이 보살을 보시고 묘한 법을 의논하신 다음, 본국으로 돌아가시게 하라." 이 때, 문수사리보살이 수레 바퀴같이 큰 천 잎 연꽃 위에 앉았고, 함께 오는 보살들도 다 보배 연꽃에 앉아서, 큰 바닷속 사가라 용궁으로부터 저절로 솟아올라오더니 공중에 머물 러서 영취산(靈鷲山)에 이르고, 다시 연꽃에서 내려와 부처님 앞에 나아가 머리를 조아려 두 세존의 발에 예경하였다. 예경을 마치고 지적 보살의 처소에 가서 서로 위로하고 한쪽에 물러가 앉았다.
지적보살이 문수사리보살에게 물었다.
"당신께서 용궁에 가서 교화한 중생이 얼마나 되나이까."라고. 문수보살이 말하였다.
"그 수효가 한량이 없고 계산할 수 없고, 입으로 말할 수 없으며, 마음으로도 헤아릴 수 없나니, 잠깐만 기다리면 스스로 증명하여 알게 되리이다."
말을 다 끝내기도 전에 무수한 보살들이 보배 연꽃에 앉아 바다로부터 솟아올라와 영취산 에 나아가 허공에 머물렀다. 이 보살들이 모두 문수사리가 교화한 이들이니, 보살행을 갖춘 이는 함께 6바라밀다를 말하고, 본래의 성문 들은 허공 중에서 성문행을 말하다가, 지금은 모두 대승의 공한 이치를 수행하는 이들이다.
문수사리가 지적에게 말하였다.
"바다에서 교화한 일이 이러합니다."
그 때, 지적보살이 게송으로 찬탄하였다.
큰 지혜와 덕과 용맹으로 한량없는 중생 교화하신 일, 이제 이 여러 회중과 내가 다 보았노라. 실상(實相)의 뜻 연설하고 1승법을 열어 보이어 많은 중생을 모두 다 제도하여 보리를 빨리 이루게 하였도다.
문수사리가 말하였다.
"나는 바다 가운데서 항상 묘법연화경만 연설하였나이다."
지적이 문수사리에게 물었다.
"이 경은 매우 깊고 미묘하여 여러 경전 중에서 보배이오며, 세상에 있기 어려운 것이외다. 중생들이 부지런히 정진하여 이 경을 닦아 행하면 빨리 부 처가 될 수 있나이까."
문수사리가 말하였다.
"그러하외다. 사가라 용왕에게 딸이 있어 나이 여덟 살인데, 지혜 있고 총명하여 중생들의 신·구·의 3업을 잘 알고, 다라니를 얻었으며, 여러 부처님이 말씀하신 깊고 비밀한 법장 을 다 받아 지니었으며, 선정에 깊이 들어가 모든 법을 분명히 알고, 찰나 동안에 보리심을 일으켜 물러가지 않는 자리(不退轉)를 얻었나이다.
변재가 걸림이 없고, 중생들을 어여삐 생각하기를 갓난 자식같이 하며, 공덕이 구족하여 마음으로 생각하고 입으로 연설함이 미묘하고 광대하며, 인자하고 겸양하며, 마음이 화평하 여 능히 보리에 이르렀나이다."
지적보살이 말하였다.
"내가 보니, 석가여래께서는 한량없는 겁 동안에 어려운 고행(苦行)을 행하시고 공덕을 쌓 아 보리의 도를 구하심에 잠깐도 쉬지 아니하셨나이다. 3천 대천세계를 보아도, 겨자씨만한 곳에라도 보살의 몸과 생명을 버리지 않은 곳 이 없나이다. 다 중생을 위한 연고이옵니다. 그러한 후에야 보리의 도를 이루셨는데, 이 용 녀가 잠깐 동안에 정각을 이루었다는 말은 믿을 수 없나이다."
말을 마치기도 전에, 용녀가 문득 앞에 나타나서 머리를 조아려 예경하고 한쪽에 물러가 앉아서 게송으로 찬탄하였다.
죄와 복을 깊이 통달하시어 시방 세계 두루 비추시며, 미묘하고 깨끗한 법신(法身) 32훌륭한 몸매와 80가지 잘생긴 모양으로 법신을 장엄하게 꾸미시도다. 천상과 인간 함께 앙모하여 용과 귀신이 모두 공경하여 모든 중생의 무리 받들어 모시지 않을 이 없네. 듣고 보리를 이룬 일 부처님만이 아시나니, 나는 대승의 교법 열어서 괴로운 중생들 건지리라.
이 때, 사리불이 용녀에게 말하였다.
"그대는 오래지 않아 위없는 도를 얻으리라 생각하나, 나는 그 일을 믿기 어렵노라. 그 까 닭을 말하면, 여자의 몸은 때묻고 더러워서 법의 그릇이 아니거늘, 어떻게 위없는 보리를 얻 겠는가. 부처 되는 길은 멀고멀어서, 한량없는 겁을 지나면서 애써 수행을 쌓으며, 여러 가지 바라밀다를 구족하게 닦고서야 이루는 것이 아닌가. 또, 여자의 몸에는 다섯 가지 장애가 있나니, 첫째, 범천왕이 되지 못하고, 둘째, 제 석천왕이 되지 못하며, 셋째, 마왕이 되지 못하 고, 넷째, 전륜성왕이 되지 못하며, 다섯째, 부처가 되지 못하는 것이 그것이니라. 어떻게 여자의 몸으로 빨리 성불할 수 있겠느냐."
그 때, 용녀에게 한 보배 구슬이 있으니, 값이 3천 대천세계에 상당하였다. 그것을 부처님 께 바치니, 부처님이 곧 받으셨다. 용녀가 지적보살과 사리불에게 말하였다.
"내가 보배 구슬 바치는 것을 세존께서 받으시니, 그 일이 빠르옵니까, 빠르지 않습니 까."
대답하되, "매우 빠르니라."라고 하였다. 용녀가 말하였다.
"당신들의 신통한 힘으로 나의 성불하는 것을 보십시오, 그보다도 더 빠를 것입니다."
그 때, 여러 모인 이들이 보니, 용녀가 잠깐 동안에 남자로 변하여서 보살의 행을 갖추고, 곧 남방의 무구(無垢)세계에 가서 보배로운 연꽃에 앉아 등정각을 이루고, 32 훌륭한 몸매와 80가지 원만한 모양을 갖추고, 시방의 모든 중생을 위하여 미묘한 법을 연설하였다.
이 때, 사바세계의 보살과 성문과 천룡 8부와 사람과 사람 아닌 이들이, 용녀가 성불하여, 모인 대중의 천상, 인간들을 위하여 법을 설하는 것을 멀리서 보고, 마음이 크게 환희하여 멀리 바라보며 예경하였다. 한량없는 중생은 법을 듣고 깨달아 물러가지 않는 자리를 얻었고, 한량없는 중생은 도(道)의 수기(授記)를 받았으며, 무구세계는 여섯 가지로 진동하고, 사바세계의 3천 중생은 물러가지 않는 지위에 머무르고, 3천 중생은 보리심을 일으켜 수기를 받으니, 지적보살과 사리불과 모든 대중들이 잠자코 믿어 마음 깊이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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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것 입니다 이것이 삼매에서 일어나는 상과 제어애 관한것 입니다
이것은 남성의것이니 잘생각하시고 숙고해보세요
꿈이라는것은 사실 의식의 몰입으로 일어나는 일종의 삼매랍니다 사람들은 꿈을 너무하찬은것으로 생각한답니다
그러나 꿈은 사람들이 아는것보다 훨씬만은 비밀을가지고 잇답니다
에를 들어서 산에 나무를 하러갓는대 지개에 나무를 해놋고 가저올수 없엇다 이상태에 대하여 말해보겟습니다
산에 나무를 하러간것은 그가 몸이 차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나무를 한것은 그가 해야할일이 만다는것입니다
즉 인생에 잇어서 만은 짐을지고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가저올수 없엇다는것은 그가 묵인자이거나 행할수 없는자 입니다
꿈이라는것은 이와같이 만은 조건과 단서와 행을 말하고 가르친답니다
따라서 공부하는 수행자는 꿈에서 나아가 행으로가고 해으로가서 봄으로가고 봄으로가서 숙고하고 이런식으로 무엇하나 놋치거나 발못알면 아니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남자의것이니 시간관개상 풀지안으며 여성단법을 게속합니다
내가 정말로 아는지 나는 신통이 없어서 잘모르나 소설책써서 돈벌러고 하니 잘만들어 봐야지요 이해하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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