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왕꽃선녀님때문일까... 심심치 않게 올라오는 무속인의 이야기...

이영환200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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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란 한마디로......

한마디로 인간이 제일 무서워 하는 형상으로 인간을 괴롭히는 사탄의 졸개 입니다.

인간은 영적 존재이기 때문에 영의존재에 대해 항상 궁금해 하며 삽니다.

동물은 본능 적으로 자기 자신을  보호하지만  인간은 나도 모르게 하나님 도와주세요 라며

하나님을 부릅니다.

또한  지옥을 부정하지만  거지같이 살아 라는 욕설보단   죽어서 지옥에나가서 고통 받아라 하면

지옥믿지 않는 사람들도 더욱 화를 냅니다. 이는 본능 적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식들이기 때문이라

그렇습니다.   저는 하늘에 불이떠있는 걸 잘례식장에서 봤으며 , 가위눌림이 아니라 실제로 하나님을

믿고자 할때 사탄이 저를 전기 지짐하며 괴롭히고 도망하는 걸  경험 했습니다.

비록 보이지 않는 여러분께 말씀드린 이얘기는   하나님 앞에서 말씀드리는  사실을  얘기드리는 것이기에    거짓없는 사실임을 믿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 요즘 너무 직장이 불안해서 (비록   대기업에 다니지만 계약직이라 ) 새벽에 우유배달하며

직장다니는데요  제가 사는 곳이 수도권의 신도시라   어쩔땐 오싹오싹한 느낌을 받으며

골목집 산비탈길을 다닐때는 귀신들이 저를 괴롭히고자 함을  느낌니다.

그때는 저도 모르게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물러가라!!  라고 하며

제가 알고 있는 찬송가를 부릅니다.  우리가 육체가 죽어 영의 신령한 몸을 받으면

귀신들림이나 사탄의 졸개들이 하는 육체의 인간을 괴롭히는 짓이 유치하고 한심해 보이지만

우리는  죄사함과 거듭남으로  주님의 자식이 되지 않으면   귀신과 악귀들의 장난에 노리개만 될뿐입니다.     그럼 기독교 인들중에 신들림을 경험한 사람들은  어떻게 된거냐구요?

제가 알기론   인간이 하나님을 믿으려 할때  하나님은 사탄에게 시험을 허락하십니다.

왜냐하면 예수그리스도이름의 비밀과 그능력을 알게 함이요  그믿음과 말씀을 실천하려는  우리들에게

천국에서 우리를 귀중히 여기시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그 고난과 고통을 이겨낼려고 노력하면 주님께선 도와주신다고 하셨어요.  즉 그끝을 못맺었기 때문이죠.  저도 고통과고난을  당하며 때론 하나님을 원망하지만 또 다시 하나님 앞에서게 됩니다.

왜냐면  알게 모르게 저를 도와 주심을 알기때문이죠.

비록 주님을 믿지 않으시는 분들도   한번 시험해 보세요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물러가라!

그리고   항상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