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 슬기롭게 헤쳐나갑시다!!!

skymylady2007.01.15
조회343

저는 이제27살의 한남성입니다.

사회생활을 많이 한 축에 속하진 않지만 저는 제 경험상 이런것을 알았습니다.

이 글을 쓰기전에 몇몇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어느 직장이든 맘에 안드는 사람이 있기는 마련이죠~~^^

그사람이 상사일수록 회사생활은 더힘들어지고 일하기는 당연치사로 하기 싫죠

저는 직장생활을 한2년정도 하였습니다.지금은 가게를 하나 하고 있지만요~

장사 역시 남다를건 없습니다. 오히려 사람들을 많이 상대하다보니 정말 뭐 같은 사람들도 많구

욕나오는 사람들 또한 대다수 입니다.

일을 하면서 제가 무언가를 알게 된건 모든 사람들은 제각기 자기성격이 있고,스타일이 있습니다.

직장동료든 손님으로 오는 사람이든 어디서든 사람과 사람이 부딪치면서 일을 하는곳이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건 그사람의 성격을 파악하는것입니다. 자기가 살면서 자기 뜻대로 할수 없다는건 다들 잘 아실겁니다. 바로 그걸 이용하는겁니다.

내가 기분나쁘다해서 나는내성격대로, 상대방은 상대방 성격대로~

과연 남는게 뭐가 있을까여?

제가 느낀 바로는 사람은 항상 웃음이 필요한것 같습니다.웃음이 넘치면 그만큼의 즐거움이 배가됩니다.

나하나로 인해서 다른사람들까지 웃을수 있다는거 그보다 좋은일이있을까여??^^

맘에 안들수록 좀더 생각해주고 아껴주는 그런마음이 필요한것 같습니다.어떤 훈훈한 정이 지금 대한민국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하나만 생각하지말고 모든면에서 넓게 생각을 한다면 서로 웃으면서 일할수 있지 않을까여?

몇자 적진 않았지만....다들 아는 말이지만.... 맘먹은대로 안되는 부분이기에....

도움이 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