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억울하시겠어요 사연을 읽고 저도 똑같은 일을 당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저도 아랫층 사람으로서 위층의 층간소음때문에 이젠 정말 미쳐죽을것 같습니다. 처음에 사정도 해보고 잘지내면 안그러겠지해서 내가 먼저 인사도하고 마음에도 없는 말도 해보고 그랬는데 그랬더니 지가 좋아서 지가 잘나서 그런줄알고 더 기고만장하더리구요 이건 낮이고 밤이고 따로 없어요 낮에도 너무 너무 시끄러워서 조용히해달라고 부탁하면 얘가 학교갔다와서 잠깐 친구들과 노는걸 가지고 그런다는둥 하며 오히려 그렇게 시끄러우면 너가 이사를 가라는 식으로 나오는데 정말 미치고 환장할노릇이에요 어제는 밤12시에도 축구를 하는것처럼 쿵쾅거리는게 근 1시간 가까이 들리길레 참다참다 올라가서 벨을 눌렀더니 세상에!! 문도 열지 않더라구요 인터폰도 안받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하는 것처럼 내가 이사를 가야속이 편한데 이사라는게 그리 쉬운일도 아니고 어떡해 해야 할지 ........
층간 소음
정말 너무 억울하시겠어요
사연을 읽고 저도 똑같은 일을 당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저도 아랫층 사람으로서 위층의 층간소음때문에 이젠 정말 미쳐죽을것 같습니다.
처음에 사정도 해보고 잘지내면 안그러겠지해서 내가 먼저 인사도하고 마음에도 없는 말도 해보고
그랬는데 그랬더니 지가 좋아서 지가 잘나서 그런줄알고 더 기고만장하더리구요 이건 낮이고 밤이고
따로 없어요 낮에도 너무 너무 시끄러워서 조용히해달라고 부탁하면 얘가 학교갔다와서 잠깐 친구들과 노는걸 가지고 그런다는둥 하며 오히려 그렇게 시끄러우면 너가 이사를 가라는 식으로 나오는데
정말 미치고 환장할노릇이에요 어제는 밤12시에도 축구를 하는것처럼 쿵쾅거리는게 근 1시간 가까이
들리길레 참다참다 올라가서 벨을 눌렀더니 세상에!! 문도 열지 않더라구요 인터폰도 안받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하는 것처럼 내가 이사를 가야속이 편한데 이사라는게 그리 쉬운일도 아니고
어떡해 해야 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