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입니다......... 제가 전역을 한지가요... 그리고 5월... 첨으로 디자인학원을 다녔습니다.... 학교를 그쪽으로 편입을해서요.... 학원에 첨 들어섰는데 온통 여자들 밖에 없더군요... 온통 남자들의 땀냄새 밖에 안나던 곳으로 부터 여성의 풋풋한 향내음이 나는곳으로 이동하니 참 좋았습니다. 뭐 짝사랑이란게 다 똑 같지만 유난 히 눈에띄는 아이가 하나이었습니다. 아직까지 이름도 모릅니다.......... 6개월이 다 되도록요....... 덩치도 좋고 얼굴도 이쁘고 말투도 귀엽고.................................... 제가 아는것이라곤 나이........... 그것도 확실하진 않습니다... 나이가 23인가 22........................... 짝사랑맞냐고요? 진짜 좋아하는데 어떻게 이름도, 나이도 모르냐고요............................................................. 글쎄요...... 그냥 내 짝사랑이 들킬까봐 겁이 났어요...... 학원에 남자가 없어서 마땅히 6개월동안 친구 하나제대로 못사궜고(친구 하나가 있었는데 하다가 그만뒀거든요...) 제가 또 얼굴이 참 못생겼거든요....... 그래도 어렸을땐 '개성있게 생겼네요...' 이런 소리라도 들었는데 요즘은 또 개성있다는 소리도 잘생겼다아님 눈에 튄다 (좋은쪽으로) 뭐 암튼 이런쪽으로 쓰는 단어라서 그 소리도 요즘은 못 듣고산답니다....... 학원에서 눈이 마주쳐도 인사한번 제대로 못했어요............ 하고 싶었는데...... 워낙 안하던게 또 당연하게 되어서 갑자기 하면 또 이상하게 생각 할까봐 못하겠더라요............................. 이젠 이번달을 마지막으로 나의 짝사랑도 끝납니다...... 학원을 그만두거든요.................................................... 항상 그렇습니다......... 항상 이래왔어요.............................. 짝사랑은 나 혼자의 사랑으로.... 나혼자의 슬픔으로............................. 나만의 행복으로....................................... 그냥 그렇게............................................... 그녀가 보고싶습니다............. 그냥요......................... 이번주가 마지막입니다............ 내 짝사랑................................................... 뭐 이글에서 별내용은 없지만................................................... 나 혼자만의 사랑이기에 어떻게 이 나만의 사랑을 글로써 다 표현하겠습니까........................... 누군가 내짝사랑을 뺏어갈까봐 못하겠습니다......................................... 언젠가 우리가 진짜 인연이 되면 다시한번 말 걸어 보겠습니다................................................... 혹시 나 알아요? 밥먹었어요? 하고요........ 왜 밥이냐고요? 음.................................................저랑 차한잔 하실래요? 하면 좀 .... 이상하쟎아요.......
6개월의 짝사랑을 마치며..............
7개월입니다.........
제가 전역을 한지가요...
그리고 5월... 첨으로 디자인학원을 다녔습니다.... 학교를 그쪽으로 편입을해서요....
학원에 첨 들어섰는데 온통 여자들 밖에 없더군요...
온통 남자들의 땀냄새 밖에 안나던 곳으로 부터 여성의 풋풋한 향내음이 나는곳으로
이동하니 참 좋았습니다.
뭐 짝사랑이란게 다 똑 같지만 유난 히 눈에띄는 아이가 하나이었습니다.
아직까지 이름도 모릅니다.......... 6개월이 다 되도록요.......
덩치도 좋고 얼굴도 이쁘고 말투도 귀엽고....................................
제가 아는것이라곤 나이........... 그것도 확실하진 않습니다... 나이가 23인가 22...........................
짝사랑맞냐고요?
진짜 좋아하는데 어떻게 이름도, 나이도 모르냐고요.............................................................
글쎄요...... 그냥 내 짝사랑이 들킬까봐 겁이 났어요......
학원에 남자가 없어서 마땅히 6개월동안 친구 하나제대로 못사궜고(친구 하나가 있었는데 하다가
그만뒀거든요...) 제가 또 얼굴이 참 못생겼거든요.......
그래도 어렸을땐 '개성있게 생겼네요...' 이런 소리라도 들었는데
요즘은 또 개성있다는 소리도 잘생겼다아님 눈에 튄다 (좋은쪽으로) 뭐 암튼
이런쪽으로 쓰는 단어라서 그 소리도 요즘은 못 듣고산답니다.......
학원에서 눈이 마주쳐도 인사한번 제대로 못했어요............
하고 싶었는데...... 워낙 안하던게 또 당연하게 되어서 갑자기 하면 또
이상하게 생각 할까봐 못하겠더라요.............................
이젠 이번달을 마지막으로 나의 짝사랑도 끝납니다......
학원을 그만두거든요....................................................
항상 그렇습니다......... 항상 이래왔어요..............................
짝사랑은 나 혼자의 사랑으로.... 나혼자의 슬픔으로.............................
나만의 행복으로....................................... 그냥 그렇게...............................................
그녀가 보고싶습니다............. 그냥요.........................
이번주가 마지막입니다............ 내 짝사랑...................................................
뭐 이글에서 별내용은 없지만...................................................
나 혼자만의 사랑이기에 어떻게 이 나만의 사랑을 글로써 다 표현하겠습니까...........................
누군가 내짝사랑을 뺏어갈까봐 못하겠습니다.........................................
언젠가 우리가 진짜 인연이 되면 다시한번 말 걸어 보겠습니다...................................................
혹시 나 알아요? 밥먹었어요? 하고요........
왜 밥이냐고요? 음.................................................저랑 차한잔 하실래요? 하면
좀 .... 이상하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