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가 최근에 5인이상 사업체 1만4792곳을 조사한 결과 현재 실업률이 3.6%이고 그 가운데 청년실업률이 7.2%로 계속하여 증가하여 사회문제화되고 있지만, 제조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의 경우는 오히려 인력부족에 따른 인력난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3D업종을 중심으로 노동강도가 높고 임금이 적은 직종에 대하여 여전히 취업을 기피하고 있어 중소 제조업의 경우 필요한 인력을 구하지 못하는 구인난이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청년실업자의 경우 아직도 힘들고 고된 제조업에 근무하는 것을 기피하고 사무직을 선호하고 있어서 나타나는 현상인데, 제조업의 인력부족율은 2002년에 2.49%, 2003년에 2.18%로 잠시 하락했다가 2004년에는 2.54%로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러한 현상은 아직 근로조건이 복지후생시설이 떨어지는 중소제조업 즉, 상시 근로자가 300인 미만인 중소제조업체들에게서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소제조업체의 부족한 인원은 9만명이고, 인력부족률은 4.25%에 달해 전년에 비하여 18.4%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별로는 제조업이 부족인원 9만8000명에 인력부족률이 3.50%이고, 운수업체는 부족인원이 3만8000명, 인력부족율이 7 .88%입니다. 그리고 직종별로는 운전 및 운송관련 직종이 부족인력이 3만8000명, 인력부족율이 8.28%로 나타나 특히 이러한 분야에서 인력부족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업종에 대한 근로조건이나 복리후생시설의 과감한 도입과 정부의 지원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산업인력의 합리화는 정부의 지도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노동부의 역할이 크다고 할 것입니다.
3D 업체는 사람이 없어 말라죽는다
노동부가 최근에 5인이상 사업체 1만4792곳을 조사한 결과 현재 실업률이 3.6%이고 그 가운데 청년실업률이 7.2%로 계속하여 증가하여 사회문제화되고 있지만, 제조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의 경우는 오히려 인력부족에 따른 인력난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3D업종을 중심으로 노동강도가 높고 임금이 적은 직종에 대하여 여전히 취업을 기피하고 있어 중소 제조업의 경우 필요한 인력을 구하지 못하는 구인난이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청년실업자의 경우 아직도 힘들고 고된 제조업에 근무하는 것을 기피하고 사무직을 선호하고 있어서 나타나는 현상인데, 제조업의 인력부족율은 2002년에 2.49%, 2003년에 2.18%로 잠시 하락했다가 2004년에는 2.54%로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러한 현상은 아직 근로조건이 복지후생시설이 떨어지는 중소제조업 즉, 상시 근로자가 300인 미만인 중소제조업체들에게서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소제조업체의 부족한 인원은 9만명이고, 인력부족률은 4.25%에 달해 전년에 비하여 18.4%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별로는 제조업이 부족인원 9만8000명에 인력부족률이 3.50%이고, 운수업체는 부족인원이 3만8000명, 인력부족율이 7 .88%입니다. 그리고 직종별로는 운전 및 운송관련 직종이 부족인력이 3만8000명, 인력부족율이 8.28%로 나타나 특히 이러한 분야에서 인력부족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업종에 대한 근로조건이나 복리후생시설의 과감한 도입과 정부의 지원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산업인력의 합리화는 정부의 지도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노동부의 역할이 크다고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