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3시에 미팅을 앞두고 일에 전념한 결과.. 3시까지 일을 마쳤습니다 무사히 ..
글구 4시에 병원에갔져.. 토요일 일요일은 진료를 안하는 관계로.. 바로 응급실에가서 처치를 받기로했습니다..
역시 종합병원이라그런지 검사를 많이하더군요. 무슨 발톱 멍들었는데.. X-Ray에 피검사에.. 읔
정형외과 레지던트들이 (학교병원이라) 와서 하는말.. 발톱 뽑아야겠네여. 그러더니만 마취하고 휙! 뽑더군요.. 그러고 소독한다구하는데 어찌 그리 아픈지 .. 눈물이 찔끔찔끔..
의사들왈.. 너무 늦게 오셨네요. 봉화직염에서 발전했습니다. 뼈에 문제가 있는지는 화요일날 확인하겠습니다. 상태가 나빠질수 있습니다.. 그러더니만.. 발을 칭칭! 부목을 대서 부러진 사람처럼 해놨습니다.....
일요일 12시 40분 퇴원할때까지.. 꼬박 하루하고 반나절을 누워있으면서.. 이런 저런 책들을 보면서
통증치료학이란 흥미있는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어디가 아프다는것은 조직이나 장기가 아프다는것을 신경을통해 뇌에게 알려주는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통증이오면 치료를 받아야한다는것이죠! 가만히 있는다고 낫는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 급속 통증은 그 부위가 나으면 없어진다구 하네요. 물론 흥미있는 이야기는 급속 통증이 아니라 만성 통증은 부위기 낫는다고 없어지는게 아니라 신경계통이 장애가 생겨서 그런거란 이야기였지만... 각설하고..
혼사방 식구들도! 아프면 바로 병원갑시다. 혼자서 응급실에 신분증도 의료보험증도 없이 침대에 누워 다른 사람들 보호자들와서 수발들어주는거보니.. 조금은 부럽더군요... 머 부모님이 놀러가시느라 그렇게 된것이지만서도... 혼자있을때 아픈게 젤 서럽다잖아요.. 다들 안아프셨슴 좋겠습니다.
화영이 현재 상태는 왼발 부목중이라 지팡이짚고 다니는 상태. 그리고 전치 4주상태입니다 ㅎㅎ.. 당분간 off모임에선.. 모습이 안보일지도.. .. 모르겠네요..
아플때... 바로 병원갑시다.. ㅠㅠ
화영이 지난주 월요일에.. 길가다 신호등을 건너면서 멀쩡한 보도블럭 턱을 찼습니다
..
집에오면서 왼쪽 엄지 발톱이 살금살금 아프더군요
..
하루밤 자고 화요일이 되니 이녀석이 아파오더라구여.. 회사 형들에게 물어봤습니다. 발톱 멍들었는데 병원가야하나여?
.. 라고 했더니 야구를 하는 형들왈.. 멍든거 나둬면 빠지고 다시나거나 아니면 자라면서 걍 없어져
.. 라고 하시더군요. 며칠아파요? 란말에 일주일이면 된다구
글구나 하고 수요일이 되니 이넘의 발이 덜아픈겁니다.. 그래서 멍멍이풀님 만나 맥주도 한잔하고.. 자전거도 타고 놀러다녔져
.. 그러다.. 횡단보도 올라가다 턱을 한번 더 찼습니다.. 무지 아프더군요
..
집에와서 아프다고 발을 들고 설치다가.. 벽을 한번 더 찼습니다
... 눈물이 핑... 돌더군요..
목요일부터.. 걷기가 힘들었습니다. 절면서 걸었죠.. 언제 나으려나.. 함서..
금요일날부터 슬리퍼 신었습니다 좀 덜아플까해서
.. 집나오면서 어머니한테 예기했더니.. 병원당장가보라구 하더군요..... 바빠서 회사서 밤까지 샜습니다...
토요일 오후 3시에 미팅을 앞두고 일에 전념한 결과.. 3시까지 일을 마쳤습니다 무사히
..
글구 4시에 병원에갔져.. 토요일 일요일은 진료를 안하는 관계로.. 바로 응급실에가서 처치를 받기로했습니다..
역시 종합병원이라그런지 검사를 많이하더군요. 무슨 발톱 멍들었는데.. X-Ray에 피검사에.. 읔
정형외과 레지던트들이 (학교병원이라) 와서 하는말.. 발톱 뽑아야겠네여. 그러더니만 마취하고 휙! 뽑더군요.. 그러고 소독한다구하는데 어찌 그리 아픈지
.. 눈물이 찔끔찔끔..
의사들왈.. 너무 늦게 오셨네요. 봉화직염에서 발전했습니다. 뼈에 문제가 있는지는 화요일날 확인하겠습니다. 상태가 나빠질수 있습니다.. 그러더니만.. 발을 칭칭! 부목을 대서 부러진 사람처럼 해놨습니다..
...
일요일 12시 40분 퇴원할때까지.. 꼬박 하루하고 반나절을 누워있으면서.. 이런 저런 책들을 보면서
통증치료학이란 흥미있는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어디가 아프다는것은 조직이나 장기가 아프다는것을 신경을통해 뇌에게 알려주는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통증이오면 치료를 받아야한다는것이죠! 가만히 있는다고 낫는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 급속 통증은 그 부위가 나으면 없어진다구 하네요. 물론 흥미있는 이야기는 급속 통증이 아니라 만성 통증은 부위기 낫는다고 없어지는게 아니라 신경계통이 장애가 생겨서 그런거란 이야기였지만... 각설하고..
혼사방 식구들도! 아프면 바로 병원갑시다. 혼자서 응급실에 신분증도 의료보험증도 없이 침대에 누워 다른 사람들 보호자들와서 수발들어주는거보니.. 조금은 부럽더군요... 머 부모님이 놀러가시느라 그렇게 된것이지만서도... 혼자있을때 아픈게 젤 서럽다잖아요.. 다들 안아프셨슴 좋겠습니다.
화영이 현재 상태는 왼발 부목중이라 지팡이짚고 다니는 상태. 그리고 전치 4주상태입니다 ㅎㅎ.. 당분간 off모임에선.. 모습이 안보일지도..
.. 모르겠네요..
월요일 아침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