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욜날 오랜만에.. 높은곳을 올라갔다 왔더만.. 지금 허벅지가 당겨서 힘듭니다.. 안쓰던 부위를 너무 심하게 써서 그런지.. 노총각.. 운동부족을 심하게 느낀 주말이었습니다.. 지금도 걷다보면.. 저도 모르게.. 다리가 풀려버리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퇴근할때.. 걷는걸로.. 좀 운동이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 봅니다.. 주람내내.. 허벅지 당김으로 고생을 하궁.. 오늘 출근해서도.. 계속.. 자리보전하고 앉아있습니다.. 덕분에.. 담배피우는게.. 확 줄었군요.. 지지난주부터.. 감기몸살로 고생하다.. 이번주는.. 무리한 운동으로.. 온몸결림.. 덩치만 컸지.. 속은.. 텅빈 강정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이번주부터는.. 열심히 산에 다니기로 했습니다.. 어찌어찌하다보니.. 등산복부터.. 등산화까정.. 다 구비하게 된 관계루다.. 본전은 뽑아야지요.. 어제.. 사실.. 상당히 시달렸습니다.. 저녁부터 이어진 제 휴대폰.. 원래.. 캔디폰내지.. 테리우스폰.. 또는.. 알람시계라고 불리우는.. 제 핸폰이.. 어제.. 대용량 밧데리를 다 써버린겁니다.. 통화한다구.. 통화자는.. 후배 두넘.. 친구 한넘.. 세넘인데.. 다 남자임다.. 남자하고 통화하다 밧데리써본건.. 기억이 안나는데여.. 세넘의 주요 통화내용은.. 소개건입니다.. 아.. 제가 그리 불쌍하게 보입니까..?? 얼마전.. 친구넘하고 통화를 했는데.. 제가.. 엄살좀 부렸거든요.. 그때.. 몸살로 몸이 안좋은 상황에서.. 그넘이 술한잔 하자고.. 자기집 오라는걸.. 제가 못간다고 개겼거든요.. 그랬더만.. 제수씨가.. 제 친구넘을 엄청 닥달했나 봅니다.. 친한 친구사이면서.. 친구가 혼자 있는데.. 신경도 안쓰냐구.. 나중에 제수씨한테.. 한턱 내야 할것 같습니다.. 하여튼.. 제수씨 친구분중에.. 한분하고 이번주나 다음주에 만나야할듯.. 두넘은.. 후배넘들인데.. 한넘도 역시.. 지 여친때문에.. 한명 소개시켜준답니다.. 사실.. 제가.. 그 후배여친한테.. 맛난거 많이 사줬거든요.. 뿌린만큼 거둔다는말.. 여기에 딱 맞는거 맞져.. 다른 한넘은.. 회사 입사이후에 만난.. 수많은 후배넘들중에서.. 제가 젤루 좋아하는넘입니다.. 그넘 사진은 싸이에도 올렸는데.. 하여튼.. 그넘이.. 또.. 지.. 삼실 직원들 이야기하는거 듣다가.. 저한테.. 딱이라고.. 한명을 소개시켜준답니다.. 근데.. 제가 보기에는 그넘이 더 문제인데.. 결국.. 세넘하고 통화하다.. 대용량.. 밧데리.. 하나 다 쓰궁.. 결론은.. 후배넘들이 말하는 여자분들은 안만나기로 하궁.. 친구넘이 소개시켜준다는 제수씨.. 친구분은.. 어쩔수 없이 만나야 할것 같습니다.. 솔직히 별로 만나고 싶은 생각은 없거든요.. 근데.. 신경써주시는 제수씨를 생각하면.. 체면치례는 해야할듯 합니다.. 뭐.. 차일 피일 미루다.. 조용해지면.. 걍.. 없었던일로 해도 되구여.. 신경써주는것 자체만으로도..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그리 인생을 헛산것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번주에는 다시 산에 갈 생각입니다.. 조금.. 힘든 코스인데여.. 사실.. 뜯어보면.. 그리 힘든 코스는 아닌데.. 그게.. 좀 길다보니.. 힘들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두.. 힘내서 다녀야지요.. 다음주에는.. 글쎄여.. 좀 애매한데.. 일단.. 생각좀 해보구여.. 노총각 바쁩니다.. 하는일도 별로 없으면서.. 뭐가 그리 바쁜지.. 그래두.. 할일 없는것 보다는 바쁜게 안 좋습니까.. 하여튼.. 우리 게판분들도.. 열심히.. 사시기 바랍니다. 운동도 좀 하시구여.. 노총각처럼.. 산에 한번 다녀왔다고 티를 내면 곤란하져.. 아침부터.. 부실하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제 고객분중에.. 할아버지 한분이 계신데.. 제가 주말에 다녀온 코스를 거꾸로 다녀오신다는데.. 사실.. 주말코스를 거꾸로 했다면.. 오늘 출근 못했을 겁니다.. 젊은 사람이 부실하다궁.. 아침부터.. 쫑크 먹궁.. 다음주부터는.. 같이 다니자고 하시네여.. 그분은 주말마다.. 산에 다니시는데.. 저 끼워주신답니다.. 아무래도 당분간은.. 할아버지들하고 산에 다닐듯.. 싶습니다.. 으음.. 근데여.. 한참 쓰다보니까.. 글은 길기만 한데.. 도대체.. 제가 뭘 이야기하다.. 여기까지 왔져..?? 으음.. 이제부터는.. 좀.. 뭐랄까.. 과묵한 남자로 바꾸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제가 말이 많다는.. 헛소문들이.. 울 게판에 자자한것 같은데.. 다음에 볼때는.. 과묵노총각을 보시게 될겁니다.. 하여튼.. 과묵 노총각을 다시 볼때까지.. 잘들 지내시구여.. 우리 한번 잘 살아 봅시다..캬캬캬캬캬 지금까지.. 과묵노총각을 지향하는 허벅지가 당겨서 아픈 노총각이었습니다.. 그럼.. 이만.. 총총..
노총각.. 운동부족을 느끼다..-..-;;
안녕하세요..
토욜날 오랜만에.. 높은곳을 올라갔다 왔더만..
지금 허벅지가 당겨서 힘듭니다..
안쓰던 부위를 너무 심하게 써서 그런지..
노총각.. 운동부족을 심하게 느낀 주말이었습니다..
지금도 걷다보면.. 저도 모르게.. 다리가 풀려버리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퇴근할때.. 걷는걸로.. 좀 운동이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 봅니다..
주람내내.. 허벅지 당김으로 고생을 하궁..
오늘 출근해서도.. 계속.. 자리보전하고 앉아있습니다..
덕분에.. 담배피우는게.. 확 줄었군요..
지지난주부터.. 감기몸살로 고생하다..
이번주는.. 무리한 운동으로.. 온몸결림..
덩치만 컸지.. 속은.. 텅빈 강정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이번주부터는.. 열심히 산에 다니기로 했습니다..
어찌어찌하다보니.. 등산복부터.. 등산화까정..
다 구비하게 된 관계루다..
본전은 뽑아야지요..
어제.. 사실.. 상당히 시달렸습니다..
저녁부터 이어진 제 휴대폰..
원래.. 캔디폰내지.. 테리우스폰..
또는.. 알람시계라고 불리우는.. 제 핸폰이..
어제.. 대용량 밧데리를 다 써버린겁니다..
통화한다구..
통화자는.. 후배 두넘.. 친구 한넘..
세넘인데.. 다 남자임다..
남자하고 통화하다 밧데리써본건.. 기억이 안나는데여..
세넘의 주요 통화내용은..
소개건입니다..
아.. 제가 그리 불쌍하게 보입니까..??
얼마전.. 친구넘하고 통화를 했는데.. 제가.. 엄살좀 부렸거든요..
그때.. 몸살로 몸이 안좋은 상황에서..
그넘이 술한잔 하자고.. 자기집 오라는걸..
제가 못간다고 개겼거든요..
그랬더만.. 제수씨가.. 제 친구넘을 엄청 닥달했나 봅니다..
친한 친구사이면서.. 친구가 혼자 있는데..
신경도 안쓰냐구..
나중에 제수씨한테.. 한턱 내야 할것 같습니다..
하여튼.. 제수씨 친구분중에.. 한분하고 이번주나 다음주에 만나야할듯..
두넘은.. 후배넘들인데..
한넘도 역시.. 지 여친때문에.. 한명 소개시켜준답니다..
사실.. 제가.. 그 후배여친한테.. 맛난거 많이 사줬거든요..
뿌린만큼 거둔다는말.. 여기에 딱 맞는거 맞져..
다른 한넘은.. 회사 입사이후에 만난.. 수많은 후배넘들중에서.. 제가 젤루 좋아하는넘입니다..
그넘 사진은 싸이에도 올렸는데..
하여튼.. 그넘이.. 또.. 지.. 삼실 직원들 이야기하는거 듣다가.. 저한테..
딱이라고.. 한명을 소개시켜준답니다..
근데.. 제가 보기에는 그넘이 더 문제인데..
결국.. 세넘하고 통화하다.. 대용량.. 밧데리.. 하나 다 쓰궁..
결론은.. 후배넘들이 말하는 여자분들은 안만나기로 하궁..
친구넘이 소개시켜준다는 제수씨.. 친구분은.. 어쩔수 없이 만나야 할것 같습니다..
솔직히 별로 만나고 싶은 생각은 없거든요..
근데.. 신경써주시는 제수씨를 생각하면..
체면치례는 해야할듯 합니다..
뭐.. 차일 피일 미루다.. 조용해지면.. 걍.. 없었던일로 해도 되구여..
신경써주는것 자체만으로도..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그리 인생을 헛산것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번주에는 다시 산에 갈 생각입니다..
조금.. 힘든 코스인데여..
사실.. 뜯어보면.. 그리 힘든 코스는 아닌데.. 그게.. 좀 길다보니..
힘들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두.. 힘내서 다녀야지요..
다음주에는.. 글쎄여.. 좀 애매한데.. 일단.. 생각좀 해보구여..
노총각 바쁩니다.. 하는일도 별로 없으면서.. 뭐가 그리 바쁜지..
그래두.. 할일 없는것 보다는 바쁜게 안 좋습니까..
하여튼.. 우리 게판분들도.. 열심히.. 사시기 바랍니다. 운동도 좀 하시구여..
노총각처럼.. 산에 한번 다녀왔다고 티를 내면 곤란하져..
아침부터.. 부실하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제 고객분중에.. 할아버지 한분이 계신데..
제가 주말에 다녀온 코스를 거꾸로 다녀오신다는데..
사실.. 주말코스를 거꾸로 했다면.. 오늘 출근 못했을 겁니다..
젊은 사람이 부실하다궁.. 아침부터.. 쫑크 먹궁..
다음주부터는.. 같이 다니자고 하시네여..
그분은 주말마다.. 산에 다니시는데.. 저 끼워주신답니다..
아무래도 당분간은.. 할아버지들하고 산에 다닐듯.. 싶습니다..
으음.. 근데여.. 한참 쓰다보니까.. 글은 길기만 한데..
도대체.. 제가 뭘 이야기하다.. 여기까지 왔져..??
으음.. 이제부터는.. 좀.. 뭐랄까.. 과묵한 남자로 바꾸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제가 말이 많다는.. 헛소문들이.. 울 게판에 자자한것 같은데..
다음에 볼때는.. 과묵노총각을 보시게 될겁니다..
하여튼.. 과묵 노총각을 다시 볼때까지..
잘들 지내시구여.. 우리 한번 잘 살아 봅시다..캬캬캬캬캬
지금까지.. 과묵노총각을 지향하는 허벅지가 당겨서 아픈 노총각이었습니다..
그럼..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