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단체여! 당신들로 인해 여성이 더 고통스럽다.

부산복돌이2004.10.25
조회1,537

 

성차별의 기준을 어디까지 둘 것인가?

모든게 남성 위주라서 성차별이라면
지금까지 받은 남자들이 느끼는 성차별도 해소해 줘야한다.

가정폭력에서 여자의 심한 잔소리와 스트레스로 인해
 여자들의 욕심은 지친 남편을
폭력의 길로 들어가게 하는 경우도 많다.

 

힘이 약하다는 이유를 들먹이며 결국 자신이 필요할 때만 여자인 모습을 나타내고

그 많은 스트레스를 상대 남성에게 주고서도 자신의 피해에만 관심이 있는 것...

한국의 가정폭력과 가족문제의 처리에 가장 큰 실수가 바로 이것이다.

 

문제처리보다는 예방에 중심을 두어야 한다.

가족상담은 문제 후의 처리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하지만 스스로 느끼지 못하는 가족문제가 결국 비화되어

고통스러운 가족문제로 발생된다...


결과는 때린 남편이 처벌받고
원인제공한 여자는 피해자인 양 자유롭다.
때론 남편의 이유없는 폭행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물론 강력하게 처벌받아야 한다.

어떠한 경우라도 폭력은 안된다고 말한다면 사람을 수십명을 죽여도 인권이 있기에

절대 사형제도만은 없애야 한다는 것과 같다.

하지만 결국 그렇게 인권을 존중한 결과가 현재의 대한민국이다.

인간의 생명은 소중하다. 그래서 폭력은 용납될 수 없다.

 

난 여기서 부부 가족 이혼에 대한 책임이

남성에게만 지워지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이야기 하고 싶다.

물론 책임을 져야할 상황이라면 남성도 책임을 져야한다.

하지만 이혼이라는 중대한 문제에서 여성의 책임은 결국 가정법원의

많은 여성재판관의 여성위주의 재판사례가 나옴으로써 책임의 원인

남성에게로 돌아가고 있다.

자신의 잘못만큼 공평하게 책임지자. 그리고 자식에 대한 책임은

최소한 부모로서 목숨을 다해 지키자.

아이를 버려놓고 달아나는 많은 부모들에게 그토록 아이에 대한

소중함을 알기에 버려놓고 갔다면 차라리 부모도 버려져서 최소한

자식에게 부모없는 슬픔을 안겨주지 말라. 자식의 운명을 좌우하는 부모는

가장 어리석은 부모니까...

하지만 과연 대한민국 가정에서 아내가 남편에게 주는 스트레스는 어느정도 일까?


남의 집 가정사를 자세하게 알 수 없는 법,,
대한민국 가정을 가진 유부남 중에 아내의 과도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아내를 때렸다던지 때리고 싶은 충동을 느껴 본 사람이 얼마나
많을지 생각해 본 적 있는가?


남편을 괴롭히는 여자들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결 할
방법도 제시하지 못하는 여성단체가 무슨 생각으로
남성의 처벌에 대해서만 머리를 쓰는 것인지?

여성복지국가라고 자부하는 스칸디나비아 3국에 사는
여성들이 남편에게 정신적인 학대를 그렇게 쉽게 하는가?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배경이 되고 있다.

현재 한국은 여성의 주권찾기 여성인권운동 여성능력개발 등

다양한 명목으로 여성의 권익이 신장되고 있다.

하지만 여성단체의 종사자들은 여성권리 찾기를 주장하는 사람들이라기 보다

여성우월주의에 빠진 여자들이 대부분이다.

그들에게 남성과의 권익과 조화는 생각할 가치가 없다.

그러나 세상은 어느 한쪽의 성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여성이 중요하듯 남성도 세상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아무런 대비책도 없이 부부 가족문제의 가해자인 여성에 대한 계몽이나
노력은 없는게 여성단체의 현실이다.
여성단체는 사회단체가 아니다. 말 그대로 이익단체의 대표적인 사례다.
사회단체는 일방적인 성을 결정해서 단체를 지을 수 없다.

여성단체가 하는 일이 여성을 위한 일이지 남성의 고통을 이해
하려는 것은 아니다. 즉 여성단체는 여성만을 위한 이익단체일
뿐이다. 그런데 후원금을 거둔다. 사회단체인 양 포장하려고....
우리나라가 이혼율이 증가되는 정도가 지나쳐 세계 일등 이혼공화국이

되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여성의 권익신장이 아니라 여성단체의

잘못된 여성권익찾기가 중요한 몫을 차지했다..


어떻게 육체적인 피해만 범죄이고

정신적인 학대는 범죄가
안되는가?

성차별 해소는 여성만의 권익을 위한 것이 아니다.
남성도 성차별을 받는 사례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여성단체의 모습은 모든게 남성이 원인이고
모든 잘못을 남성에게 돌리고 있다.

너무나 일방적이다. 단체의 성격이 진정 일방적이고 획일적이라면

차라리 자신만의 목소리에서 그쳐야 한다.

 

하지만 모든 남성과 여성에게 여성단체의 생각을 주입하려 하고 있다.

누가 여성단체를 사회단체의 범주에 넣었는지 궁금하다.

여성단체는 사회단체의 가면을 벗어던지고

스스로의 성차별적 행위와 사회적 행태를
반성하고 나서 시작해야 할 것이다.
자신의 잘못을 모르고 남의 잘못을 찾아내는 것은
잘못하지 않는 남을 자신의 잣대에서 보는 것과 같다.

 

한국의 이혼 후의 문제점 중 하나인 모든 원인을 배우자에게

돌리는 이혼 후의 모습이 결국 사회부적응으로 몰고간다.

이혼의 책임은 상대 배우자와 자신 두 사람 모두 있는 것이다.

설령 인정하고 싶지 않더라도 나의 과거의 선택에 대한 실수를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는 부부 가족 이혼의 문제에 접할 때 항상 자신의 편에 들어주기를 바란다.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어쩌면 그것은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부부는 혼자만이 이룰 수 없는 것이니 자신의 책임에 대해서도 깊은 성찰을 해야한다.

 

이혼 후 사회에서 순응할 수 있는 모습을 위해서는 자신의 책임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요하다.

그래서 남성과 여성을 공평하게 바라보는 사람들이 상담을 해야 한다.

 

여성단체는 이익단체일 뿐 사회단체는 아니다. 사회단체는 사회구성원 전체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부부 가족 이혼이라는 중요하고 어려운 문제를 여성단체가

상담하는 것은 결국 여성을 더 힘들게 할 뿐이다.

 

양성을 공평하게 바라보는 상담자가 많이 나오지 못함이 정말 아쉬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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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과 여성의 생각은 다릅니다. 다른 시각도 있다는 것을 알려줄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성단체의 문제점은 오래전부터 제기되어온 사실이니까요.

 여성 남성 구별해서 어느 일방의 생각을 편드는 것을 반대합니다.  남자라서..... 여자라서.....라는 말 대신, 가족이라는 시각에서 통합적인 접근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가족에서 남편과 아내의 현재의 모습과 과거의 행위 그리고 미래의 가족 해체 이후의 모습을 보다 건강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접근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