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남이녀중 둘째며늘인데요 시댁과 형님사이에서 힘들어 이렇게 조언을 받고자 올립니다.제가원래 예민하고 소심 해서인지 할말 못하고 속상한게 많은데 또 친해지면 그사람과 또 할말없이 다하게되네요 시댁에서 좋지않은일 있으면 형님에게서 전화가 와서 속상했던 일들을 모조리 나도 모르게 다 애기합니다.그러면 형님은 옆에서 맞장구 치며 형님도 좋지 않았던 일들을 애기하더군요 예를들어 시댁에 가끔가면 형님은 임신중이라 핑게삼아 열달동안 안갔음 저도 직장다니다 그만둔지 열달되가네요 그래서 시댁에 가면 시골이라 가만히 있는것을 못보시드라고요 일을시키려 하시고 군말 못하고 다하지요 그렇지만 그뒤에 말도 못했던 것들이 밀려와 한이주이상 한달은 가네요 그러다 형님과 마음이 맞어 애길 다하게되네요 그런데 그뒤 시댁에 갔더니 내가 애기 한것들을 형님이 시시 콜콜 다했나봐요 시부모님의 행동에서 느끼거든요 저는 결혼 5년차고요 아이가4살이에요 형님은 6년차고 아이가5살 이시고 둘째 임신중이에요 시댁에서 돈얘기가 나와서 저는 아이가 쓴는 돈도 무시못한다고 안사줄려고 해도 사게된다고 했더니 어머님왈 너희 형님은 그래서 아예 가게 되려가지도 않는단다 말씀하시고 ... 또 너희 형님 애는 한글을 떼었다 글도 잘쓰고 하더라,...등 예전에 비교도 하지 않으셨는데 계속 신경 쓰이게 형님편을 드시는 거였어요 너 형니은 어쩐다더라.... 저는 말도 못하고 듣고만 있었지요 얼마나 속이상하던지 이런 시어머님과 나와의 전화 통화론 다내편인척 하던 형님 뒤에 시댁에 말하고 다음에 시댁가면 또당하네요 형니은 항상 자기 유리한쪽으로 말하고 나를 내모는것 같아요 좋게 생각 하려다가도 속상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시어머님은 형님이 말하려는 것은 대화로 아시고 내가말하는것은 말도 못하게 잘으시며 말대꾸로 생각하시는것 같아요 제가 아랫사람이라 그냥있으려해도 정말속상하고 시댁에 가기도 싫고 형님도 얄미워 지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큰며느리와 작은며느리는 원래 그런가요 형님과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해주세요
동서지간 시어머님 어렵네요
저는 이남이녀중 둘째며늘인데요 시댁과 형님사이에서 힘들어 이렇게 조언을 받고자 올립니다.제가원래 예민하고 소심 해서인지 할말 못하고 속상한게 많은데 또 친해지면 그사람과 또 할말없이 다하게되네요 시댁에서 좋지않은일 있으면 형님에게서 전화가 와서 속상했던 일들을 모조리 나도 모르게 다 애기합니다.그러면 형님은 옆에서 맞장구 치며 형님도 좋지 않았던 일들을 애기하더군요 예를들어 시댁에 가끔가면 형님은 임신중이라 핑게삼아 열달동안 안갔음 저도 직장다니다 그만둔지 열달되가네요 그래서 시댁에 가면 시골이라 가만히 있는것을 못보시드라고요 일을시키려 하시고 군말 못하고 다하지요 그렇지만 그뒤에 말도 못했던 것들이 밀려와 한이주이상 한달은 가네요 그러다 형님과 마음이 맞어 애길 다하게되네요 그런데 그뒤 시댁에 갔더니 내가 애기 한것들을 형님이 시시 콜콜 다했나봐요 시부모님의 행동에서 느끼거든요 저는 결혼 5년차고요 아이가4살이에요 형님은 6년차고 아이가5살 이시고 둘째 임신중이에요 시댁에서 돈얘기가 나와서 저는 아이가 쓴는 돈도 무시못한다고 안사줄려고 해도 사게된다고 했더니 어머님왈 너희 형님은 그래서 아예 가게 되려가지도 않는단다 말씀하시고 ... 또 너희 형님 애는 한글을 떼었다 글도 잘쓰고 하더라,...등 예전에 비교도 하지 않으셨는데 계속 신경 쓰이게 형님편을 드시는 거였어요 너 형니은 어쩐다더라.... 저는 말도 못하고 듣고만 있었지요 얼마나 속이상하던지 이런 시어머님과 나와의 전화 통화론 다내편인척 하던 형님 뒤에 시댁에 말하고 다음에 시댁가면 또당하네요 형니은 항상 자기 유리한쪽으로 말하고 나를 내모는것 같아요 좋게 생각 하려다가도 속상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시어머님은 형님이 말하려는 것은 대화로 아시고 내가말하는것은 말도 못하게 잘으시며 말대꾸로 생각하시는것 같아요 제가 아랫사람이라 그냥있으려해도 정말속상하고 시댁에 가기도 싫고 형님도 얄미워 지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큰며느리와 작은며느리는 원래 그런가요 형님과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