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래트럴> 마이클 만 감독의 전작들을 염두에 두고 봤기에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었다고 느껴집니다. 사실적이고, 드라마적 성향이 강한 그의 영화들을 빗대어 볼 때 이런류의 영화를 만들었다는 것이 좀 의외이긴 합니다. 7,80년대를 풍미했던 느와르적 소재에 인생의 진정한 의미와 드라마적 요소, 그리고 두 남자의 대비, 담담하다 못해 지루해 보이기도 하는 전개,,, 개인적인 느낌으론 좀 섞이기 힘든 소재와 스타일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청부살인자가 중간중간 내뱉는 엄청 철학적인 대사들,........ 도무지 감당하기 힘들었습니다. 세인트역이 톰크루즈 아니었음 정말 보아 내기가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두 주인공을 오가는 탁월한 심리적 시점? - 글쎄요?
<콜래트럴>
마이클 만 감독의 전작들을 염두에 두고 봤기에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었다고 느껴집니다.
사실적이고, 드라마적 성향이 강한 그의 영화들을 빗대어 볼 때
이런류의 영화를 만들었다는 것이 좀 의외이긴 합니다.
7,80년대를 풍미했던 느와르적 소재에 인생의 진정한 의미와 드라마적 요소,
그리고 두 남자의 대비, 담담하다 못해 지루해 보이기도 하는 전개,,,
개인적인 느낌으론 좀 섞이기 힘든 소재와 스타일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청부살인자가 중간중간 내뱉는 엄청 철학적인 대사들,........
도무지 감당하기 힘들었습니다.
세인트역이 톰크루즈 아니었음 정말 보아 내기가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