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혼한지 일년 조금 안됀 새댁입니다. 제 문제는요 어떤 분들은 콧방귀를 끼실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결혼해서 사는게요 너무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저희 남편은요 장사를 합니다 그래서 집에오면 빨리 와야 10시입니다. 전 제 사업을 하느라 바쁘고 집에오면 일찍와야 6시죠 집안을 하고 있으면 남편 들어오고 티비보다 잡니다. 결혼해서 지금까지 어디 야외나가서 밥한번 먹어본적 없습니다 이유인즉은 늘 피곤하다는 핑계지요 날 사랑하지 않아서 저런가 싶다가도 저한테 하는말이나 행동을 보면 그런건 아닌것같고 그렇다고 어디가서 바람필 위인도 못돼고... 얼마 안있으면 첫 결혼기념일인데 그때 어디 같이 일박이일로 놀러가기로 했었는데 오늘 아침에 밥먹으면서 애기를 꺼내니 못가겠다는거에요 이유가 머냐고 하니까 장사도 안돼는데 무슨 여행을 가냐고 하네요 아니 술마시러 매일 쏘댕길 여유는 있고 첫 기념일날인데 마누라랑 하루정도 놀러가는건 여유가 안돼나요... 저도 무지 열받아서 가든말든 맘대로 하라고..넌 안가도 나 혼자라도 가니까 그렇게 알라고 하고 지금까지 냉전중이네요 정말 결혼생활이 너무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혼인신고도 아직안햇고 애도 없는데 확 물러버릴까부다 에휴...
정말 같이 사는게 재미가 없어요.
이제 결혼한지 일년 조금 안됀 새댁입니다.
제 문제는요
어떤 분들은 콧방귀를 끼실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결혼해서 사는게요
너무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저희 남편은요 장사를 합니다 그래서 집에오면 빨리 와야 10시입니다.
전 제 사업을 하느라 바쁘고 집에오면 일찍와야 6시죠
집안을 하고 있으면 남편 들어오고 티비보다 잡니다.
결혼해서 지금까지 어디 야외나가서 밥한번 먹어본적 없습니다
이유인즉은 늘 피곤하다는 핑계지요
날 사랑하지 않아서 저런가 싶다가도 저한테 하는말이나 행동을 보면
그런건 아닌것같고 그렇다고 어디가서 바람필 위인도 못돼고...
얼마 안있으면 첫 결혼기념일인데 그때 어디 같이 일박이일로 놀러가기로 했었는데
오늘 아침에 밥먹으면서 애기를 꺼내니 못가겠다는거에요
이유가 머냐고 하니까
장사도 안돼는데 무슨 여행을 가냐고 하네요
아니 술마시러 매일 쏘댕길 여유는 있고 첫 기념일날인데 마누라랑 하루정도 놀러가는건
여유가 안돼나요...
저도 무지 열받아서 가든말든 맘대로 하라고..넌 안가도 나 혼자라도 가니까 그렇게 알라고
하고 지금까지 냉전중이네요
정말 결혼생활이 너무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혼인신고도 아직안햇고 애도 없는데 확 물러버릴까부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