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제가 생각을 잘못했겠지... 제가 잘못 들었겠지 하고 넘어갔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 집 주인... 좀 많이 이상합니다. 어떻게 저는... 항상 못 듣고, 잘못 듣고, 잘못을 하고... 주인집은 언제나 항상 옳다고 하는건지... 제가 무슨 바보도 아니고.... 그래서 이제는 안 참기로 했습니다. 제가 보증금을 안 낸것도 아니고, 월세를 안 준것도 아닌데, 집주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저보다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저에게 함부로 대하는일은 잘못되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른 취급은... 지금까지 잘해줬다는 생각 했습니다. 이 집 주인... 계약할때, 그전에 제 방에서 살던 사람들은 5년이나 살다가 나갔다고 하더군요! 자기들이랑 사이도 엄청 좋았답니다. (아마도... 집이 좋아서, 오래 살다가 나간다는 점을 강조할려고 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자꾸...그 때 그사람들... 2년 살다 나갔다고 했다가, 또 5년 살았다고 했다가... 말을 자꾸만 번복을 하더군요. 너무 일관성이 없습니다. 자기가 잘못한 점을 이야기하면서, 무조건적으로 화내면서, 자기는 잘못한적 없다고 고함치고... 심지어는 전화만 하면, 무조건 화를 내더군요. (뭐.. 저라고 전화하고 싶어서 전화합니까? 뭔가 문제가 생겼으니 전화하는거죠!) 부엌의 싱크대는 길에서 주워와서 설치했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도배랑 장판을 새로 깔았다고 했는데... 도배요?? 누렇게 색깔이 바래져 있습니다. 천장쪽의 군데 군데에 도배를 잘못해서 공간이 떠서 비어있구요! 장판은 절대 새로 한게 아니었습니다. 기스가 아주 많이 나있었거든요! 보일러도 멀쩡하다고 해놓고선... 으윽.............. 보일러... 하니깐, 또 열받네!!!!!!!! 보일러는... 다음편에서 자세히 말씀 드리죠! 1층 주인집, 2층 총각, 3층 저... 수도세는 공동으로 쓰고, 금액은 분배해서 냅니다. 전기세는.... 다행히 1,2,3층이 계량기가 따로 달려 있습니다. 저... 한달에 전기세랑 수도세... 25,000원정도 씩 냅니다. 그런데.. 좀 이상합니다. 냉장고까지 전기 콘센트를 다 빼고, 불도 하나도 안 킨 상태에서 계량기를 봤는데도, 계량기는 신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_=;;; 누가 저희집 전기를 훔쳐 쓰는것일수도 있고, 기기에 잘못이 있을수도 있는것이고... 제가 뭔가 잘못 했을지도 모르기때문에, 주인집에 물어볼까 싶기도 했지만, 말도 못 꺼냈습니다. (뭐.. 말을 꺼내봤자, 또 화부터 낼게 뻔해서, 무서워서 말 못한 것도 있습니다.) 게다가 항상 그런것은 아니어서, 다음번에도 그런 상황이면, 캠코더로 찍어둘 예정입니다. 주인 아줌마도 좀 이상합니다. 저보고, 집에 있을때는... 옥상부터 저희집 문까지... 모든 문을 열고 있으라고 하더군요. ㅡ_ㅡ;;; 뭐.. 자기딴에는 환기시키라는 뜻일수도 있지만... 아주 강압적으로 그렇게 말하더군요... 주인은 1층에 살고, 저는 3층에 삽니다. 2층은... 어떤 남자분이 삽니다. 저... 여자입니다 -_-;;; 어떤 간큰 여자가 문을 활짝 다 열어 놓고 산답니까? 창문하나 열어놓는것도 앞집 사람이랑 집 내부 다 보여서, 쪽팔리고, 또 무섭기도 한데, 현관문까지 열어놓으라니 =_=;;; 그리고... 주인 아줌마... 저보고 음식 사먹지 말고, 집에서 해먹으라고 합니다. 그래야 돈을 더 아낀다고... 이것도 아주 강압적으로 이야기하죠! 그외에도 저를 아주 거지 취급합니다. ㅡ_ㅡ^ 물건같은건 다 사서 쓰지말고, 길에서 주워다가 쓰라고 합니다. 저.. 원래 또 짠순이 기질이 있어서, 물건 아껴쓰고, 절약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제가 필요한 물건이면, 제가 새것을 사서 쓰든... 길에서 주워서 쓰든... 그건 제 마음이 입니다! 조언을 해주는것도 아니고, 아주 강압적으로 큰소리고 주워서 쓰라고 말... 안 해도 되는데, 그 주인 아줌마는 항상 그런식으로 저를... 함부로 대합니다. 휴... 다음편에서는 아주~~ 뒤집어 지실껍니다. 에휴.... 속상해라...
악질 집주인Ⅳ
처음에는 제가 생각을 잘못했겠지... 제가 잘못 들었겠지 하고 넘어갔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 집 주인... 좀 많이 이상합니다.
어떻게 저는... 항상 못 듣고, 잘못 듣고, 잘못을 하고...
주인집은 언제나 항상 옳다고 하는건지...
제가 무슨 바보도 아니고.... 그래서 이제는 안 참기로 했습니다.
제가 보증금을 안 낸것도 아니고, 월세를 안 준것도 아닌데,
집주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저보다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저에게 함부로 대하는일은 잘못되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른 취급은... 지금까지 잘해줬다는 생각 했습니다.
이 집 주인... 계약할때, 그전에 제 방에서 살던 사람들은 5년이나 살다가 나갔다고 하더군요!
자기들이랑 사이도 엄청 좋았답니다.
(아마도... 집이 좋아서, 오래 살다가 나간다는 점을 강조할려고 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자꾸...그 때 그사람들... 2년 살다 나갔다고 했다가, 또 5년 살았다고 했다가...
말을 자꾸만 번복을 하더군요.
너무 일관성이 없습니다.
자기가 잘못한 점을 이야기하면서, 무조건적으로 화내면서, 자기는 잘못한적 없다고 고함치고...
심지어는 전화만 하면, 무조건 화를 내더군요.
(뭐.. 저라고 전화하고 싶어서 전화합니까? 뭔가 문제가 생겼으니 전화하는거죠!)
부엌의 싱크대는 길에서 주워와서 설치했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도배랑 장판을 새로 깔았다고 했는데...
도배요?? 누렇게 색깔이 바래져 있습니다.
천장쪽의 군데 군데에 도배를 잘못해서 공간이 떠서 비어있구요!
장판은 절대 새로 한게 아니었습니다.
기스가 아주 많이 나있었거든요!
보일러도 멀쩡하다고 해놓고선...
으윽.............. 보일러... 하니깐, 또 열받네!!!!!!!!
보일러는... 다음편에서 자세히 말씀 드리죠!
1층 주인집, 2층 총각, 3층 저...
수도세는 공동으로 쓰고, 금액은 분배해서 냅니다.
전기세는.... 다행히 1,2,3층이 계량기가 따로 달려 있습니다.
저... 한달에 전기세랑 수도세... 25,000원정도 씩 냅니다.
그런데.. 좀 이상합니다.
냉장고까지 전기 콘센트를 다 빼고, 불도 하나도 안 킨 상태에서 계량기를 봤는데도,
계량기는 신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_=;;;
누가 저희집 전기를 훔쳐 쓰는것일수도 있고,
기기에 잘못이 있을수도 있는것이고...
제가 뭔가 잘못 했을지도 모르기때문에,
주인집에 물어볼까 싶기도 했지만, 말도 못 꺼냈습니다.
(뭐.. 말을 꺼내봤자, 또 화부터 낼게 뻔해서, 무서워서 말 못한 것도 있습니다.)
게다가 항상 그런것은 아니어서, 다음번에도 그런 상황이면, 캠코더로 찍어둘 예정입니다.
주인 아줌마도 좀 이상합니다.
저보고, 집에 있을때는... 옥상부터 저희집 문까지... 모든 문을 열고 있으라고 하더군요.
ㅡ_ㅡ;;; 뭐.. 자기딴에는 환기시키라는 뜻일수도 있지만...
아주 강압적으로 그렇게 말하더군요...
주인은 1층에 살고, 저는 3층에 삽니다.
2층은... 어떤 남자분이 삽니다.
저... 여자입니다 -_-;;;
어떤 간큰 여자가 문을 활짝 다 열어 놓고 산답니까?
창문하나 열어놓는것도 앞집 사람이랑 집 내부 다 보여서, 쪽팔리고, 또 무섭기도 한데,
현관문까지 열어놓으라니 =_=;;;
그리고... 주인 아줌마... 저보고 음식 사먹지 말고, 집에서 해먹으라고 합니다.
그래야 돈을 더 아낀다고...
이것도 아주 강압적으로 이야기하죠!
그외에도 저를 아주 거지 취급합니다. ㅡ_ㅡ^
물건같은건 다 사서 쓰지말고, 길에서 주워다가 쓰라고 합니다.
저.. 원래 또 짠순이 기질이 있어서, 물건 아껴쓰고, 절약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제가 필요한 물건이면, 제가 새것을 사서 쓰든... 길에서 주워서 쓰든...
그건 제 마음이 입니다!
조언을 해주는것도 아니고, 아주 강압적으로 큰소리고 주워서 쓰라고 말...
안 해도 되는데, 그 주인 아줌마는 항상 그런식으로 저를... 함부로 대합니다.
휴... 다음편에서는 아주~~ 뒤집어 지실껍니다. 에휴.... 속상해라...